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두 소 처음 만들었는데요(급)

만두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24-02-09 11:51:57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짜지 않았어요. 싱싱한 편은 아니어서 가운데가 약간 말라 있긴했어요.  버섯은 말려서 냉동한거 한 개만 물에 불려서 다져서 넣었고 간장은 실수로 국간장 3분의 1 테이블스푼을 넣었네요.두부와 고기는 소금으로 살짝 밑간해서 재워두었었고요. 

  고기는 소고기 150, 돼지고기 150 그램 각각 넣어 섞었는데 국간장 때문에 너무 짜지 않을까요?   생고기라 간을 볼 수가 없어서 큰 양파  5분의1쪽을 다져넣었는데 단짠 될까봐 후덜덜하네요. 물기도 많아서  만두 소 비주얼이 참치버무리 같아요.  이대로 만두 만들어서 쪄도 될까요?

IP : 175.116.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9 11:54 AM (1.231.xxx.148)

    소를 조금만 떼어내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거나 구워서 간을 보세요

  • 2. ...
    '24.2.9 11:55 AM (115.138.xxx.192)

    소를 조금만 팬에 익혀드셔보면 돼죠.
    물기있으면 지금이라도 짜도 되고
    아니면 당면을 넣어도 되고 팬에 볶아 수분을 날려도 되고요.
    섬세한 입맛이 아니면 웬만하면 다 먹을만해요

  • 3. ㅡㅡㅡㅡ
    '24.2.9 12:1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1/3 티스푼정도면 별 맛도 안 날거 같은데요.
    짜면 두부나 당면을 추가해 보세요.

  • 4. ..
    '24.2.9 12:41 PM (39.119.xxx.49)

    조금만 굽거나 하나 만들어 쪄먹어보세요

  • 5. ..
    '24.2.9 12:43 PM (39.119.xxx.49)

    애호박은 다음에 넣지마세요 물기가 넘 많고 식감도 별로예요

  • 6. ….
    '24.2.9 12:52 PM (210.250.xxx.33)

    당면 삶아서 잘라 넣으면 물기도 흡수 하고
    파는 만두 느낌도 나던데요.

  • 7. 드셔보세요
    '24.2.9 12:59 PM (219.249.xxx.28)

    만두속만 한수저정도 접시에 담아 랩쓰워서 전자렌지 돌려서요.
    늘 그렇게 먼저 간보고 만들어요

  • 8. 두부는
    '24.2.9 1:25 PM (121.166.xxx.251)

    물기 꼭 짠거죠? 양파를 넣을 필요는 없는데요

  • 9. ..
    '24.2.9 4:08 PM (211.36.xxx.69)

    김치 한쪽반, 돼지고기 180g, 당면 180g, 숙주 300g, 두부 300g 분량인데 고기 밑간에 굴소스 수북히 1큰술, 국간장 넘치게 1큰술, 양조간장 모자라게 1큰술 넣었어요.
    소만 한입거리로 지졌을 때는 간이 딱 맞더니,
    찌고 먹어보니까 간이 약해지네요. 오히려 조금 더 간간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짠 것보다는 싱거운 편이 낫죠.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골고루 치대주고 조금 익혀서 간을 한번 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045 시부모님 용돈. 계좌이체 or 현금? 1 ㅂㅂ 2024/02/10 2,231
1547044 국내 미용의사 전체 양의 11만 중 3만? 2024/02/10 1,297
1547043 Mbc뉴스 중 귀성객 어린이 인터뷰 7 .. 2024/02/10 4,908
1547042 헐 동아일보 쎄네요 15 /// 2024/02/10 6,172
1547041 올겨울은 진짜 안추웠네요 16 새해복많이받.. 2024/02/10 5,300
1547040 학습지 교사를 여러군데서 해본 9 gah 2024/02/10 3,657
1547039 먹태깡 편의점엔 없어요 13 ... 2024/02/10 2,048
1547038 이 배우 이름 뭐에요? 아시는 분?? 4 궁금스 2024/02/10 3,274
1547037 온통 먹는 프로그램이네요. 6 쉬는날 2024/02/10 1,810
1547036 호남 지역 여론조사를 보면 20대가 국민의힘 지지율이 꽤 높아요.. 13 ........ 2024/02/10 2,906
1547035 탕수육 시킨거 맛없어서 버렸어요 2 돈아까워 2024/02/10 1,710
1547034 서울의 랜드 마크요? 1 ... 2024/02/10 1,052
1547033 생수 추천? 2 미래 임산부.. 2024/02/10 1,253
1547032 효심이네 각자도생 질문(스포) 2 ... 2024/02/10 1,753
1547031 내일 저녁에 먹을 김밥은 냉장? 냉동? 5 김밥 2024/02/10 1,128
1547030 동네한바퀴 강부자씨 4 울먹거림 2024/02/10 4,226
1547029 대학 입학조카선물 3 아이패드 2024/02/10 1,945
1547028 (보답하는마음으로)입술각질부자 뽀송입술되기. 4 dddc 2024/02/10 1,932
1547027 이성이 계속 생각이 난다면... 6 2024/02/10 2,609
1547026 전라도 시어머니 의외로 한동훈 국민의 힘을 지지하시더군요 25 놀람 2024/02/10 4,740
1547025 다들 소금 사셨어요? 23 2024/02/10 5,747
1547024 힌동훈의 동료 시민은 누구를 말하는걸까요? 8 000 2024/02/10 878
1547023 티비 나오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지식들 5 ... 2024/02/10 1,558
1547022 전 왜 이런게 웃기죠 ㅎㅎ 2 ㅇㅇ 2024/02/10 1,816
1547021 중국쪽 미세먼지는 진짜 ㅠ 2 ㅁㅁ 2024/02/10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