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마다 각기 성향이 참 다르네요

신기 조회수 : 858
작성일 : 2024-02-09 10:44:24

한 배에서 나왔고 부모가 같아도 아이마다 성향이 참 다르네요...

그걸 인정 하면서 키워야 하는거 같아요.

저희집 첫째는 보아하니... 수학이 약간 떨어지고.. 국어 영어를 좋아하고 . 선행을 빠르게 하면 구멍이 뻥 뚫리는 타입.. 대신에 인내심이 있고  순해요.

둘째는 수학적 감각이 있고 심화도 잘되는데... 인내심이 떨어지고 기질이 드셉니다. 

차이가 확연하네요.... 

둘이 비교하지 않고 각각의 개성을 죽이지 않으면서 맞춰서 키워야 겠어요.

둘이 다른 사람인데 같은 방향으로 끌고 가면  안될거 같네요..

IP : 211.186.xxx.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9 11:32 AM (123.212.xxx.149)

    엄마가 그걸 알아주니 그 집 아이들은 잘 클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882 고기만두 속이 빨간 이유 아시는 분 있으세요? 2 이유궁금 2024/02/11 1,824
1546881 외향인이 더 희귀한 거 같아요 13 ..... 2024/02/11 3,816
1546880 동서에게 반말?(feat. 전전식혜식혜) 18 난감 2024/02/11 4,474
1546879 샤워실 선반 혼자 설치할수 있나요? 4 ㅁㅁ 2024/02/11 711
1546878 외며느리 됐어요 12 ㅜㅜ 2024/02/11 8,745
1546877 밤에피는꽃에서 1 Gg 2024/02/11 2,757
1546876 전 성공 9 직딩맘 2024/02/11 1,937
1546875 헬스제외하고 근력강화 가능한 운동 뭐가 있을까요? 14 항상행복 2024/02/11 5,008
1546874 도토리묵 4 ..... 2024/02/11 1,142
1546873 자기객관화가 덜될수록 결혼이 힘들어지네요 14 ..... 2024/02/11 4,596
1546872 뭐든 귀찮고 하기싫을때 일으켜 세운 말 7 운동 2024/02/11 3,001
1546871 나혼산 설현 보고 느낀게.. 50 저는 2024/02/11 20,096
1546870 동서지간 반말 하세요? 존대하세요? 15 반말 2024/02/11 3,925
1546869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770...미국거주 님들께 알립니다... 13 허연시인 2024/02/11 3,952
1546868 돈돈 거리는 사회가 된건 지난 부동산 폭등이 원인 23 ... 2024/02/11 2,927
1546867 명절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글들 37 어제 2024/02/11 5,717
1546866 새치커버 좋은 제품 추천 가능할까요 ㅠ 저도 드뎌 그나이가 되었.. 2 ㅇㄴ 2024/02/11 2,178
1546865 이번 설날 이야기 5 ... 2024/02/11 1,842
1546864 나이드니까 뭐가 제일 귀찮으세요? 28 2024/02/11 7,199
1546863 돈에 함몰되지 않으려면 9 ㄱㄴ 2024/02/11 3,018
1546862 조선제일 퐁퐁남 이거 처음알았어요. 9 0000 2024/02/11 5,172
1546861 에보니 펜슬 6 눈썹 2024/02/11 2,018
1546860 그냥 명절 시어머니 얘기... 저도.. 11 2024/02/11 4,519
1546859 유라커피머신 세척어떻게 하시나요? 6 유라 2024/02/11 1,322
1546858 콜미바이유어네임 주연 둘(성경 아시는 분만) .. 2024/02/11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