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 검사안한다고 버티는 부모님은 어떻게 하나요?

.. 조회수 : 2,110
작성일 : 2024-02-07 18:50:15

돈 없는것도 아닌데 의사가 해야된다는데 하기싫데요..

IP : 118.235.xxx.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4.2.7 6:51 PM (220.117.xxx.61)

    안하셔도 됩니다
    인명은 재천^^

  • 2. ..
    '24.2.7 6:51 PM (118.235.xxx.85)

    네?!..

  • 3. 연세
    '24.2.7 6:58 PM (125.184.xxx.70)

    많으신 분들은 안 하시려는 분들 있더라고요.

  • 4.
    '24.2.7 7:13 PM (211.217.xxx.96)

    그냥 두세요

  • 5. __
    '24.2.7 7:21 PM (14.55.xxx.141)

    시아버지 78세
    시어머니 75세

    건강검진 안하셔요

    그냥 재밌게 편안히 살다가
    명 대로 살다 가신다구요

  • 6. 울남
    '24.2.7 7:25 PM (220.117.xxx.61)

    울남편은 50부터 안하는데
    아직은 멀쩡하네요

  • 7. 바람소리2
    '24.2.7 7:37 PM (114.204.xxx.203)

    놔두세요
    70후반부턴 그냥 살래요
    암이어도 진행도 느려요
    알면 더 아파요

  • 8. ㅇㅇ
    '24.2.7 7:42 PM (39.117.xxx.171)

    본인이 싫다는데 끌고가나요?
    냅두세요..

  • 9. 그게
    '24.2.7 7:50 PM (58.153.xxx.106)

    방법이 없더라구요.
    저도 연세든 부모님 계신데, 설득하는 방법이 큰 숙제예요.
    그중 엄마가 진짜 고집불통.
    울엄마가 딱 바람소리님 마인드세요. 그냥 살란다, 알고나서 마음의 병이 더 고통일듯 하다.
    속은 상하지만 맘귀퉁이로 접고 애들 돌보며 잊어요.

  • 10. 유튜브에
    '24.2.7 8:35 PM (211.234.xxx.189)

    김현아 교수 검색해보시거나
    저서로
    죽음을 배우는 시간......읽어보세요
    삶의 질이라는 것과 노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80세 이상의 지나친 병원순례는 오히려 독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 11. ..
    '24.2.7 8:39 PM (211.178.xxx.164)

    80보다는 훨씬 젊고 관리하면 될것 같으니까 더 문제에요 ㅜㅜ

  • 12. 바람소리2
    '24.2.7 8:50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본인 의견대로 두세요
    크게 이상이나 통증있는거 아니면

  • 13. 참나
    '24.2.8 12:01 AM (61.81.xxx.112)

    애기도 아니고 뭘 어떻게 합니까?
    본인이 안가겠다면 안가는것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505 조국 前장관, 노무현 前대통령 묘역 참배.jpg 34 찡하다 2024/02/12 3,150
1547504 사촌시동생이 본인 부모는 싫어하는데 우리 시가는 좋대요 2 ㅇㅎ 2024/02/12 2,347
1547503 단톡 서로 모르게 초대하고싶은데 12 알려주세요 2024/02/12 1,701
1547502 랩다이아 3부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 3 주니 2024/02/12 3,029
1547501 尹 "벽 허물라" 지시에 국토부,환경부 등 2.. 14 이건또 2024/02/12 2,433
1547500 돈 때문에 마음이 불편해요. 109 ... 2024/02/12 20,165
1547499 쌍거풀 수술 왼쪽이 짝짝이되었어요. 7 재수술 2024/02/12 1,725
1547498 아오 지겨워.. 오늘 뭐 드셨어요? 15 ㅇㅇ 2024/02/12 3,477
1547497 쿠팡플레이 '안나' 재밌네요 9 수지 2024/02/12 2,646
1547496 송가인은 클라스가 다르네요 13 ㅇㅇㅇㅇ 2024/02/12 5,294
1547495 부동산가격이 초등 입학생 수와 함께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6 ㅇㅇ 2024/02/12 2,660
1547494 오래전에도 여기에 저희아이 사주를 물어봤었네요 13 세월빠르다 2024/02/12 3,738
1547493 아는 언니랑 애기중인데 딸이 심각한것같은데 39 2024/02/12 20,701
1547492 대학에서 수학강좌를 듣고는 10 ㅅㅇㅇ 2024/02/12 1,879
1547491 캐시미어 코트가 윤기가 없고 지블링도 없어요 8 ... 2024/02/12 3,691
1547490 씨름봐요 .. 2024/02/12 409
1547489 강릉 20평대 아파트 추천 좀 해주세요 2 호호 2024/02/12 2,852
1547488 어제 1240분에 자서 아침 1 123 2024/02/12 1,102
1547487 돈 주고받는 문화 없어지면 좋겠어요 18 ㅂㅂ 2024/02/12 4,910
1547486 부산 법정동명이 에코델타동이라네요 15 ..... 2024/02/12 2,201
1547485 풍년꿀밥이나 솥밥대통령 사용해보신분 후기 부탁드려요. 7 일인용솥밥 2024/02/12 1,814
1547484 이불커버 흰바탕에 야생화가 드문드문있는 무늬 4 모모 2024/02/12 1,449
1547483 무*사 옷 괜찮은가요? 6 2024/02/12 2,384
1547482 그 놈의 아들 아들 듣기 싫어요 3 아들 2024/02/12 3,061
1547481 2호선 전철 다니는 원룸 시끄럽겠죠? 7 고민 2024/02/12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