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혼내고 싶지 않은데

어떻할까요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4-02-07 17:09:51

아이 혼내고 싶지 않은데.. 너무 게으르고 집중력 떨어지고 주의 산만

자꾸 혼내게 되요    

칭찬을 해주라고 하는데 칭찬할게 안보이는데.....

허튼 칭찬은 와닿지도 않을거 같구요.....

어떻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춘기라 더 힘들게 하는거 같구요.... 

 

아이가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들어도 혼 안낼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IP : 211.186.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7 5:12 PM (119.194.xxx.143)

    혼낼건 혼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 2. ㅡㅡㅡㅡ
    '24.2.7 5:1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공부때문이라면 잘 생각해 보세요.
    공부를 할 아이인지 아닌지.

  • 3. 애 공부 포기
    '24.2.7 5:20 PM (211.186.xxx.7)

    공부포기하고 싶은데 포기해도 될까요

  • 4. 그런데
    '24.2.7 5:22 PM (122.34.xxx.60)

    몇학년인데요

  • 5. 중2
    '24.2.7 5:27 PM (211.186.xxx.7)

    중2 올라가요

  • 6.
    '24.2.7 5:39 PM (61.254.xxx.88)

    인성은 따끔하게
    학업은 달래서

  • 7. ...
    '24.2.7 6:09 PM (175.116.xxx.96)

    중2면 칭찬을 해줘라..좋은 말을 해줘라 해서 될 시기가 아니네요.
    그냥 아이가 선을 넘지만 않으면 잔소리 안하는게 나아요. 대신, 아무리 사춘기라도 선을 넘는 행동을 하면 그건 당연히 혼내야 하는거구요.
    공부는...음...애가 싫어하지 않으면 고등되기 전까지는 살살 달래서 학원이라도 보내세요.

  • 8. ㅠㅠ
    '24.2.7 6:45 PM (27.173.xxx.133)

    제가 쓴글인줄알았어요
    공부 포기하면 된다는데
    그게 제일 어렵네요
    아무리 끌어도 안된다는걸 점점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사이라도 좋게가려고
    애쓰는데 방학내내 펑펑 놀고자는 아이를보면
    한숨만 나오고 가슴답답하네요

  • 9. ...
    '24.2.7 7:30 PM (39.122.xxx.174)

    아니 그걸 여기 물으시면 어째요
    포기하세요 이러면 포기하나요 ㅜㅜ
    내가 안포기한다고 하면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나요?
    아이는 별로 문제 없는거 같아요
    애가 침착하면 또 너무 내성적이고 친구도 안사귀고 밖에도 안나가고 걱정 만들어서 하기되는게 엄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742 '고강도 훈련 지원' 해병 요청에‥尹"올해 국운 뻗치려.. 10 솔선수범 2024/02/10 2,309
1546741 달래 남은것 보관법 알려주세요 3 달래 2024/02/10 1,311
1546740 불고기가 질겨요. 구제 방법 있을까요? 8 …. 2024/02/10 3,479
1546739 세작의 조정석과 신세경은 케미가 없네요. 19 ... 2024/02/10 5,779
1546738 정동원은 목소리가 완전 변했네요 8 ㅇㅇ 2024/02/10 7,619
1546737 남동생네가 대학가는 제 아이 세배돈 겸 3만원 줬어요 78 설날 2024/02/10 23,028
1546736 조국을 핍박한건 어리석은거 16 ㅇㅇ 2024/02/10 3,276
1546735 노인 협착증 수술은 정말 딜레마네요. 9 .. 2024/02/10 3,800
1546734 어른이 오면 일어나서 인사하는 거 요즘 아이들 안하나요? 14 ㅇㅇ 2024/02/10 4,688
1546733 넷플릭스 원데이 너무 좋은데요? 8 먹먹함 2024/02/10 6,290
1546732 마이너스통장 쓰면서 월급타면 저축? 6 경제 2024/02/10 2,431
1546731 윤 마누라 디올백 cnn 임성민 영문 기사 10 영통 2024/02/10 2,847
1546730 야생에서 요리하는 영상 5 ㅅㅇ 2024/02/10 1,650
1546729 전을 안부치니 기름냄새 안나서 좋네요. 7 ㅁㅁ 2024/02/10 2,457
1546728 너무나 맛없는 사과 6 ㅇㅇ 2024/02/10 2,546
1546727 며느리를 왜 싫어하는 거에요? 54 ㅇㅇ 2024/02/10 9,181
1546726 의사들 파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요.ㅠㅠ 33 돌팔이 의.. 2024/02/10 6,251
1546725 킬러들의 쇼핑몰 몇세부터 볼수있나요? 6 ........ 2024/02/10 2,081
1546724 마흔 중반에 연애하는 건 불가능한가요? 7 &&.. 2024/02/10 3,577
1546723 담장을 못짓게 하니 감옥같은 집을 만드네요 17 ㅇㅇ 2024/02/10 5,867
1546722 저녁 안 먹는 거, 단식 말은 쉬운데요 5 ㅇㅇ 2024/02/10 2,968
1546721 시부모님 용돈. 계좌이체 or 현금? 1 ㅂㅂ 2024/02/10 2,233
1546720 국내 미용의사 전체 양의 11만 중 3만? 2024/02/10 1,299
1546719 Mbc뉴스 중 귀성객 어린이 인터뷰 7 .. 2024/02/10 4,909
1546718 헐 동아일보 쎄네요 15 /// 2024/02/10 6,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