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만보걷기를 어쩔수 없이 하는데 몸무게가 1주일동안 1.5kg이나 빠졌어요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4-02-06 14:35:18

아이 학원 특강이 있어 데려다주고 강의시간동안

만보 조금넘게 1주일가량 매일 걸었어요

밥도 한두끼만 먹다 방학이라 애들 차려주면서

세끼 다 먹었는데 몸무게가 줄어들다니 신기하네요

 

IP : 222.239.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6 2:36 PM (121.167.xxx.7)

    아이는 공부하고 엄마는 체력 증진~~진짜 좋은데요.
    자녀분 효자 효녀입니다.

  • 2.
    '24.2.6 2:37 PM (218.159.xxx.150)

    종종걸음으로 걸으셨나봐요.
    점점 더 감량이 되실거예요.
    전 걷다가 뛰는 정도까지 갔는데 좋더라구요.

  • 3. 원글
    '24.2.6 2:39 PM (222.239.xxx.240)

    네~~제가 목디스크도 있어서 걷는데 목에도 좋아진것
    같아요
    아이 덕분에 체력이 좋아지는 느낌이네요ㅎㅎ

  • 4. 미국살때
    '24.2.6 2:39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제가 딱 그랬어요
    거긴 죽으나 사나 엄마가 라이드를 해야하니
    오가는데 한시간거리 아이 한두시간 뭐 배우는데
    왔다 갔다 애매해서
    그 시간에 차에서 책 읽다가 그것도 지루하니
    나가서 산책 겸 워킹...
    일주일에 사오일씩.
    원래도 마름에 가까운 날씬이었는데
    살이 겁나 빠져서 걱정될 정도였네요
    그때의 기억때문에 지금도 걷기는 안해요 ㅋㅋ
    아 뭔가 이상하게 끝맺었네요 ㅎㅎㅎㅎ

  • 5.
    '24.2.6 3:40 PM (175.197.xxx.81)

    이런 글 좋아요
    걷는다는게 공기처럼 당연한거라 여기지만 실은 정말 축복이죠
    일주일 정도 걸었더니 이게 몸이 기억을 하는지 계속 걷고 싶어지고 습관이 되더라구요

  • 6. ..
    '24.2.6 3:40 PM (125.179.xxx.161)

    체력이 워낙 안좋아서 걷기를 시작했어요
    하루 만보에서 만오천보를 걸었더니 체력이 엄청 좋아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체중이 표준체중인데 두달만에 3키로가 빠지길래 요즘엔 오천보만 걷고 있어요

  • 7.
    '24.2.6 7:16 PM (58.140.xxx.32) - 삭제된댓글

    저는 급박뇨가 있었는데 걷기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거의 나았다는게 맞아요
    근데 많이 추운날은 가기가 싫다는거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222 저 요즘 낙이 드라마보는거에요 5 ..드라마.. 2024/02/10 4,138
1543221 가톨릭은 하느님 한분에게만 기도하지 않고 26 ㅇㅁ 2024/02/10 3,590
1543220 저 홈랜드 이제 보려구요^^ 16 ㅎㅎ 2024/02/10 3,603
1543219 조카들 세뱃돈 봉투에 주시나요? 5 .. 2024/02/10 3,207
1543218 '플랜75' 1 영화 2024/02/10 1,362
1543217 남자들에게 차례란 뭘까 싶은 지인 가정 이야기 4 ㅇㅇ 2024/02/10 3,203
1543216 나혼산 이주승 할머니 11 .... 2024/02/10 9,042
1543215 장윤주는 왜 28 @@ 2024/02/10 17,521
1543214 게시판글씨 크게보는방법요 5 글씨 2024/02/10 1,422
1543213 와 윤유선네 집 뷰 환상이네요 32 .. 2024/02/10 23,950
1543212 옛날 어른들이 늘 하시던 말씀 7 2024/02/10 4,109
1543211 집에서 사망하면 처리 절차가 복잡해지나요? 27 ... 2024/02/10 9,331
1543210 식당갈때마다 본인이 움직이는 남친 어떠세요 8 sat 2024/02/10 4,550
1543209 윗집 물트는 소리가 한시간 이상 지속.. 4 ㅇㅇ 2024/02/10 4,351
1543208 욕실문이 잠겼어요. 6 .. 2024/02/09 3,335
1543207 얼굴노화가 광대에서 온다고 하는데 광대부분이 4 ㅇㅇ 2024/02/09 4,586
1543206 부부간 증여 이력 2 증여 2024/02/09 2,863
1543205 경리직 실수령 250이면 넘 적은건 아닌거에요? 14 .. 2024/02/09 5,823
1543204 명절에 시모한테 용돈 드리나요? 9 ........ 2024/02/09 4,281
1543203 배려가 너무 지나치는 남친 지겹네요 29 프레밈 2024/02/09 6,986
1543202 의사 밥그릇 싸움이 아닌 이유 8 으시ㅣ 2024/02/09 2,309
1543201 시동생과 남편이 일방적으로 가족여행을 잡았어요 32 ㅜㅜㅜ 2024/02/09 8,804
1543200 웩슬러 지능검사 추천 좀 2 우리 2024/02/09 1,502
1543199 "오는 4월은 갈아엎는 달" 5 시민 1 2024/02/09 2,878
1543198 형님네 선물을 못 샀어요ㅠ 23 ㅜㅜ 2024/02/09 6,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