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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 내신 등급 아슬아슬하게 떨어져서 속상한 마음 어떻게 다스리셨어요?

ㅇㅇ 조회수 : 1,622
작성일 : 2024-02-06 01:43:33

1학년 기말 끝난지가 언제인데

요즘도 한번씩 불쑥불쑥 생각나요

그 과목 한문제만 맞혔어도 1등급인데..

그 과목 하나만 더 맞혔어도 2등급인데..

부질없는거 알면서도 그러네요ㅠㅠ

 

 

IP : 223.38.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6 1:44 AM (114.204.xxx.203)

    사람맘이 그렇죠

  • 2. ...
    '24.2.6 1:46 AM (1.232.xxx.61)

    지금에 감사할 줄 알아야 행복합니다.
    원글님 스스로 지옥을 만들지 마세요.
    애한테 자꾸 그런 식으로 분위기 몰아가면 서로 괴롭습니다.
    3등급 나올 거 몇 문제 더 맞춰 2등급 나왔다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 3. 그게요
    '24.2.6 1:50 AM (110.35.xxx.75)

    저도 첨엔 억울했는데요
    또 닫을때도 있다는거
    그게 비율이 누구나 비슷할거에요.
    열기도하고 닫기도하고

  • 4. 그맘 알아요
    '24.2.6 2:57 A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1등급인데 아쉽게 2등급 됐을때…
    운명이라 그냥 받아들였어요 그게 대학교가 달라지긴합니다
    그래도 만족합니다 아이가 계속 공부를 붙잡고 있어서요
    포기하지 않고 아이가 계속 열심히하니 “다음시험 잘보면 되지”
    하며 아이에게 힘든내색 안했어요

  • 5. ......
    '24.2.6 8:03 AM (118.235.xxx.224)

    저도 아이도 1학년때 그렇게 속상하고 아깝고 그랬는데요. 나중에 보면 문닫고 운좋게 윗등급 받는 과목도 나오고 그렇더라구요. 등급 문여는 아이가 우리애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니 아이한테 내색만 하지마시고 지나가야죠.

  • 6. 누구나.다
    '24.2.6 8:19 AM (118.41.xxx.35)

    사연없는 입시없어요 매학기 누구나 그래요

    그러다 3년가요

    멘탈챙겨야삽니다

  • 7. 얼른 잊고.
    '24.2.6 8:46 AM (218.38.xxx.148)

    한 학기 마다 새로운 시작. 과거는 잊어야 ㅠㅠ 수능 문제 1개로 최저 떨어지는 등등~~ 갈 길이 멀더라고요. ㅠㅠ

  • 8. less
    '24.2.6 9:31 AM (182.217.xxx.206)

    다 그런거죠.
    울 아이도.. 이번 수능..
    1개만 더 맞췄어도.. 학교가 달라졌을텐데..

    진짜 재수시키면 더 좋은곳 갈수 있을거 같고. 사람심리가 원래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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