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내신 등급 아슬아슬하게 떨어져서 속상한 마음 어떻게 다스리셨어요?

ㅇㅇ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4-02-06 01:43:33

1학년 기말 끝난지가 언제인데

요즘도 한번씩 불쑥불쑥 생각나요

그 과목 한문제만 맞혔어도 1등급인데..

그 과목 하나만 더 맞혔어도 2등급인데..

부질없는거 알면서도 그러네요ㅠㅠ

 

 

IP : 223.38.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6 1:44 AM (114.204.xxx.203)

    사람맘이 그렇죠

  • 2. ...
    '24.2.6 1:46 AM (1.232.xxx.61)

    지금에 감사할 줄 알아야 행복합니다.
    원글님 스스로 지옥을 만들지 마세요.
    애한테 자꾸 그런 식으로 분위기 몰아가면 서로 괴롭습니다.
    3등급 나올 거 몇 문제 더 맞춰 2등급 나왔다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 3. 그게요
    '24.2.6 1:50 AM (110.35.xxx.75)

    저도 첨엔 억울했는데요
    또 닫을때도 있다는거
    그게 비율이 누구나 비슷할거에요.
    열기도하고 닫기도하고

  • 4. 그맘 알아요
    '24.2.6 2:57 A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1등급인데 아쉽게 2등급 됐을때…
    운명이라 그냥 받아들였어요 그게 대학교가 달라지긴합니다
    그래도 만족합니다 아이가 계속 공부를 붙잡고 있어서요
    포기하지 않고 아이가 계속 열심히하니 “다음시험 잘보면 되지”
    하며 아이에게 힘든내색 안했어요

  • 5. ......
    '24.2.6 8:03 AM (118.235.xxx.224)

    저도 아이도 1학년때 그렇게 속상하고 아깝고 그랬는데요. 나중에 보면 문닫고 운좋게 윗등급 받는 과목도 나오고 그렇더라구요. 등급 문여는 아이가 우리애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니 아이한테 내색만 하지마시고 지나가야죠.

  • 6. 누구나.다
    '24.2.6 8:19 AM (118.41.xxx.35)

    사연없는 입시없어요 매학기 누구나 그래요

    그러다 3년가요

    멘탈챙겨야삽니다

  • 7. 얼른 잊고.
    '24.2.6 8:46 AM (218.38.xxx.148)

    한 학기 마다 새로운 시작. 과거는 잊어야 ㅠㅠ 수능 문제 1개로 최저 떨어지는 등등~~ 갈 길이 멀더라고요. ㅠㅠ

  • 8. less
    '24.2.6 9:31 AM (182.217.xxx.206)

    다 그런거죠.
    울 아이도.. 이번 수능..
    1개만 더 맞췄어도.. 학교가 달라졌을텐데..

    진짜 재수시키면 더 좋은곳 갈수 있을거 같고. 사람심리가 원래 그런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9590 집에 가면서 마시는 아아가 최고~! 5 ㅇㅇ 2024/02/10 2,259
1539589 아침에 몰래 고양이밥 먹고 가는 리트리버 14 ... 2024/02/10 3,582
1539588 암환자인 경우 진통제요.  5 .. 2024/02/10 2,157
1539587 82어떤분이 소개해준 무배 귤5천원 8 oo 2024/02/10 2,974
1539586 떡국 못 드신분 뭐 드셨어요? 10 새해복 2024/02/10 1,805
1539585 안방에 티비설치 하려는데 무타공? 3 우어 2024/02/10 1,987
1539584 10년 전이나 15년 전이나 인생이 달라진 게 없습니다. 11 7 2024/02/10 4,224
1539583 미스테리… 옆집이 이상해요 78 뭘까요 2024/02/10 32,270
1539582 신지혜의 영화음악 그리워요 18 신영음 2024/02/10 2,358
1539581 스마트폰 없는 시절 약속장소 특징 16 0000 2024/02/10 3,728
1539580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못할경우 어떻해요 9 어떻히ㅢ 2024/02/10 1,557
1539579 전 밍기적거리는 이 시간이 제일 싫어요. 22 ... 2024/02/10 4,756
1539578 새해인사 다들 하셨나요? 2 XX- 2024/02/10 1,145
1539577 50대인데 단어가 헛나오는데 16 ... 2024/02/10 3,126
1539576 부모님이랑 5 세 아이 데리고 경주 1 박 2 일 코스 좀 추.. 3 ㅇㅇ 2024/02/10 1,068
1539575 유시민이 보는 클린스만, 한동훈... 4 ㄷㄷㄷ 2024/02/10 3,165
1539574 의대정원이 문제가 아니라 21 참나 2024/02/10 2,119
1539573 가까웠던 분 돌아가시고 이런 경험 하신분 있나요 5 2024/02/10 3,524
1539572 당뇨있는데 링겔 맞아도 되나요? 5 에헤 2024/02/10 2,151
1539571 핸폰에 저장된 전번을 다 날렸을때에요... 5 카톡 2024/02/10 1,649
1539570 건국대 선배맘님들 예비대학.... 4 새내기 2024/02/10 2,563
1539569 93세 엄마가 식음전폐중이라는 글 올렸던 원글입니다 35 힘내자 2024/02/10 17,230
1539568 예쁜얼굴은 입매가 참 중요한듯해요 33 .... 2024/02/10 8,850
1539567 외식 많이하면 뚱뚱해지네요 11 뭥ㅇ 2024/02/10 4,259
1539566 이재명 "친명·비명 구분, 소명 외면하는 죄악...단결.. 10 .... 2024/02/10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