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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날 최소한 디저트는 남자들이 챙겨야죠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4-02-05 23:16:45

진짜 진짜 최소한인데요.

밥 먹고 상 치우느라 바쁜데

커피 내 와라, 과일 깎아 와라 소리 들으면

울컥하거든요.

그런 건 거실에 앉아서 남자들이 하는 문화 좀 만듭시다.

여자들이 상 치우고 식세기 넣을 동안 

남자들이 디저트 준비해서 같이 먹으면 좋잖아요.

남자들이 설거지까지 해 주는 집도 있겠지만요.

 

성균관은 뭐 하냐.

이런 거나 계몽 좀 하지.

IP : 116.41.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5 11:28 PM (183.102.xxx.152)

    남편 시키세요.
    시아버지도 듣게 큰소리로 과일 좀 깍아줘요.
    집에서는 잘하잖아...아버님께 언제 과일 깍아드려봤어요? 호호호...

  • 2. ...
    '24.2.5 11:32 PM (211.234.xxx.27)

    에고 말은 싶지
    누굴 시키는것도 참 힘들고 신경쓰이는 일인데
    그랬다가 분위기 싸하거나 하면 반응이 별로면
    말 꺼낸 사람 우습고
    여튼 쉽지않아요

  • 3. 어제
    '24.2.5 11:33 PM (183.97.xxx.102)

    성균관은 가족간에 분란 생기는것보다는 차라리 제사 지내지 말라고 인터뷰 했던데요?

  • 4. ..
    '24.2.5 11:46 PM (221.162.xxx.205)

    알아서 남편이 과도 들게 교육시켜요

  • 5. 바람소리2
    '24.2.5 11:51 PM (114.204.xxx.203)

    두껍게 깎는다 하길래 남편 줬어요
    나 손 아파서 못한다고..
    상치우며 갖다 맡겨요

  • 6. 바람소리2
    '24.2.5 11:52 PM (114.204.xxx.203)

    나 설거지 하는데 그럼 누가 하나요

  • 7. 전화
    '24.2.6 8:20 AM (118.35.xxx.89)

    샤인 귤 내드리고
    커피는 배달시키세쇼

  • 8. 안먹어
    '24.2.6 8:31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밥 먹고 과일 안 먹어요
    정 먹겠다 하면 귤 갖다 먹으라고...

  • 9. 시모가
    '24.2.6 9:5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막상치우고 설거지하고 비쁜와중에
    빨리 과일깎아라 떡놔라
    잔소리합니다
    두며느리들은 못들은척 하던일 합니다
    밥금방먹고 좀있다먹음 죽나요
    뭘그리 급히 서두르는지
    인무도 응대안하니
    본인이 하는데
    칼가져와라
    접시 가져와라
    포크 없다
    잔소리 때소리
    눈치있는 남편은
    나중먹어요 지금배불러요 하면
    그래도 옆에 놔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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