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남결 이이경 vs 청춘의 덫 이종원

ㅠㅠ 조회수 : 4,608
작성일 : 2024-02-05 20:41:26

요즘 케이블에서 청춘의덫을 해줘서 보고있는데

이종원이 더 쓰레기네요 

심은하의 희생이 지겹다고 돈많은 여자에게 가면서 심은하에게 자기불편하니 회사 그만두라구 부탁이 아닌 명령에 

원하지않았다고 해도 자식인데 애정도없고

드라마 보고있자니 쓰레기네요.

더심한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

 

 

IP : 112.150.xxx.3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5 8:45 PM (58.79.xxx.138)

    이이경은 코믹케이고
    이종원은 진지해서
    더 그렇게 느껴질것 같아요
    절친과 바람피는 남편이 더 나을게 없죠

  • 2. ㅡㅡ
    '24.2.5 8:47 PM (1.232.xxx.65)

    유호정한테도 사기친거죠.
    유호정은 당연히 애도 없고 여자도 없는줄 아는데.
    여기서 제일 안타까운 캐릭터가 유호정임.
    이이경은 찌질하고 못난 코믹캐릭터인데
    이종원은 매력적인 나쁜 남자였음.ㅎㅎ

  • 3. 아뇨
    '24.2.5 8:48 PM (217.149.xxx.238)

    이종원 그렇게 쓰레기 아니죠.
    심은하가 왜 몰래 혼자 멋대로 애를 낳나요?

  • 4. 아니~~
    '24.2.5 8:48 PM (121.133.xxx.137)

    시대차이가 있잖아요 ㅎㅎ
    몇싶년전

  • 5. 헐ㅠㅠ
    '24.2.5 8:53 PM (112.150.xxx.31)

    혼자 몰래 낳으면 남자는 책임 없나요?
    피임을 제대로 안한건 남자책임이죠.
    드라마인데 간만에 댓글땜시 열이 올랐네요^^

  • 6. ..
    '24.2.5 9:00 PM (221.159.xxx.134)

    웹툰 읽은자로서 이이경이 더 나빠요.

  • 7. 이종원
    '24.2.5 9:01 PM (39.122.xxx.3)

    임신했음 최소한 남자에게 알렸어야죠
    임신사실도 숨기고 출산후 군대 가있던 남자 휴가나왔을때 아기 보여줌 엄청 황당하지 않나요?
    이종원 나쁜놈이긴한데 한편 이해되는 부분도 있어요
    가난한집 장남 형제중 유일하게 대학나온 직장인
    반신불수 아버지 능력 없는 어머니
    형제들 다들 헉력 짧고 그저 그렇게 살고있고 오래 사귄 여자 임신사실도 이야기 안하고 출산후 군대 휴가 나와 가보니 아이 아빠됨
    결혼도 미루고 둘이 돈벌어 이종원집 뒷바라지
    그런와중에 재벌 오너 딸이 좋다며 결혼하자 난리

    이이경은 이해되는 구석하나 없어요

  • 8. 씨그램
    '24.2.5 9:02 PM (112.149.xxx.150)

    이종원 시부모나 시누이는 못되지는 않았죠

  • 9. 쓸개코
    '24.2.5 9:02 PM (118.33.xxx.220) - 삭제된댓글

    이종원은 사기결혼을 하려고 했죠.
    애 있는것도 아내가 있는것도 속이고.. 심은하에게 뒷수발은 다 받으면서..
    그렇게 지겨우면 애초에 헤어졌어야죠.
    딸 죽고 장례식에도 안 왔죠?
    모든걸 잃은 여자에게 원한을 심어준거에요.
    이이경 드라마는 안 봐서 모르겠어요.

  • 10. 쓸개코
    '24.2.5 9:06 PM (118.33.xxx.220)

    애 죽고 장례식에는 왔어야죠..
    거기서 시발점이 시작된거죠. 심은하도 그 문제만 아니었으면 복수할 생각 없지 않았나요?
    이종원은 젊은이의 양지에서도 그런 역할이어서 연기이미지가 좀 그랬었던것 같아요.

  • 11. ...
    '24.2.5 9:09 PM (1.235.xxx.28)

    이이경은 부인 죽인 살인범인데...
    저는 이이경이 더 쓰레기

  • 12. 추가
    '24.2.5 9:10 PM (1.235.xxx.28)

    이이경이 쓰레기가 아니라 그 드라마 역할이요 :)

  • 13.
    '24.2.5 9:11 PM (106.101.xxx.65)

    피임을 제대로 안한 건, 남자책임이 아니라
    쌍방의 책임이죠.

  • 14. 근데
    '24.2.5 9:31 PM (223.39.xxx.254)

    이종원이 장례식장을 인간 건 오해로부터 이어지는 상황이에요
    극 흐름상 그때 심은하 할머니가 만나러 왔었고 자기를 붙잡으려고 혜림이 얘기 꺼냈다고 생각함 왜냐면 쪽지에 위독이라고 적혀있고 집으로 오라는 식으로 적혀 있는데 위독하면 병원에 있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넘겨버리는데 그게 사단이 난 계기가 됩니다 물론 이종원이 갔어야 하는데 극 흐름이 그래요 그래야 복수할 명분이 생기니까요 결국 둘 다 나쁜놈인데 이종원에게는 어느선상에서 서사가 있고 이이경은 그냥 나쁜새끼 ㅋㅋ

  • 15. 쓸개코
    '24.2.5 10:10 PM (118.33.xxx.220)

    윗님 그런 상황이 있었군요.. 한쪽이 나쁘게 몰려야 극적으로 전개가 되겠죠.^^

  • 16. ....
    '24.2.5 10:42 PM (180.69.xxx.211)

    청춘의덫 이종원은 심은하가 임신한건 알았어요.
    낙태하라고 말만 한거예요.
    그런데 심은하가 혼자 낙태하러 병원갔다가 낙태못하고 나왔는데 이종원에게 낙태못했다는 말을 못하고 그냥 낳은거예요. 낳고나서 이종원 군대로 찾아와서 애기사진보여준거예요.
    임신자체를 숨긴게 아니예요. 낙태하라는걸 안한거예요. 그래서 군복입고 휴가나온 이종원이 윤희네집에 애기보러 왔었어요. 애기낳았을땐 벙 쪄 했지만 그뒤로 군복입고 애기보러도 오고 제대하고나선 애기데리고 본가도 다녔어요.
    그러니 낙태하지않고 애 낳았다는건 배신의 변명거리는 안돼요. 애낳은게 싫었으면 군대때부터 심은하를 버렸어야죠. 그러진 않았어요.

  • 17. ....
    '24.2.5 10:46 PM (180.69.xxx.211) - 삭제된댓글

    이종원 부모는 나쁜 사람이죠. 심은하가 몇년을 생활비보내는거 받아쓰고 고마워하고 꼭 봄에 면사포쓰라고 해놓고 자기아들이 회사주인딸이랑 결혼한다니까 돈에 눈이 멀어서 자식낳은 심은하에게 물러나라고 하고 아들 약혼식에 참석했잖아요. 베은망덕한 인간들이죠.

  • 18. ...
    '24.2.5 11:01 PM (180.69.xxx.211)

    이종원 부모(심은하시부모)는 나쁜 사람이죠. 심은하가 몇년을 생활비보내는거 받아쓰고 고마워하고 잉어같은거 잡아서 심은하집에 보내주며(돈이 없으니 그런거라도 )꼭 봄에 면사포쓰라고 해놓고
    자기아들이 회사주인딸이랑 결혼한다니까 돈에 눈이 멀어서 심은하가 이종원마음 돌리게 해달라고 찾아와서 울면서 얘기했는데도 자식낳은 심은하에게 물러나라고 하고 아들 약혼식에 참석했잖아요. 배은망덕한 인간들이죠.

  • 19. 쓸개코
    '24.2.5 11:51 PM (118.33.xxx.220)

    부모들 나빴었네요; 허영란은 좀 착했던것도 같은데..

  • 20. 청춘의 덫
    '24.2.6 5:46 AM (112.173.xxx.247)

    고딩때 봤을때는 그냥 나쁜놈으로 보였는데..그냥 연애로만 끝났으면 좋았을걸....나이들어 유튜브로 봤더니 이종원씨가 연기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자기 집 들어가는 배?안에서 징글징글하다..하는 표정연기가 진짜 실감나더라고요. 벗어나고 싶은데,, 이미 애는 있고,, 진짜 사랑은 유호정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459 1만원 선물 뭐가 좋을까요? 17 ... 2024/02/06 2,281
1545458 의대정원 대부분 지역인재라는 건 문제가 있네요. 23 2024/02/06 3,423
1545457 수육 돼지고기 끓은 물에 넣는건가요? 7 ㅇㅇ 2024/02/06 3,333
1545456 간만에 상가집갔다가 6년만에 아는 선배를 만났는데 7 네컷 2024/02/06 3,833
1545455 [내남편]에서 이이경 나올때만 재밌네요 18 -- 2024/02/06 4,265
1545454 갈비찜은 다음날 먹어야 되죠? 7 2024/02/06 1,991
1545453 친정엄마께서 시어머니에 설선물로 홍삼 드린다는데 5 2024/02/06 1,897
1545452 화알못은 쿠션이 조아요 5 2024/02/06 2,088
1545451 이렇게 기구한 삶이 되었는지 12 어쩌다 2024/02/06 5,649
1545450 청와대-용산이전..의대정원 2000 명확대 20 윤통은한다 2024/02/06 2,372
1545449 수련 안받으면 개원 못하는거 정해진거 아니죠? 4 ㅇㅇ 2024/02/06 1,236
1545448 케이엠더블유 KMW 주식 들고계신 분 계세요?ㅠ 3 윤수 2024/02/06 1,485
1545447 尹 "노사 문제, 애국심으로 대화하면 해결".. 29 아이고 2024/02/06 2,071
1545446 의대정원은 결정난 건가봐요 18 dd 2024/02/06 3,201
1545445 결혼 기피자에 외동 아들 생겼네요 15 외동 2024/02/06 6,873
1545444 제주도 날씨 어떤가요? 7 다다다 2024/02/06 929
1545443 여러분이라면 제 상황에 남편에게 맡기실건가요 20 결정 2024/02/06 4,072
1545442 의대정원 확대의 근시안 9 안개 2024/02/06 1,606
1545441 SNL 웃겨여 ㄱㄴ 2024/02/06 865
1545440 특수공익 출신이 적어보는 특수학급 시스템 이해(펌) 2 ........ 2024/02/06 1,309
1545439 친정엄마가 이제 더이상 위로가 안되네요. 5 이제는 2024/02/06 3,680
1545438 자식자랑 하는 사람들 중에 6 ... 2024/02/06 3,263
1545437 주말부부, 한 달에 몇 번 보는게 맞을까요? (남편에게 섭섭해요.. 15 40대 2024/02/06 3,532
1545436 보아..얼굴이 많이 변했네요.jpg 32 ㅇㅇ 2024/02/06 22,650
1545435 과로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과로 2024/02/06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