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입장이 되는분들만 얘기해봐요

ㅡㅡ 조회수 : 7,057
작성일 : 2024-02-05 19:46:32

저는 시누가 될수 없어서 그마음 잘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해주세요

본인ㅇㅣ 친정갔을때 올케가 있는게 좋으신가요?

솔직히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IP : 211.36.xxx.8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4.2.5 7:47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없는게 편하죠..

  • 2. ....
    '24.2.5 7:47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우리 올케는 분위기 메이커라 있으면 재밌어요
    저 시누이자 올케인데 양가 다 사람이 적고 심심해서 시가에 갔을때도 시누(형님)있으면 재밌어요

  • 3. ...
    '24.2.5 7:48 PM (118.235.xxx.84)

    없는게 좋아요.

  • 4. 왜요?
    '24.2.5 7:49 PM (39.118.xxx.27)

    내 친정과 올케가 뭔 상관인가요?

  • 5. ....
    '24.2.5 7:49 PM (115.21.xxx.164)

    없는게 편하다

  • 6. 없어야죠
    '24.2.5 7:49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그거슨
    진리~~~~

  • 7. ..
    '24.2.5 7:50 PM (118.217.xxx.102)

    친정이 멀어서
    일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 해서 얼굴 보면 반갑지만..혈육이 아닌지라 못 봐서 섭하고 애달픈 맘은 없어요.
    명절때 20년 넘게..새언니 본 적 없어요.
    1년에 딱 한번 친정아버지 제사때나 봐요.

  • 8. ...
    '24.2.5 7:5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형부나 제부는 있으세요.???? 있다면 그런 감정이랑 비슷할듯..친정가서 제부나 형부 있는거랑.. 그냥 우리 올케 엄청 좋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평생 좋은관계 유지해야 되는 관계이기 때문에 마냥 편안하지만은 않아요.. 내가 잘못하면 내동생한테 영향 갈수도 있는거고 ..
    저는 제동생이 죽을때까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거든요..

  • 9. .....
    '24.2.5 7:53 PM (175.117.xxx.126)

    저는 시댁 갔을 때 시누가 있고
    제가 친정 가도 올케가 있어요.
    시댁 안 가는 시누도 있고 가는 시누도 있어서 어쨋든 둘 중 하나는 만나게 되고
    올케는 자기 친정이 연휴 일하는 직종이어서 그런가
    그 전 주 중으로 친정 다녀오고
    제가 온다는 날짜에 오더라고요.

    시부모님, 친정부모님과 덜렁 있는 것보다
    시누네, 올케네랑 수다 떠는 게 더 재미있긴 하죠..

  • 10. 전혀요
    '24.2.5 7:53 PM (210.94.xxx.89)

    진짜 5만배 불편요

  • 11. 50대
    '24.2.5 7:5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올케 둘 저 같은 도시에 살아요
    올케가 시가에 갈때마다 하루전이나 당일 오전에 놀러오라고 전화 와요
    시간 되면 가서 같이 밥해 먹고 챙길 거 챙겨서 각자 집으로ㆍ

  • 12.
    '24.2.5 7:55 PM (211.227.xxx.172)

    제 시누형님은 넘 좋은 분이라 명절때 꼭 뵙는게 좋구요. 미리 연락해서 시간 맞춥니다.
    제 올케는 저보다 10살은 어린데 꼭 보게 되는건 아니지만 사정 되는때 저 기다려서 얼굴 봐주고 가면 넘 고맙더라구요.

  • 13. 시누입장
    '24.2.5 7:58 PM (118.218.xxx.119)

    저는 올케가 없지만
    우리 시누형님들 보니 올케가 당연히 있어야되던데요
    같은 지역에 살아 자주 보는데도 그날은 꼭 봐야된다고
    차가 밀려도 우리보고 먼저 가라는 소리는 절대 안하던데요
    저 결혼하고 첫해 시누들 친정와서 한상 차려주고 저녁때쯤 되어
    동서 출발하니 시누왈 요즘같은 시대에 명절당일날 친정 가는 며느리가 어디있냐고
    비꼬면서 집안으로 들어가던데요

  • 14. ㅇㅇ
    '24.2.5 7:59 PM (58.122.xxx.186)

    올케랑 안 친하니 없는게 좋고요 남동생은 다른 날에 따로 봐도 되니 제가 친정 가면 남동생도 처가에 있는게 맞죠

  • 15. 시가식구는
    '24.2.5 8:01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한명이라도 적은게 좋죠.
    뭐가 좋겠어요. 반가운 얼굴도 아니고 ㅎㅎㅎ

  • 16. 친정도착해서
    '24.2.5 8:01 PM (175.120.xxx.173)

    있으면 미안해지지않나요.
    난 왔는데
    올케는 시가에 아직 남은거니까요.

    굳이 명절아니어도 얼굴 볼 수 있는데 굳이..
    전 없는게 마음 편해요.

  • 17. 솔직히말하면
    '24.2.5 8:03 PM (211.250.xxx.112)

    올케 없으면 80%는 내집모드
    올케 있으면 40%만 내집모드

  • 18. 솔직히
    '24.2.5 8:05 PM (58.29.xxx.185)

    없는 것이 더 편해요
    저희 올케들은 둘 다 착해요
    그거랑은 별개로 올케들이 집에 있으면 엄마한테 속마음을 다 털어놓기도 불편하고
    시누짓 나도 모르게 할까봐 행동도 긴장되고 …암튼 편하지가 않아요.

  • 19. ...
    '24.2.5 8:0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명절에 친정 빨리 안가고 있으면 불편할것 같아요.. 근데 제동생 스타일이 차 밀린다고 빨리 출발해서 갈 스타일이예요 ..ㅎㅎ 평소에는 저랑 남동생 친한편인데 .. 남동생이 그런건 대놓고 행동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저도 아무렇지 않고. 남편 스타일이 그런 스타일이 때문에 올케도 딱히 뭐 친정가야 되는데 참고 시가에 있을 상황도 아니예요

  • 20. ...
    '24.2.5 8:06 PM (114.200.xxx.129)

    명절에 친정 빨리 안가고 있으면 불편할것 같아요.. 근데 제동생 스타일이 차 밀린다고 빨리 출발해서 갈 스타일이예요 ..ㅎㅎ 평소에는 저랑 남동생 친한편인데 .. 남동생이 그런건 대놓고 행동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저도 아무렇지 않고. 남편 스타일이 그런 스타일이 때문에 올케도 딱히 뭐 친정가야 되는데 참고 시가에 있을 상황도 아니예요
    따지고 보면 남동생도 중간에서 처신은 잘하긴 하네요 ... 꾹 참고 못가고 있을 스타일은 아니니까 ..

  • 21. ...
    '24.2.5 8:09 PM (73.195.xxx.124)

    평소 사이 나쁘지 않습니다만 없는 게 편해요.
    사촌들과 모일 때 있는데 안와도 된다고 미리 말하는데 꼭 옵디다.

  • 22. 전지적 올케입장
    '24.2.5 8:11 PM (210.178.xxx.242)

    저는 시누랑 겹치지 않게 다녀오려 애쓰는 올케입니다.
    시누보다 시어머니가 문제.
    시누만 있으면 세상 모든 싸움은 다 하려는지
    전투모드에 은근 편가르기.
    남의집 딸 보다 내 딸이 더 낫다고
    시누 키울때의 전투모드를
    다 자라 손녀까지 본 시누인데
    시누 외의 여자들은 모두 시누보다 못나야 함.
    피곤해요.
    울 시누도 올케인 제가 있으면
    편히 쉬어지지 않으니 서로 교차 방문해요

  • 23. .,
    '24.2.5 8:13 PM (113.131.xxx.221)

    올케랑 사이 좋아서 있어도 좋고, 없으면 친정갔나보다 해요.
    우리 착한 올케는 저에게 미리 전화해서 형님 언제 오냐고 물어보고, 저 있을 때 와요.
    저는 친정에 먼저 들렀다가 시댁에 가서, 올케가 저를 기다릴 일이 사실 없어요. ㅎㅎ 제가 올케 기다립니다. 조카들도 보고 수다떨고 싶어서요.

  • 24. gg
    '24.2.5 8:24 PM (59.7.xxx.26) - 삭제된댓글

    있으면 미안해지지않나요.
    난 왔는데
    올케는 시가에 아직 남은거니까요.

    굳이 명절아니어도 얼굴 볼 수 있는데 굳이..
    전 없는게 마음 편해요.
    222222222222

  • 25. ...
    '24.2.5 8:29 PM (125.178.xxx.184)

    나는 친정 왔는데 올케는 왜 친정 안가지?
    같은 여자로 이 생각이 들어야 정상이죠.
    시누 올케 사이가 좋아서 올케가 진심으로 시누 얼굴 보고 싶어서 남은게 아니람면

  • 26. ,,,,
    '24.2.5 8:30 PM (123.142.xxx.248)

    저 가면 늘 오빠네도 본인 처가댁 가서 없어요.
    저도 불편해요..엄마가 새언니를 더 어려워해서 제가 더해요..
    친정도 불편..시댁도 불편..;;;;
    우리집에서 우리가족하고만 있는게 젤로 편하네용..ㅜ

  • 27. 사이좋지만
    '24.2.5 8:31 PM (125.132.xxx.178)

    사이좋지만 저랑 제 올케는 명절에는 안만나는 사이에요.

  • 28. ...,
    '24.2.5 8:3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명절날 시누이네 보고,
    명절 다음날 친정가면, 남동생네 가족도 있어요.
    남동생이랑 올케랑 같은동네, 친정 뒷동네(10분거리) 올케네 있어요. 올케 간호사라 명절날 일할때도 있지만, 올케없어도 남동생이랑 조카애들 친가/외가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결혼한 해에는 오지 말라고 했는데, 뭐 다들 10여년 지나니 각자 편하게 합니다.

  • 29. ..저는
    '24.2.5 8:37 PM (223.38.xxx.219)

    저는 불편해요
    간만인데 부모님과 이야기 하기도 어렵고
    온가족이 어린 조카들한테 우쭈쭈해주기 집중해야 하고
    저는 밥 생각 없지만
    식사시간 되면 가족들 다같이 상차리고 상치우고 단체행동 들어가야 하니까

    올케 없으면 남편이 자는 사이 부모님과 카페가서 수다 떨다 올 수도 있고 뒷산 산책도 할 수 있는데

  • 30. 좋다는
    '24.2.5 8:43 PM (125.178.xxx.170)

    시누이가 몇이나 될까요.
    그냥 엄마랑만 있고 싶지 않나요.

  • 31. 저는
    '24.2.5 8:46 PM (74.75.xxx.126)

    동서도 불편하더라고요. 전 세상 어디다 내놔도 잘 적응하는 친화력 끝판왕인 성격인데 그래도 동서는 불편해요. 심지어 손아래 동서지만 나이는 저보다 훨씬 많아요.

  • 32.
    '24.2.5 8:50 PM (211.36.xxx.18)

    없는게 너무 좋죠.
    제올케는 친정이 섬이라서 제날짜에 못나올까봐 안갈때가 많아서 불편해요.

  • 33. 없는게 편해요
    '24.2.5 9:05 PM (125.248.xxx.44)

    저도 시댁에있다 친정간거라
    없어야 쉬는데
    올케에 조카들까지 있으면 시끄럽고 더 불편해요..

  • 34. .....
    '24.2.5 9:07 PM (110.13.xxx.200)

    만나봐야 좋을게 없는 관계아닐까요?
    서로 그닥 별로일듯..

  • 35. 아뇨
    '24.2.5 9:11 PM (39.122.xxx.3)

    없는게 좋아요

  • 36. 아무리
    '24.2.5 9:11 PM (175.118.xxx.4)

    잘해도 찐우리가족만있는게편하죠
    올케도남인데

  • 37. . .
    '24.2.5 9:18 PM (222.237.xxx.106)

    없는게 좋아요.

  • 38.
    '24.2.5 9:18 PM (124.199.xxx.253)

    사십대 후반 시누이입니다
    남동생 결혼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 만난적은 손에 꼽습니다.
    제가 친정 갈 때면, 올케도 친정갈 타이밍이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 동생과 살아줘서 너무 고마운 사람이지만 연락해서 사이좋게 지내자 이런 건 없고 그냥 서로 알아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 39. ㅡㅡ
    '24.2.5 9:21 PM (122.36.xxx.85)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어요.

  • 40. 안보는게
    '24.2.5 9:40 PM (113.199.xxx.45)

    좋아요
    오빠 결혼한지가 진짜 한오백년인데 지금도
    세금 낸다 뭐한다 돈 빌리는 올케여서 맘에 안들어요
    오빠가 안벌어다 주는것도 아니고....빌리면 갚는것도 아니고....그렇다고 부모님한테 잘하는것도 아니고...간혹 전화주는걸 큰효도 하는거로 아는 부모님도 한심하고...

    명절엔 안보고 싶은데 친정에 가래도 안가고 뭉개고 있으니....이번엔 제가 친정을 안가려고요 나중에 가든가
    명절전에는 어차피 미리 해야하는 음식하러 가긴 갈거라서요

  • 41. 없는게
    '24.2.5 9:4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좋아요
    꼴도 보기 싫음

  • 42. ..
    '24.2.5 10:20 PM (112.152.xxx.33)

    있으면 좋고 없어도 딱히 서운하진않아요
    저희집은 올케가 와서 딱히 음식준비안하게 친정엄마랑 동생들이 미리 다 합니다 같이 있을땐 설거지도 못하게 해요

  • 43. ..
    '24.2.5 10:32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각 가정 분위기나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
    무조건 싫다와 좋다로 가르기는 다소 무리가 있죠.
    저는 딸딸딸들 중 둘이 시가 위아랫집에 살면서
    이혼했고 다른이는 아예 연 끊다시피 왕래를 안하면서 친정이란 개념도 없이
    한집식구나 다름이 없던데 또다른 시누이는 홀어머니 무녀독남 며느리에 30분 거리,
    구식 늙은 시부모는 시누이들 치다꺼릴 당연해 하더군요.
    터널같은 시간들이 가고 지금은 그녀들 그만보고 싶어요.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지만
    그녀들을 위해 내손으로 무언가를 할 일은 없을듯 해요.

  • 44. 참나
    '24.2.5 10:52 PM (61.81.xxx.112)

    없는게 편함

  • 45. ㅇㅇ
    '24.2.5 11:12 PM (39.117.xxx.171)

    없는게 편하긴한데 있으나없으나 상관없어요

  • 46. 착한 올케지만
    '24.2.5 11:14 PM (125.180.xxx.215)

    없는 게 훨씬 편하고 좋아요

  • 47. ..
    '24.2.6 1:31 AM (182.210.xxx.210)

    없는 게 편해요

  • 48. 미미
    '24.2.6 4:39 AM (1.243.xxx.162)

    저는 싫어요 없는게 편해여

    근데 저희 아가씨는 꼭 불러싸요 짜증나게
    지 엄마 부려먹으면 됐지 꼭 나까지 불러서 숟가락 하나 안 놓고 밥 얻어 먹으려는 심보가 못됐어요 아가씨네 가족 와서 시댁에서 같이 밥먹으면 너무 싫어요 밥차리는거 설거지 1도 안해서

  • 49. ditto
    '24.2.6 7:39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불편하죠 솔직히 남동생도 이제 같이 있으면 어색한데..
    왜 엄마는 자릴 때도 그렆게 화목한 집이 아니었는데 이제와서
    온 가족 하하호호 그림 억지로 그리고 싶어하나 싶어요

  • 50. 시러
    '24.2.6 8:51 AM (110.12.xxx.165)

    손 하나 까딱 안하는 올케라 없는게 편합디다~

  • 51. ㅇㅇ
    '24.2.6 12:50 PM (14.32.xxx.186) - 삭제된댓글

    보면 반갑고 친정 갔다면 잘 다녀오라 합니다~

  • 52. 큰시눈데요
    '24.2.6 12:51 PM (14.32.xxx.186) - 삭제된댓글

    보면 반갑고 친정 갔다면 잘 다녀오라 합니다~ 집에서 만나면 설거지 못하게 하는데 기어이 몸싸움까지 하게되서 같이 합니다

  • 53. 손윗시누인데요
    '24.2.6 12:52 PM (14.32.xxx.186)

    보면 좋고 반갑고 친정 갔다면 잘 다녀오라 합니다~ 집에서 만나면 설거지 못하게 하는데 기어이 몸싸움까지 하게되서 같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958 1년검진인데 숙제안하고 숙제검사받는기분 2 검진 2024/02/08 1,170
1545957 백 받은거 인정! 그 다음은? 8 ㅂㅁㄴㅇ 2024/02/08 2,086
1545956 지춘희 디자이너 4 .. 2024/02/08 4,580
1545955 박민영 진짜 이쁜데, 키는 진짜 작네요 34 깜놀 2024/02/08 20,459
1545954 KBS 진행자 : 왜 이재명대표를 안 만나시나요? 14 대통령 신년.. 2024/02/08 5,073
1545953 상견례 후 명절이네요 20 ?? 2024/02/08 4,650
1545952 총선 준비하는 신천지…"온라인 당원 가입했지?".. 5 Ooo 2024/02/08 1,112
1545951 대학생 손자가 한과를 보냈는데 맛없다는 조부모 43 말모이 2024/02/08 11,750
1545950 자식이 챙기면 고마워해주는게 그리어려운지 12 ... 2024/02/08 3,922
1545949 페북 인스타 저커버그요, 하루에 37조 벌었대요 1 ..... 2024/02/08 2,840
1545948 영부인 디올 뇌물 언론 너무 조용해요 28 .. 2024/02/08 2,914
1545947 나에게주는 생선 / 가방추천 해주세요 8 2024/02/08 2,779
1545946 카타르가 이겨요? 2 ㅇㅇ 2024/02/08 1,578
1545945 고소득 딩크vs흥부네 누구를 지지합니까. 19 우와 2024/02/08 4,331
1545944 정말 편하게 느껴지고 믿음이 가는 남자가 있나요... 13 정말 2024/02/08 3,318
1545943 (나.솔)다른거 다 떠나서 궁금한거 두가지 6 나는솔로 2024/02/08 3,665
1545942 다낭 옷차림 6 안개바다 2024/02/08 2,029
1545941 글삭제 42 지인 2024/02/08 17,283
1545940 나솔 라방 안 하나요? 3 nm 2024/02/08 2,103
1545939 신일 전기장판 너무 쉽게 고장나요(코드불깜박임) 2 000 2024/02/08 2,707
1545938 코바나 사무실이 예전부터 뇌물접수처였다네요 32 뇌물창고 2024/02/08 5,160
1545937 '박절하게'라는 말이 디올백에 쓰는 말이 맞아요? 12 .. 2024/02/08 2,495
1545936 불안할수록 뭔가 먹게 되는 거 어떻게 고치나요 3 2024/02/08 1,397
1545935 주머니에 3만원 넣고 뛰어가다 흘렸는데요 2 감사 2024/02/08 3,318
1545934 낮은 지지율에 국민이 야속? 10 ㅂㅁㅈㄴ 2024/02/08 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