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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남궁원씨 별세

... 조회수 : 20,467
작성일 : 2024-02-05 17:51:2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71211?od=T31&po=0&category=0&group...

 

향년 90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61.79.xxx.1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은
    '24.2.5 5:5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삼가 명복을 빕니다

  • 2. ㅇㅇ
    '24.2.5 5:56 PM (1.216.xxx.170)

    잡지에 나왔는데 암환자이신데
    관리잘하시는 오히려 오래 장수하시네요.
    남성 90세면 천수를 누리신거

  • 3. ㅇㅇㅇ
    '24.2.5 5:57 PM (180.70.xxx.131)

    그 분의 영화를 보면서 자란
    저로써는 감회가..
    삼가 명복을 빕니다..

  • 4. ㅇㅇ
    '24.2.5 5:58 PM (223.38.xxx.25)

    홍 정욱 아버지네요

  • 5. ....
    '24.2.5 6:03 PM (114.200.xxx.129)

    점점 원로 배우들이 한두명씩 하늘나라로 가네요..ㅠ

  • 6. ㅋㅋㅋ
    '24.2.5 6:06 PM (217.39.xxx.247) - 삭제된댓글

    아들을 .. 손녀를 그딴식으로 키웠...

  • 7. 00
    '24.2.5 6:12 PM (183.97.xxx.201)

    그레고리팩 닮으셨네요 오래 장수하셨네요~이제 원로배우들이 가시는군요..

  • 8. ㅇㅇㅇ
    '24.2.5 6:13 PM (180.70.xxx.131)

    홍정욱씨는 생각도 안났네요.
    그냥 영화배우로써 추억하고 싶습니다..

  • 9.
    '24.2.5 6:13 PM (125.177.xxx.100)

    남궁원 영화를 보셨다니

  • 10. ...
    '24.2.5 6:14 PM (221.151.xxx.109)

    선이 굵은 미남 배우였죠
    안그래도 며칠 전에 로마의 휴일보고 남궁원이 생각났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
    '24.2.5 6:44 PM (116.44.xxx.201)

    뭐 사기 사건도 있고 존경 받을 만한 삶과는 거리가 아주 아주 멀었죠
    별 느낌 없네요

  • 12. ㅁㅁ
    '24.2.5 6:46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90세면 천수를 누렸네요

  • 13. 슈퍼써니
    '24.2.5 7:01 PM (223.38.xxx.163)

    국민학교 5학년 때 어린이회관에 견학을 갔는데
    우주복 입은 잘생긴 아저씨가 활짝 웃고 손흔들어 인사해주셨어요.‘저렇게 잘 생긴 아저씨 누굴까? 눈을 떼지 못할정도로’ 쳐다보고 놀랐던게 기억나요.
    나중에 조금 더 나이들어서 그분이 영화배우 남궁원씨고 그당시 촬영중이셨더라고요.
    그때의 멋진 모습으로 계속 제기억에 남는분이네요.

  • 14. ..
    '24.2.5 7:25 PM (221.159.xxx.134)

    아주 어릴적이라 긴가만가한데
    혹시 유리병에 든 오렌지쥬스 훼밀리쥬스 광고하신분이 맞나요?
    별장같은 집 정원에 큰 개 나오고...

  • 15. 명복이라
    '24.2.5 7:47 PM (217.149.xxx.238)

    다단계 사기꾼 명복이요?

  • 16. ㅇㅇ
    '24.2.5 7:49 PM (175.203.xxx.19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42027

    82에 이런글이 있었네요

  • 17.
    '24.2.5 7:56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점 두개님 맞을껄요.
    저도 어릴적 광고에 나오는거 보고
    저 아저씨 잘생겼다~ 했었던기억 나요

  • 18. ㅎㅎ
    '24.2.5 7:56 PM (112.150.xxx.31)

    범죄자 죽었는데
    무슨 명복씩이나

  • 19. ...
    '24.2.5 8:39 PM (221.151.xxx.109)

    네 맞아요
    부인과 같이 델몬트 광고 했었어요

    https://youtu.be/MmQaUjXZgNs?si=BVAdbC86Z6bYTCoZ

  • 20. ..
    '24.2.5 9:04 PM (221.159.xxx.134)

    아하 감사합니다~^^

  • 21.
    '24.2.5 10:13 PM (175.223.xxx.69)

    외모와 다르게 참 별로인 집안이네요.
    마약에 사기에

  • 22. ..
    '24.2.5 11:38 PM (222.106.xxx.79)

    친손녀는 요즘 뭐한대요?

  • 23. .,.
    '24.2.5 11:41 PM (220.86.xxx.2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24.2.6 4:47 AM (116.37.xxx.236)

    홍콩에 가게도 있고 엄청 잘 산다던데 그 돈이 어디서 왔냐고 궁금해들 하더라고요.

  • 25. 돈돈
    '24.2.6 8:14 AM (121.166.xxx.230)

    돌아가신분에게 명복만 빌면 되는거지 무슨 사기꾼이고 어쩌고
    돈이 어쩌고
    본인들도 죽으면 주위 사람들이 저 인간 입만 살아서 그러더니
    죽었네 이러면 좋을까

  • 26. 욕심많은 가족들
    '24.2.6 8:19 AM (108.41.xxx.17) - 삭제된댓글

    얼굴 잘난 것으로 엄청 많이 누리고 가네요.
    연기는 발연기...

  • 27. 눈이오는소리
    '24.2.6 8:23 AM (64.229.xxx.159)

    음... 남궁권이 다단계 사기꾼이였다는건 오늘 첨 알았네요 뭐 그게 사실인지 헛소문인지는 누구도 모르겠지만. 제가 기억하는건 남궁원 아들 홍정욱이 하바드 대에서 1등하고 한국에 돌아와 한국의 케네디가 될거라는 소문? 이 나돌았는데 좀 웃겼었죠 ㅋㅋ 그러나 그동안 정치쪽으로 관심이나 진전은 별로 없었는듯요 그 후론 한번도 못 들었으니까. 그리고 나중에 알고보니 하버드에서 일등도 다 뻥이였다는 말도 어디서 들었던 기억 ㅎㅎㅎ., 좀 더 자세하게 아시는분 있나요 ?..

  • 28. 저 분
    '24.2.6 9:01 AM (121.133.xxx.137)

    저 비교적? 새댁일때 같은 빌라에 살았어요ㅎ
    그때도 할아버지(물론 체격좋고 잘생긴)였는데..
    장수하셨네요 이웃이었으니 일단 R.I.P
    아내가 먼저 가셨던가요? 보통 남편이
    기골장대한 미남이면 아내는 반대인 경우가
    당시엔 많았는데 이 부부는 둘 다 남매같을 정도로
    비슷해서 눈이 갔었네요

  • 29. ...
    '24.2.6 11:22 AM (61.74.xxx.128)

    죽었으니 명복 빌어주면 되는거라니요?
    그럼 전두환도 노태우도 어차피 죽은거 과오는 덮고 명복이나 빌면 끝인가요?
    바지를 내렷는데 여자 아이가 본거다, 내 아들 손에 다른 애 뺨이 닿은 거다 라는 희대의 뻘소리에 이은 오늘의 뻘소리네요

  • 30. .......
    '24.2.6 1:52 PM (1.241.xxx.216)

    다단계 사기라니....
    주변 여러 지인들 피눈물 흘렸겠네요..ㅠㅠ

  • 31. --
    '24.2.6 4:04 PM (222.108.xxx.28)

    사기꾼 죽음엔 명복 빌 필요 없습니다.

  • 32. 궁금하실 수도
    '24.2.6 5:01 PM (210.113.xxx.50)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건~~

    7막 7장 내용도 뻥튀기... 최우수 졸업도 아니구요

    군대도 그당시 양친이 모두 환갑이면 외아들은 6개월 공익근무 판정을 받는 당시 병역법을 활용 모친이 환갑 지나고 들어와 용산초에서 6개월 공익근무 했어요

    내외경제신문이랑 코리아헤럴드 인수도 천억원 가까운 인수대금을 푼돈 계약금만 내고
    나머지는 내외경제신문사의 천억에 이르는 자산을 담보로 금융권 대출을 받아서 납부했죠
    결국 본인돈이나 위험 하나 안 들이고 전통있는 언론사를 먹은거죠...
    그래서 헤럴드 미디어 기자들로부터 업무상 배임이랑 횡령으로 고소 당했었구요
    지금은 법이 개정되어 이런 파렴치한 행위는 할 수 없게 되었어요

  • 33. 사기꾼
    '24.2.6 5:01 PM (217.149.xxx.238)

    윤양하씨는 "다단계 사건 피해자 중에 고향친구들이 있는데, 사기사건에 대한 충격으로 자살하거나 폐인이 됐다

    ㅡㅡㅡ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기꾼은 지옥불로.

  • 34. ㅇㅇ
    '24.2.6 5:42 PM (73.83.xxx.173)

    영화는 본 건 없지만
    아들 최우수 졸업이라고 거짓말 한 것과
    손녀가 마약 갖고 다닌것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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