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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형외과에서 업무방해죄 묻는다는데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4-02-05 14:40:24

쌍수를 엉망으로 해 놓아

돈을 수술비만큼 돌려 달라니.

법무팀과 이야기해야 된대요.

범부팀에서 ㅇㅕㄴ락와 주는대로 받아야 하나요?

원장실에 계속 이ㅛ으니 업무방해죄걸린대요.

IP : 124.55.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업장은
    '24.2.5 3:13 PM (92.79.xxx.234)

    조그만 식당이든 개인의원이든 뭐든 손님이 하는 말이 다 가게주인 맘에
    들지 않으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영업방해.
    그러고선 경찰 불러요.
    한번 경험해 본적 있어요.
    미용실이었는데 티몬에 애초에 한다고 선전한 머리방식이 없었고 실제 갔더니
    다른 걸 계속 강요하길래 그거 였으면 여기까지 찾아오지 않았다.
    사실 화나죠. 거기까지 가느라 들인 시간, 계획이 다 무산 된거니까요.
    끝가지 내 모질이 나빠서 선전했던 그 식으로 할 수 없다는 소리만 해대길래
    나는 괜찮다고 그냥 해달라고 했더니 끝까지 안 해줌.
    나중에는 애초에 그 식으로 할 장비나 있나 싶더라니까요.
    머리 상태가 안 좋기는 개뿔이고 사실 어떻게 보면 내가 내걱정하지 말고 선전한대로 해달라
    했으니까 그 여자가 앙심을 품고 머리 하면서 엉망으로 해놔도
    내가 할 말이 없는 식인데
    그렇게까지 해도 끝까지 안 해주더라구요.
    그게 좀 다른 데서는 비싼 거였거든요.
    내가 느낀 건 사람을 오게 만들어서 나같이 끝까지 그거 해달라고 하는 사람은 잘 없고
    추천하는 거 하고 가니까 그런 것 같았는데 결국 영업방해라며 경찰 부르더라구요.
    경찰이 온들 얘기 다 들어보니 무슨 사건이 아니잖아요.
    자기 동네 영업장이니까 그냥 편드는 정도.
    영업방해 같은 소리 하고 있네.

  • 2. ....
    '24.2.5 3:22 PM (61.72.xxx.44)

    일단 병원장실에선 나오셔야지 진료방해로 신고하면 경찰와서 바로 쫓겨나더라고요. 병원 갔다가 몇번 봤어요

  • 3.
    '24.2.5 3:40 PM (211.211.xxx.168)

    알았다고 죄송하다고 1인 시위로 바꾸겠다고 하심 어떨까요?
    1인 시위는 헙법이잖아요.(물론 법률 구조 공단에 법률적 상담은 따로 하세요)

  • 4.
    '24.2.5 3:42 PM (211.211.xxx.168)

    근데 엉망으로 했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부작용 났으면 소송걸 일이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안 든거면 그건 법률적으로는 애매하지요.

  • 5. 원글
    '24.2.5 3:53 PM (124.55.xxx.24)

    쌍거풀 높이 다르고
    라인이 우툴두툴하게 그려져 결국 찌그러져서.
    둘 다 다른 쌍수가 되었네요.
    게다가 5년지난 실밥이 아직 뭉쳐 있어요.
    재수술을 여기서 하기도 싫고.
    다른곳에 가니 재수술비용이 300후반대입니다.

  • 6. 바람소리2
    '24.2.5 3:56 PM (114.204.xxx.203)

    병원이랑 싸워이기기 어려워요
    적당히 합의 보고 재수술 잘하는데 가는게 나아요

  • 7. 아니
    '24.2.5 4:22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수술한지 5년지났다구요?
    수술 부위 가라앉은후 1년도아니 5년지난후에
    수술비를 돌려달라니. .
    왜 진즉에 항의하지 않았나요?
    살처짐도 있을테고...
    5년이라...

  • 8. ...
    '24.2.5 4:46 PM (218.48.xxx.188)

    성형은 시간 지나면 다 변해요. 그래서 쌍수 한 사람들도 다들 40 넘어서는 한번 더하고 그러는거잖아요

  • 9. 아이고..
    '24.2.5 4:55 PM (121.188.xxx.134)

    5년 된걸.. ㅠ ㅠ

  • 10. 원글
    '24.2.6 1:10 AM (118.45.xxx.180)

    초반부터 잘못되어 클레임거니
    1-2년 붓기 갈 수 있다고 기다리라 했고.
    붓기 떨 빠진채로 수술하면 잘못된다고.
    그러며 실밥은 살 속에 파 묻힌게
    나올 때까지 기다려서 그 때 하자고.
    그 사이 입싱와 코로나에
    아이들은 다신 거긴 가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 11. 원글
    '24.2.6 1:11 AM (118.45.xxx.180)

    잘 하는 곳에 가서 상담하니
    장담 못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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