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비장의 무기를 가진사람
예를 들어 회식모임으로 레스토랑엘 갔는데 는데 즉석으로피아노 연주를 한다던가 평범하게 봤는데 알고보니 화가라는가 뭔가 자기만의 재능을 가졌는데 내세우지 않는 사람이요 ㅋ
자기만의 비장의 무기를 가진사람
예를 들어 회식모임으로 레스토랑엘 갔는데 는데 즉석으로피아노 연주를 한다던가 평범하게 봤는데 알고보니 화가라는가 뭔가 자기만의 재능을 가졌는데 내세우지 않는 사람이요 ㅋ
드라마에 나올것같은 사람이네요
드라마 말고 현실에서 봤어요
맞아요. 회사 부장님 알고보니 대학교때 댄스동아리 회장이었던것임. 춤추는거 보니 사람이 달라보이더군요.
저도 그런사람들 멋있더라구요.. 223님 회사 부장님 같은 사람도 그렇구요..ㅎㅎ
드라마에서만 봤구요 반대는 봤어요
학생때 너무 잘생기고 학벌도 좋고 주위에서 다 탐내는 남자 썸타는중 같이 노래방 갔는데
음치 ㅠ.ㅠ 그 이후로 연락와도 안 만났어요 ㅠ.ㅠ 정말 못 봐주겠더라구요 한순간에 잘 생긴 얼굴은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ㅎㅎ
반대로 아무런 느낌 없던 사람이 노래 잘 하거나 악기 잘 다루거나 하면 반할수는 있어도
저는 베베 꼬이지 않는 성품을 가진 사람이 제일 부럽더라구요
맞아요 .공감..
그럼요 몹시 부럽죠.
노래,춤,그림,악기 다 타고나야 하는 분야잖아요 ㅠㅠ
저도 노래 잘 하고 싶은데 타고난 음치
춤도 잘 추고 싶은데 타고난 뻣뻣한 몸
악기나 그림은 예전 우리때는 부잣집딸이나
배울 수 있는 취미 영역~~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비장의 무기엔 뭐가 있을까요?
기안84가 그림을 못그렸다면 ?
ㅋㅋㅋ
위에님~ 저 음치인데 슬프네요 제 잘못도 아니고 그리 타고 난건데~
음치라고 매력이 떨어지나요?
저는 예전에 이미연이 무슨 음악프로
나와서 노래하던게 생각나네요.
절대로 그 음까지 올라가는 목소리가 아닌데
쌩목소리로 불러제끼는데
못했지만 너무 매력있었어요.ㅎ
환갑 넘은 아줌마인데요. 아직 직장에 다녀요. 정년이 없는 전문직.
울언니는 초등학교때 배구랑 달리기 선수였는데 공부를 너무 잘해서 엄마가 운동 시키기 아깝다고 학교 코치랑 교장선생님 만류에도 끝내 운동을 그만두게 했어요. 하지만 선수는 그만뒀지만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거의 운동 중독 수준으로 운동을 했던 것 같아요.
골프, 테니스, 수영, 볼링, 배구, 탁구 등등 온갖 것들을 다 잘해요. 그중에서도 골프, 테니스는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 있구요. 배구도 뭔 대회인지 몰라도 쬐끔 큰 아마추어 대회에서 준우승까지 했어요. 그리고 밸리댄스나 방송댄스, 라인댄스도 오래해서 춤도 잘 춥니다.
그런데 제가 자랑하고 싶은 것은 운동이나 춤이 아니구요. 언니가 그림을 참 잘 그립니다. 수채화도 잘 그리지만 유화를 더 잘 그립니다. 거의 20년전쯤 지인들이랑 재미로 그림 전시회를 했는데 구경오신 어떤분이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무명화가인 언니 그림을 60만원에 사시겠다고 했대요. 아주 좋은 가격이라고 주변에서 다들 팔라고 했는데 언니가 선물할 사람이 있다고 거절하자 80만원까지 가격을 높이셨는데 선약이라 안된다고 정중히 거절한 일화가 있어요. 그리고 그 그림은 지금 엄마집에 걸려 있어요.
팔색조 같은 매력을 지닌 울언니 참 멋지죠?
헐 윗님 언니 멋져요
전 좀 못해도 당당한 사람이 매력있어 보여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568141 | 거울명상 하시는 분 계신가요? 2 | .. | 2024/04/04 | 940 |
1568140 | 강사육사님 바로 귀국하셨나봐요. 12 | 베리 | 2024/04/04 | 4,572 |
1568139 | 요즘제철과일 5 | 망고 | 2024/04/04 | 1,849 |
1568138 | 몬스테라에 날파리같은게 생겨요 ㅠ 4 | .. | 2024/04/04 | 1,457 |
1568137 | 오늘 하기 싫은거 해낸거 기록해 볼까요... 7 | 0011 | 2024/04/04 | 1,336 |
1568136 | 몇 살부터 할머니냐고 5 | 크흐흐 | 2024/04/04 | 2,202 |
1568135 | 한식부페갔는데 16 | -- | 2024/04/04 | 5,245 |
1568134 | 손가락관절 아픈거 갱년기증상에요? 13 | 갑자기 | 2024/04/04 | 3,981 |
1568133 | 아파트헬스장 운동법문의 3 | 아파트헬스 | 2024/04/04 | 1,216 |
1568132 | 현대차 배당금은 언제 들어왔나요? 3 | @ | 2024/04/04 | 1,877 |
1568131 | 내 생각 6 | 의견 | 2024/04/04 | 838 |
1568130 | 냉장고온도문의 3 | 온도 | 2024/04/04 | 689 |
1568129 | 서울 공공장소서 욱일기 가능?…시의회 국힘, '사용 제한 폐지'.. 17 | 헐 | 2024/04/04 | 1,795 |
1568128 | 정정보도문] 조수진 전 민주당 강북을 후보 관련 보도를 바로잡습.. 5 | 0000 | 2024/04/04 | 1,587 |
1568127 | 아침에 이경규 유툽에 김영철(개그맨) 이나와한말보고 6 | 456 | 2024/04/04 | 3,676 |
1568126 | 혹시 조국님 세종시에는 안오시나요? 7 | ㅇㅇㅇ | 2024/04/04 | 814 |
1568125 | 결혼정보회사 유투버들.. 6 | .. | 2024/04/04 | 2,087 |
1568124 | 전종서는 누가 띄우는 걸까요? 13 | ??? | 2024/04/04 | 5,922 |
1568123 | 제주도 선물 추천바랍니다 7 | .. | 2024/04/04 | 1,614 |
1568122 | 운전을 이삼주마다 하니 늘 새로워요 9 | ㅇㅇ | 2024/04/04 | 1,874 |
1568121 | 어제 모임에서 들은말 6 | .... | 2024/04/04 | 4,180 |
1568120 | 조국대표 석촌호수 기자회견 생중계 3 | 9하자 | 2024/04/04 | 1,572 |
1568119 | 윤석열, 오늘 전공의 대표 만났답니다 16 | ㅇㅇㅇ | 2024/04/04 | 3,597 |
1568118 | 강북을 조수진 후보 악마화 다 거짓 (정정보도 나옴) 10 | ㅇㅇ | 2024/04/04 | 1,635 |
1568117 | ㅈㅈㅅ강하게 나오는거보니 합의 끝났을듯 3 | 흠 | 2024/04/04 | 5,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