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애 없죠? 이 말은 어떤 경우에 하는건가요

.....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24-02-04 12:50:53

나이 43이니 

얼굴에 나이 드러나보일텐데

애 아직 없어보인다는 말은 

칭찬인건가요

 어떤 경우에 이런 말 하는걸까요?

IP : 110.10.xxx.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4 12:55 PM (211.208.xxx.199)

    젊어보인다, 찌든티가 없다. 그런 좋은 의미도 있겠지만
    현실강이 없다, 나이값을 못한다는 뜻도 있어요.
    애가 없죠? 하고 물은 분이 어떤 상황에서 물었는가가 중요하죠.

  • 2. .....
    '24.2.4 12:57 PM (110.10.xxx.12)

    초면에 서로 인사하는 경우나
    결혼식에 가서 보는 신부 친구의 가족들과
    오랜만에 인사했을때느
    물건 사러갔을때나 쇼핑하면서요

  • 3.
    '24.2.4 12:59 PM (39.117.xxx.171)

    아줌마티가 덜난다
    발랄해보인다
    살만해보인다..좋은뜻입니다

  • 4. 아무래도
    '24.2.4 1:10 PM (210.126.xxx.33)

    답정너 아니신지?

  • 5. ㅇㅊㅇ
    '24.2.4 1:15 PM (1.225.xxx.133)

    세상 돌아가는 거 너무 모른다 싶을때에도 쓰는 말이죠

  • 6. ㅇㅇ
    '24.2.4 1:22 PM (106.102.xxx.212)

    남편이랑 아직 신혼처럼 알콩달콩해보이거나
    화장 악세사리가 미혼때와 차이가 없을때.. 특히 네일이나 손톱길이

  • 7. ..
    '24.2.4 1:52 PM (112.152.xxx.243)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흘려 듣는 연습도 하는 게 좋죠.

  • 8. 생각없는
    '24.2.4 1:57 PM (223.38.xxx.230)

    행동 했을때 그럴것 같은데요.
    애 있는 사람이면 안했을법한 말이나 행동을 하신게
    아닐지.

  • 9. 어쩌다
    '24.2.4 2:10 PM (213.89.xxx.75)

    그런 소리가 그리도 자주 나올수있을까요.

  • 10. ....
    '24.2.4 2:13 PM (106.101.xxx.193)

    우악스럽거나 찌들어보이지 않을 때.

  • 11. 믿어
    '24.2.4 2:39 PM (118.235.xxx.252)

    생기가 있을때.찌듬이 안보일때.
    애키우면 엄마들 피곤하고 찌든게 보이거든요.
    결혼식에서 들었다면 칭찬이예요.

  • 12. ...
    '24.2.4 3:14 PM (222.236.xxx.238)

    초면에 들었다면 아줌마스럽지 않다는 뜻인거 같은데요. 나이는 좀 있어도 마른 몸매를 가지고 옷을 젊게 입으면 애키우는 엄마로는 잘 안 보는거 같아요.

  • 13. .....
    '24.2.4 3:17 PM (223.38.xxx.67)

    애 키우느라 찌든 티가 없어 나이에 비해 젊은 아가씨처럼 보인다...
    예뻐 보인다는 얘기죠..

    반면에 아이를 안 키워봐서 애 있는 부모와 아이의 관계나 그런 상황을 이해 못하는 것처럼 보일 때나, 철이 없어보일 때도 쓰긴 하죠..

  • 14. 다필요없고
    '24.2.4 3:25 PM (175.120.xxx.173)

    몸매가 우월하다..

  • 15. 생기가
    '24.2.4 11:24 PM (106.102.xxx.177)

    있고 전형적이 아줌마 느낌 없고 결국은 예뻐 보인다는 칭찬이죠222
    애 낳았다고 다 철딱서니가 있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416 수제 청귤청 작년에 받은거 버릴끼요? 4 2024/02/05 1,300
1545415 남편과 계속 같이 살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요 13 ㅇㅇ 2024/02/05 5,962
1545414 누가 보낸건지 모르는 명절선물 난감해요 10 ooo 2024/02/05 3,813
1545413 이중주차.. 밤까지.. 7 ... 2024/02/05 1,644
1545412 한동훈은 검사로썬 진짜 무능한듯요 16 한심 2024/02/05 2,145
1545411 최근 몸무게가 2키로 정도 빠졌어요 6 걱정 2024/02/05 4,516
1545410 이렇게 빨리 늙음이 올 줄 알았더라면 37 세월의속도 2024/02/05 23,477
1545409 너무 아껴 산다고 너무 안 먹어도 12 ㅇㅇ 2024/02/05 7,571
1545408 보톡스도 얼굴 울퉁불퉁하게 만들어요 8 ㅇㅇ 2024/02/05 5,255
1545407 팀장 안할수있는 방법있을까요? 29 ........ 2024/02/05 4,063
1545406 자동차보험료 얼마정도 나오세요? 4 Dd 2024/02/05 2,012
1545405 할머니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 6 귀여워 2024/02/05 6,446
1545404 현금 서비스 갚으면 한도가 바로 생기나요? 1 ㅇㅇ 2024/02/05 1,252
1545403 배꼽에서 냄새가 나요 11 환자? 2024/02/05 5,538
1545402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 알게 됐어요. 9 ㅎㅎㅎ 2024/02/05 5,421
1545401 연휴 때 여수 가족여행 8명 숙박할곳 있을까요? 2 여수 2024/02/05 1,525
1545400 새벽 대통령 관저에 택시 20여대 진입 시도… “호출한 곳 갔을.. 4 zzz 2024/02/05 3,513
1545399 딸을 차별하고 아들만 편애한 대가가 이렇습니다.. 24 ........ 2024/02/05 23,234
1545398 서울 날씨 어떤가요 7 ㅇㅇ 2024/02/05 1,613
1545397 주변에 약대가겠다는 사람도 많네요 7 ㅇㅇ 2024/02/05 3,752
1545396 신호대기중 앞에서 후진하는차에 부딪쳤는데 허리가 아플수있나요? 13 ㅇㅇ 2024/02/05 3,693
1545395 롱다리를 위한 바지 매장이나 사이트 알려주세요. 4 시그널..... 2024/02/05 818
1545394 영화배우 남궁원씨 별세 28 ... 2024/02/05 20,467
1545393 20대 벤츠녀 신상떴네요 36 ㅇㅇㅇ 2024/02/05 29,621
1545392 생닭 들고 난리인 한동훈 32 .... 2024/02/05 4,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