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끝낼 때

ㅇㅇ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24-02-03 12:50:43

선물 드리는 분 있나요? 다니는 동안엔 선물 안 하고요. 

제가 그래요. 

갔더니 샘이 안 계셔서 데스크에 선물과 꽃 부탁하긴 했는데 

받고 나서 잘 받았다 전화 인사말도 없네욬ㅋ 

제가 고마워서 준 건데도 쫌 이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샘 입장에서 그만두는 게 더 실망이라 선물은 뭐.. 그런 생각이 들까요? 3년 반 다녀서 미안하고 고마워 드렸는데 역시 괜한 짓을 한 듯. 

내가 샘보다 더 가난한뎈ㅋㅋㅋ ㅠ 

돈 많아야 이런 후회가 안 들었으려나... 

(참고로 선물 뭐 이상한 거 준 거 아닙니당. 내 기준 아님니다)

 

IP : 106.101.xxx.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3 12:52 PM (106.101.xxx.38)

    아닙니다(ㅇ)

  • 2. ....
    '24.2.3 12:56 PM (118.235.xxx.33)

    전달사고가 있었을수도 있지않을까요?
    선생님은 못 받았을수도

  • 3. ~~
    '24.2.3 12:57 PM (49.1.xxx.123) - 삭제된댓글

    평소 선물받는 거에 익숙한 사람들이 그런 게 있어요
    간단하게라도 잘 받았다 고맙다 하는 게 정상이라고 보지만
    뭐 그래도 내가 주고싶어서 준 거니까
    그 다음은 내 소관이 아니다 하고 잊어요

  • 4.
    '24.2.3 12:59 PM (121.185.xxx.105)

    인사말 없는 선생님이 인성이 안된거죠. 그만두길 잘하신거 같아요.

  • 5. 그러니까요
    '24.2.3 12:59 PM (106.101.xxx.38)

    내가 주고 싶어서 준 건데 마음이 잘..;;;
    역시 제가 쪼잔한 마음인가봐요.ㅎ

  • 6. 왜선물을
    '24.2.3 1:08 PM (112.166.xxx.103)

    굳이...

  • 7. ㅇㅇ
    '24.2.3 1:17 PM (175.121.xxx.76)

    선물할 필요가 없는 곳에 하셨고..
    인사 받을 기대하는 건 더 우습고

  • 8. 윗님
    '24.2.3 1:56 PM (106.101.xxx.38)

    뭘 또 우습기까지~^^
    다 님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아유~

    암튼 3년 반의 인사말도 기대하기 어려운 인성은 털어버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688 자궁 폴립 수술인데 회사에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요 뭐라고 할까.. 8 ㅊㅊ 2024/02/13 3,176
1547687 김 여사 이해해달라며…왜 우리에겐 박절한가? 8 0000 2024/02/13 2,581
1547686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보아 (스포) 10 오글오글 2024/02/13 5,800
1547685 지하철이나 집중하기 어려운 곳에서 어떤 책 읽으세요? 3 독서 2024/02/13 1,143
1547684 사교적성격아니면 골프 힘든가요? 2 ㅇㅇ 2024/02/13 2,017
1547683 해외직구 배송대행지 관련 도와주세요 2024/02/12 581
1547682 화제의 바이든 대통령 트윗 2 ㅇㅇ 2024/02/12 3,263
1547681 책 제목 아시는 분... ... 2024/02/12 1,090
1547680 친구 자녀 결혼식 축의금 7 ㄱㄱ 2024/02/12 6,303
1547679 남편 바람vs 돈사고 12 ㅇㅇ 2024/02/12 6,036
1547678 시댁에서 반찬 주시면 맛있기만 한데 25 반찬 2024/02/12 13,182
1547677 백두야~니땜에 설날민속장사경기를 다봤다 6 모래에도꽃이.. 2024/02/12 1,775
1547676 eye love you 잼있나요? 8 ㅇㅇㅇ 2024/02/12 1,876
1547675 곰국이랑 돈까스 보고 든생각 11 곰국과돈까스.. 2024/02/12 4,639
1547674 90세에 이 정도면 대단하지 않나요? 31 .. 2024/02/12 12,322
1547673 드래그하면 복사 웹검색등 5 알려주세요 2024/02/12 651
1547672 저는 최대한 명정에 애들 데리고 다닐까봐요. 7 2024/02/12 3,256
1547671 연휴에 엄마집 정리 6 ㅇㅇ 2024/02/12 5,004
1547670 집에서 한 만두는 쪄서 구워야 하나요? 8 만두 2024/02/12 2,273
1547669 진짜 응급의학과 교수부터 사직 하고 있나요? 32 국민 2024/02/12 7,014
1547668 카톡으로 돈을 받았는데 어떻게 찾나요? 1 핸드폰 무지.. 2024/02/12 3,369
1547667 한반도 전쟁 위기... 넘 무서워요 57 공포ㅠ 2024/02/12 17,327
1547666 작년 유럽 패키지 여행이 참 좋았어요. 7 ㅇㅇ 2024/02/12 4,541
1547665 만38세인데 임신 가능할까요 17 걱정만태산 2024/02/12 6,665
1547664 불닭볶음면에 파김치먹으니 잃었던 입맛이 돌아오네요 2 2024/02/12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