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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살찌는건 체질 탓일까요? 성격 탓일까요?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24-02-03 08:47:13

걱정 별로 안하고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대체로 살도 잘 찌는거 같던데요

IP : 110.11.xxx.25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3 8:51 AM (121.190.xxx.98)

    낙천적이라고 살찌나요 ㅠㅠ
    자기 몸이 문젠거지
    긍정적이고 편한게 좋지 않아요?
    우리 식구들 그래도 다 빼빼 말랐어요

  • 2. ㅡㅡㅡ
    '24.2.3 8:53 AM (58.148.xxx.3)

    한두가지 문제겠너요 아파도 찌고 우울해도 찌고 게을러도 찌고
    저는 관절이 다 나가고 갱년기 되니 운동량을 못채워서 쪄요. 한마디로 정의할수 없으니 어째서 살이 찐다라고 남을 함부로 평가하지 맙시다

  • 3. dd
    '24.2.3 8:55 AM (223.39.xxx.107) - 삭제된댓글

    체질 탓이 더 크죠
    애초에 비만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기도 하고요
    남다른 식욕 먹는 족족 살로 가는..

  • 4. 어머?
    '24.2.3 8:58 AM (121.133.xxx.137)

    아닌데요?
    요즘은 우울하고 자존감 부족한 사람들이
    뚱뚱한 경우가 더 많던데요

  • 5. 전혀
    '24.2.3 8:59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성격.긍정 상관없이 절제 못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비만인들이 많았어요.

  • 6. 나이들어
    '24.2.3 9:04 AM (110.11.xxx.252)

    살이 좀 찐 사람이 피부도 좋고 인상도 좋아보여서
    좋은 뜻으로 쓴 글입니다

  • 7. 먹거리
    '24.2.3 9:08 AM (220.117.xxx.61)

    입을 쉬지않고 생각없이 하루종일 먹으면 살이 찝니다

  • 8. 전혀
    '24.2.3 9:09 AM (121.190.xxx.95)

    님 저도 그런줄 알았어요 평생 46킬로. 몸이 살짝 무겁다 싶으면 0.5킬로 늘어있어 걷기 좀 하면 바로 46이었어요. 그런데 한번 크게 아프고 못움직여 체중이 좀 늘었더니 그다음엔 조절이 잘 안되요. 그러다 갱년기 오니 관절통으로 몸 움직임이 힘들어지고. 게으른 사람이 움직이기 싫아서만 있는게 아니라 움직일때 마다 모든 관절의 존재를 느껴요. 결국 요즘 약먹기 시작헸네요. ㅠㅠ

  • 9. ...
    '24.2.3 9:38 AM (114.200.xxx.129)

    저는 우울할때 살쪄요.ㅠㅠㅠ 우울할때 먹는걸로 푸는 스타일이거든요....
    저기 윗님처럼 우울하고 자존감 부족할때 그럴수도 있겠어요
    평소에는 저 다이어트 엄청 잘하는데 한번씩 우울할때.. 식욕 폭발이라서 2-3킬로 금방찌는데
    그래서 왠만하면 우울한 감정 안느낄려고 노력하는편이거든요..

  • 10. ㅎㅎ
    '24.2.3 9:48 AM (58.148.xxx.12)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저는 평생 저체중입니다
    위가 작고 장이 예민해서 조금만 많이 먹으면 체하고 화장실로 직행해요
    성격이라기보다는 그냥 체질입니다

  • 11. ㅇㅇ
    '24.2.3 10:10 AM (223.62.xxx.218)

    저는 4번의 외과수술 하면서 살이 쪘어요
    뚱뚱한사람보고 게을러서 살쪘다 그런말 하지마세요
    구업 쌓지 마세요

  • 12. 이어서
    '24.2.3 10:11 AM (223.62.xxx.218)

    우울하고 자존감 부족해서 살찐다고요?
    그럼 본인이 한번 4번 대수술 해보세요 ㅋ

  • 13. 이어서
    '24.2.3 10:13 AM (223.62.xxx.218)

    자기일 아니라고 함부로 단정 짓지마세요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시길

  • 14. ㅇㅂㅇ
    '24.2.3 10:15 AM (182.215.xxx.32)

    어차피 성격도 타고나는 거라서..

    체형은 다 타고난다봅니다
    내의지로 조절가능한건 극히 일부죠
    다이어트 성공해도 몇년이내 원래상태로..

  • 15. 외과수술
    '24.2.3 10:16 AM (223.62.xxx.218)

    한번 할때마다 최소 6개월 운동 못해요
    거기다 항생제를 얼마나 먹는지 아세요?

  • 16. ..
    '24.2.3 10:24 AM (182.220.xxx.5)

    식습관 탓이죠. 대부분.

  • 17. 세상에
    '24.2.3 11:21 AM (61.76.xxx.186)

    살 안 찌는 사람은 없어요.
    먹은 만큼 찌는 거고 안 찌는 사람은 정말 소량 먹고
    기본적 양 자체가 작아요

  • 18. 체질
    '24.2.3 11:34 AM (58.29.xxx.46)

    살찌는 체질 따로 있어요. 저 엄청 부지런하고요.
    게으르다, 자기 관리 못한다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많이 먹고 식탐 있다고요?
    저 오늘 아침 귤2개 삶은 계란 1개 먹은게 다고요,
    어제 아침 계란 후라이 한개, 딸기 10개, 요거트 한개.
    점심에 밥 1/3공기에 김칫국하고 밑반찬,
    저녁에 밥 1/3공기에 애들 고기 궈준거 남음거 한 댓점 먹은게 다임.
    이래도 살 안빠져요. 간식 하나도 안먹었고. 운동도 해요. 살림도 열심히 하고.
    대체 뭘 더하란 건지???

  • 19. 딴소리지만
    '24.2.3 12:41 PM (211.234.xxx.66)

    저탄고지 간헐적 단식 해보세요
    살 빠져요

  • 20. 12
    '24.2.3 1:43 PM (175.223.xxx.230)

    제 경우는 식탐과 야식이 문제 원인이에요.
    배 고프지 않은데도 먹어요. 아.............
    절제하시는 분들 존경 존경힙니다.

  • 21. 타고난다싶음
    '24.2.3 4:13 PM (219.255.xxx.39)

    키작은 사람이 날마다 목 쭉뺀다고 기린될까요?

  • 22. 한국인
    '24.2.4 4:50 PM (121.190.xxx.95)

    35프로 이상이 태음인. 태음인은 태생적으로 살이 찌는 체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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