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한외국인 파비앙

축구 조회수 : 8,735
작성일 : 2024-02-03 04:32:57

파비앙이 이강인선수 광팬이라 파비생제르망이란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는데 

이강인 경기 직관하러 프랑스도 가서 프랑스 언론과 인터뷰해서 이강인선수 설명도 막 하고 잼있어서 구독하고 있었어요.

지난 말레이시아전 경기보는 영상 가져왔어요. 경기전 3골 누가누가 넣을거라 예측한거 다 맞췄구요. 클린스만 보다 축구 더 잘아는 느낌..

4강도 보러 간다네요

그리고 독일친구 플로리안이랑 클린스만 얘기하는 편도 있어요.

 

https://youtu.be/d_KGuDjDbTI?si=ZgEnOB5aTiEJo5_z

 

IP : 49.172.xxx.17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3 4:36 AM (223.38.xxx.202)

    잼있어서 => 재밌어서

  • 2. 파비생제르망
    '24.2.3 4:38 AM (218.37.xxx.225)

    잼있다고 할수도 있지..ㅋ

  • 3. 아니죠
    '24.2.3 4:56 AM (219.255.xxx.153)

    제대로 교육 못받은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제대로 맞춤법을 못해서 큰 일이래요.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 4. 파탄
    '24.2.3 5:25 AM (61.105.xxx.165) - 삭제된댓글

    공부 열심히 해야된다.고 가르치면 되는데
    굳이 형 앞에 두고
    공부 열심히 안 하면 형처럼 된다.며
    말하는 사람...

  • 5. 가정교육
    '24.2.3 5:33 AM (61.105.xxx.165)

    교육엔 맞춤법만 있는게 아닌데...

  • 6. ㅇㅇ
    '24.2.3 5:58 AM (175.121.xxx.86)

    4.2.3 4:56 AM (219.255.xxx.153)
    제대로 교육 못받은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제대로 맞춤법을 못해서 큰 일이래요.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교육 못받은 → 교육받지 못한: '-지 못하다'는 부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동사와 함께 쓸 때는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 조선족, 다문화 아이들이: '애들'보다는 '아이들'이 더 정중한 표현입니다.
    맞춤법을 못해서 → 맞춤법을 못 지켜서: '못해서'는 의미가 불분명할 수 있으므로 '못 지켜서'로 구체화하여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일이래요. → 큰일이라고 합니다.: '이래요'는 구어적 표현이므로, 보다 서술적이고 명확한 '라고 합니다'로 바꾸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문장을 완성형으로 만들어서 더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문장의 마지막에 종결어미를 사용하여 문장을 명확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수정함으로써 문장이 한글 맞춤법에 더 잘 맞게 되었으며, 의미 전달이 보다 명확해졌습니다.

  • 7. ...
    '24.2.3 6:12 AM (171.98.xxx.185)

    잼있어요 2222222

  • 8. ㅎㅎㅎㅎ
    '24.2.3 6:18 AM (223.38.xxx.33)

    ㅇㅇ
    '24.2.3 5:58 AM (175.121.xxx.86)
    4.2.3 4:56 AM (219.255.xxx.153)
    제대로 교육 못받은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제대로 맞춤법을 못해서 큰 일이래요.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교육 못받은 → 교육받지 못한: '-지 못하다'는 부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동사와 함께 쓸 때는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 조선족, 다문화 아이들이: '애들'보다는 '아이들'이 더 정중한 표현입니다.
    맞춤법을 못해서 → 맞춤법을 못 지켜서: '못해서'는 의미가 불분명할 수 있으므로 '못 지켜서'로 구체화하여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일이래요. → 큰일이라고 합니다.: '이래요'는 구어적 표현이므로, 보다 서술적이고 명확한 '라고 합니다'로 바꾸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문장을 완성형으로 만들어서 더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문장의 마지막에 종결어미를 사용하여 문장을 명확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수정함으로써 문장이 한글 맞춤법에 더 잘 맞게 되었으며, 의미 전달이 보다 명확해졌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글에도 오류가 엄청 많아요.

  • 9. 어이쿠
    '24.2.3 6:22 AM (175.121.xxx.86)

    24.2.3 6:18 AM (223.38.xxx.33)
    ㅇㅇ
    '24.2.3 5:58 AM (175.121.xxx.86)
    4.2.3 4:56 AM (219.255.xxx.153)
    제대로 교육 못받은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제대로 맞춤법을 못해서 큰 일이래요.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교육 못받은 → 교육받지 못한: '-지 못하다'는 부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동사와 함께 쓸 때는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조선족, 다문화 애들이 → 조선족, 다문화 아이들이: '애들'보다는 '아이들'이 더 정중한 표현입니다.
    맞춤법을 못해서 → 맞춤법을 못 지켜서: '못해서'는 의미가 불분명할 수 있으므로 '못 지켜서'로 구체화하여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일이래요. → 큰일이라고 합니다.: '이래요'는 구어적 표현이므로, 보다 서술적이고 명확한 '라고 합니다'로 바꾸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글 파괴. 제대로 씁시다.: 문장을 완성형으로 만들어서 더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표현합니다. 또한, 문장의 마지막에 종결어미를 사용하여 문장을 명확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수정함으로써 문장이 한글 맞춤법에 더 잘 맞게 되었으며, 의미 전달이 보다 명확해졌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글에도 오류가 엄청 많아요.



    오류 많은거 한두개 말고 여러개 알려주시면 큰 가르침 될거 같아요 !!!!!

  • 10. 저기요
    '24.2.3 8:36 AM (49.167.xxx.79)

    파비앙 얘기를 더 듣고 싶어요. 제발.

  • 11. 파비
    '24.2.3 8:37 AM (220.117.xxx.61)

    파비앙은 한국말 수준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어요
    문법에도 맞고 정확한 발음이 저보다 좋네요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맞아요.

  • 12. 뱃살러
    '24.2.3 8:41 AM (211.243.xxx.169)

    누가 잼있어~ 로 시비 걸었었나요?

    그런 거 시비 노잼!!

  • 13. ㅎㅎ
    '24.2.3 9:06 AM (58.234.xxx.21)

    잼있네요 ㅋ
    보러가야지~

  • 14. 응원합니다
    '24.2.3 10:15 AM (112.161.xxx.169)

    구독했어요~
    파비앙 응원할게요^

  • 15. ..
    '24.2.4 4:56 AM (49.172.xxx.179) - 삭제된댓글

    파비앙 호주전 시청 영상에서 황희찬 골이 설영우 오프사이드로 노골 됐을때 파비앙이 한지 한장, 한지 반장 차이로 오프사이드라며 아깝다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897 ㅈㄱ은 좀 대단하네요 52 ㅇㅇ 2024/02/14 6,561
1545896 대학기숙사에 제출할 등본인데 세대주 앞으로 발급해도 되는거죠? 2 주민등록등본.. 2024/02/14 811
1545895 얼굴비대칭 원상복귀도 하나요 4 2k 2024/02/14 1,196
1545894 한동훈 “목련 필 때”라더니 ‘김포-서울 편입’ 주민투표 무산 .. 8 ㅋㅋㅋㅋ 2024/02/14 2,096
1545893 다음주에 제주도 여행 예약하려는데요 6 아기사자 2024/02/14 1,590
1545892 남편 친구들, 은퇴/퇴직하고 손주 자랑하더니 반려견 사별 19 중년남편 2024/02/14 7,162
1545891 정수기 렌탈기간 끝난 거 당근으로 사는건 어떤가요 2 정수기 2024/02/14 2,515
1545890 4일정도 입원하면 준비물 어떻게 챙기나요? 11 모모 2024/02/14 1,295
1545889 추운 집안에 살면 암이 걸리기 쉽나요? 62 .. 2024/02/14 21,082
1545888 입원중이신 부모님 밑반찬 추천부탁드려요 11 ㅇㅇㅇ 2024/02/14 2,781
1545887 ㅅㅌ벅스커피 7 서민 2024/02/14 2,254
1545886 부모님과 자식에 대한 마음이 동일한거 같아요 5 = 2024/02/14 1,625
1545885 의대정원 2000명 밀어 붙이는 것처럼 비급여 진료 좀 막았으.. 56 2024/02/14 2,751
1545884 스포츠 즐기지 않는 50대 하와이 여행 어떤가요? 8 .. 2024/02/14 1,727
1545883 두유 제조기 저도 드뎌 첫사용 19 2024/02/14 3,376
1545882 자녀가 결혼했는데 아집과 지적질 심한 부모 23 2024/02/14 5,397
1545881 "사지마, 먹지마, 아무것도 하지마"…디플레 .. 3 ... 2024/02/14 4,359
1545880 치매예방차 뜨개질을 배워보고 싶은데 13 ㅜㅜ 2024/02/14 2,275
1545879 정시 추합은 언제까지 발표가 되는가요 3 정시 2024/02/14 1,527
1545878 유시민 진보당(옛통진당)대한 비례연합논평 15 유시민 2024/02/14 1,851
1545877 재개발 되어 토지수용당하신분 계신가요? 8 참나 2024/02/14 2,258
1545876 일이 있으면 덜 외로운가요? 19 ㅇㅇ 2024/02/14 4,313
1545875 등쪽 코어가 탄탄해지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요? 13 운동 2024/02/14 3,514
1545874 시어머니가 트로트 공연 같이 가고 싶으시대요. 37 ㅇㅇ 2024/02/14 5,672
1545873 너무싫은동료vs힘든 업무 뭐가 나을까요? 7 .. 2024/02/14 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