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배우가 "너무 알흠다운 밤이에요"라고 말한 것 처럼
"너무 자랑스러운 밤이에요"라고
해맑은 표정으로 말했답니다.
아 꿀밤 때려주고 싶네요.
어떤 여배우가 "너무 알흠다운 밤이에요"라고 말한 것 처럼
"너무 자랑스러운 밤이에요"라고
해맑은 표정으로 말했답니다.
아 꿀밤 때려주고 싶네요.
왜 장미희 배우를 모독하나요
그 개그우먼이 아주 사람을 웃음거리로 만들어놓았네요
말레지아경기후 박진감넘쳤다고 남얘기하듯 실실댔는데 오죽하면 착한 동네형을 감독으로 앉쳤다고
이걸 왜 여배우 모독으로 읽죠????
경기력이 이모양인데
감독이란 사람이 상을 수상하는 배우처럼
해맑게 결과만을 즐기니
그 감독이 밉다는 거에요.
제가 여배우를 모독하는게 아니라
제글을 댓글님께서 오독하는 겁니다.
야밤에 이상한데 꽂히셨어요.
우길 걸 우기세요
“알흠다운” 운운하면서 모독 아니라고요?
우길 걸 우기세요
“알흠다운” 운운하면서 모독 아니라고요?
아, 그리고 요즘에 “여배우” 아니고
그냥 “배우“라고 하면 됩니다
우길 걸 우기세요
“알흠다운” 운운하면서 모독 아니라고요?
아, 그리고 “여배우” 아니고
그냥 “배우“라고 하면 됩니다
118.235// 이상한 분이시네.
알흠다운 밤이에요라고 장미희씨 흉내내는게 저뿐이에요?
한강가서 빰을 맞고 오셨나
왜 여기서 화풀이인지 ㅉㅉ
우길 걸 우기세요
“알흠다운” 운운하면서 모독 아니라고요?
아, 그리고 “여배우” 아니고
그냥 “배우“라고 하면 됩니다
누가 보면 배우는
놀다가 싱받는 줄 알겠습니디
해맑게 결과만 즐기면서
ㅇㅇ
'24.2.3 4:02 AM (121.134.xxx.208)
118.235// 이상한 분이시네.
알흠다운 밤이에요라고 장미희씨 흉내내는게 저뿐이에요?
한강가서 빰을 맞고 오셨나
왜 여기서 화풀이인지 ㅉㅉ
—
우기다가 막히니까
나만 이러는 거 아니다???
하….
경기 망친 감독이
연기 잘해서 상 수상하는 배우처럼 즐기니 그걸 비판한 건데
그게 배우 모독이라고 뒤집어 씌우니 어이가 없네.
이사람 뭐하는 사람이지????
참나
그냥 할일 없으면 발닦고 잠이나 자요.
비유 잘못 인정 끝까지 안하고
마리 앙뜨아네트 사태가 괨히 났나
머리에 꽃꽂은 사람과 내가 말을 섞은게 잘못이지
어휴 시비걸려고 작정을 하고 댓글 다는 인간일세.
이걸 왜 여배우 모독으로 읽죠????
경기력이 이모양인데
감독이란 사람이 상을 수상하는 배우처럼
해맑게 결과만을 즐기니
그 감독이 밉다는 거에요.
제가 여배우를 모독하는게 아니라
제글을 댓글님께서 오독하는 겁니다.
야밤에 이상한데 꽂히셨어요.
—
왜 모독으로 읽히냐고 물음표 마구 나열해서
설명했더니 이제 인신공격까지? 허허
웃을때가 봄이다
많이 웃어 두세요 ...
충분히 설명을 해줬는데도
그따위 독해력으로 끝까지 여배우 모독이라고 우기면
난 말섞을 이유가 없어요.
이 알흠다운 밤에 그냥 시비걸지 말고 갈길 가든가 해요.
야밤에 똥을 만나면 내가 똥을 피해야지
똥 드럽다고 계속 상대해봐야
내 입만 더러워지지 어휴 ㅡ
아 꿀밤 맞고 싶은가 보다
아 원글이 꿀밤 맞고 싶은가 보다
경기 이기니까 감독이 잘한거 같나요?
감독은 있으나마나...
전술 없는거 다 보이는데...
그러고 보니까
댓글 수준보니
세상을 남여로 갈라서
적대적으로 보며
쿵쾅거리며 여자 모독했다고
아무대나 시비거는
전형적인 극단 페미 종족이네
감독 편 누가 드나요
비유가 부적절했다는 거지
이 여자 저 여자
이 여직원 저 여직원 소리 듣고 사니?
118.235// 이런 인간들이 이렇게 설치니
페미니스트라는 의미있는 호칭이 오염되서
인상이 찌뿌려지지.
어휴. 수구꼴통이나 꼴페미나
아무대나 시비털고 별꼬투리 다잡아 싸우려 달려드는 꼴을 보면.
피해망상증 환자하고 뭔 말을 썪을까 ㅉㅉ
할말없으면 저 소리네? ㅋ
118.235님
클린스만이 지금 승리에 취한거 진짜 얄미운 상황 맞아요.
알아요
비유가 부적절하단 겁니다
118.235//
풉,, 극단 페미 망상증 들키면 꼭 이따위 반응이더라 ㅋ
그대는 입닥치고 계세요
조크 잖아요 황정민 숟가락 수상 소감처럼
꿀밤이 아니라 한대 줘패고 싶다는 사람들 많은데
이사람 왜이러는거에요 원글이 뭘 어쨌다고
사람 하나 수 십년 보냈죠
장미희 씨가 싫다고 했습니다
이미 여러 번
우습게 따라 하는 걸 싫다고 했지
응용한게 싫다고 한게 아니죠
그리고 닥치고가 뭡니까 어휴
고만들 싸우고 똑사세요 !!!!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ODA4MjdfMjk1/MDAxNTM1MzQ3MDk1NDY4.PAT...
우습게 따라 하는 걸 싫다고 했지
응용한게 싫다고 한게 아니죠
그리고 닥치고가 뭡니까 어휴
—
우습게 응용했죠
원글의 인신공격 표현에 비하면 “닥치고”는
양호합니다
118은 학교때 국어 잘 못했죠?
저렇게 허름해도 예쁘네요
저도 경기 끝나고 아름다운 밤이에요
가 딱 생각나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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