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싫으면 시집가~ 한동훈

가발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24-02-02 18:36:48

수준이 저 정도 일줄이야

그니까 쥴리 카톡 지시에 움직이는구나 ㅋㅋㅋㅋ

싫으면 시집가~~~~ 아놔 

 

이준석 "'싫으면 시집가' 한동훈, 정상적 소통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55234?sid=100

IP : 175.192.xxx.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발
    '24.2.2 6:38 PM (175.192.xxx.54)

    하루하루 밑바닥이 드러나네
    제가 아바타라고 불리지 않습니꽈? 그럼 아바타인데 ... 당무개입이 아니지 않습니까? ㅋㅋㅋ 아 진짜 짱나
    저런게 진짜 엘리트임? 패소 전문가

  • 2. ㅇㅇ
    '24.2.2 6:40 PM (121.134.xxx.208)

    말꼬리잡고 틱틱거리며 시비걸면
    그 싸움 이긴줄 아는 초딩

    어휴
    윤석열은 술처먹고 자기가 한 행동까먹고 과학대통령 한다고 말하는 치매할배 같질않나..
    한동훈은 말꼬리잡고 틱틱대는 초딩같질않나..

    초딩부터 할배까지 아주 전연령대를 아우른다 아울러 ㅉㅉ

  • 3. ㅇㅇ
    '24.2.2 6:43 PM (223.38.xxx.151)

    한동훈은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독서를 별로 안 한 거 같은 게
    어휘가 너무 짧고 인용도 거의 못하고 통찰력 있는 워딩도 못해요.
    이준석 의견 비판한답시고 하는 말이 “싫으면 시집가 수준이다”라니ㅋㅋㅋ
    그냥 한동훈의 지성을 드러내는 워딩이에요.

  • 4. 둘이
    '24.2.2 6:43 PM (211.234.xxx.107)

    말발로 붙으면 이준석이 이길것 같음 ㅎㅎㅎ

  • 5. ㅇㅇ
    '24.2.2 6:52 PM (121.134.xxx.208) - 삭제된댓글

    정치검사넘들 중에 챡읽는 넘 별로 못봤어요.

    운동권 어쩌고 매일 난리치지만
    정치검사 넘들이야말로 고시한번 잘 본걸로 평생를 다른 계급으로 권력부리며 살아가는 넘들이잖아요.
    책을 읽을 이유가 없지요. 매일 룸싸롱 드나들며 접대받고 형님동생하며 카르텔만 형성해서 임글어줄 동아줄만 찾는 넘들..머리가 좀 굵으면 모사던 형님 배신 때리고.

  • 6. ㅇㅇ
    '24.2.2 6:52 PM (121.134.xxx.208)

    정치검사넘들 중에 책 읽는 넘 별로 못봤어요.

    운동권 어쩌고 매일 난리치지만
    정치검사 넘들이야말로 고시한번 잘 본걸로 평생를 다른 계급으로 권력부리며 살아가는 넘들이잖아요.
    책을 읽을 이유가 없지요. 매일 룸싸롱 드나들며 접대받고 형님동생하며 카르텔만 형성해서 자기 이끌어 줄 동아줄만 찾는 넘들..머리가 좀 굵으면 모사던 형님 배신 때리고.

  • 7. 에류
    '24.2.2 6:56 PM (124.49.xxx.205)

    이준석만도 못하면 앞으로 어떻게 할지 참..

  • 8. ㅠ치하네
    '24.2.2 7:14 PM (218.39.xxx.130)

    그냥 넘기던지.. 너무 싼티 나는 것이 누구 레슨이냐???

  • 9. 기본적으로
    '24.2.2 7:15 PM (211.234.xxx.68)

    소양자체가 바닥. 저딴거 지지하는것들이 제일 모지리들

  • 10. ...
    '24.2.2 7:18 PM (123.111.xxx.222)

    깐족 대마왕.

  • 11. 에휴
    '24.2.2 7:23 PM (14.52.xxx.37)

    언제 철들래.....동후나
    넌 좀 반성하고 살이야한다

  • 12. 양두구육형제
    '24.2.2 7:24 PM (175.223.xxx.172)

    뚜껑꼬라지 보니 몇 개월 후 삭제되겠던데
    준석이 맛이나 보고 가라
    니 운명은 개고기 판 양고기 운명보다 더 비참하겠더라
    윤가 29프로 찍었고
    김경율 마포을 대폭망 ㅋㅋㅋ

  • 13. 잘하고 있어
    '24.2.2 7:24 PM (61.79.xxx.14)

    날로날로 떨어지는 지지율

    https://v.daum.net/v/20240202104213423

    尹지지율 2%p 떨어진 29%…9개월 만에 20%대로

  • 14. ..
    '24.2.2 7:29 PM (223.38.xxx.163)

    반박못하니까 유치한 말로 얼렁뚱땅 넘어가는거죠

  • 15. .......
    '24.2.2 7:29 PM (95.58.xxx.141)

    한 없이 가벼운...

  • 16. ..
    '24.2.2 7:32 PM (45.76.xxx.2) - 삭제된댓글

    준석이도 말꼬리 잡긴 했지만 묵직한 펀치도 있었는데.
    동훈이는 촐싹, 깐족.

  • 17. 010
    '24.2.2 7: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진짜 저 말을 한거였어요? 어머 얼핏 보고 그냥 조롱기사인줄..

  • 18. 수준
    '24.2.2 8:04 PM (180.226.xxx.92)

    정치검사넘들 중에 책 읽는 넘 별로 못봤어요.

    운동권 어쩌고 매일 난리치지만
    정치검사 넘들이야말로 고시한번 잘 본걸로 평생를 다른 계급으로 권력부리며 살아가는 넘들이잖아요.
    책을 읽을 이유가 없지요. 매일 룸싸롱 드나들며 접대받고 형님동생하며 카르텔만 형성해서 자기 이끌어 줄 동아줄만 찾는 넘들..머리가 좀 굵으면 모사던 형님 배신 때리고.22222

    이번에 검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진짜 너무 무식해서 ㅠㅠ

  • 19. ...
    '24.2.2 9:50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얼척없는 소리한거라고 비유로 든 문장이잖아요.
    이준석이 여당대표 인터뷰도 대충 봤나봐요
    이준석이 맛이 가고 있음요.ㅜㅜ

    한동훈 국어 실력은 기자들도 감탄하는 수준인데
    이재명지지자들 눈에나 안차죠 .ㅋ

  • 20. ..
    '24.2.3 12:45 AM (218.153.xxx.32)

    헐..
    한동훈 국어실력이 기자들 감탄하는 수준이래..
    윗님..그거 어디에서 보셨나요?

    그 깐죽거리는 말투와
    온통 거짓이고 음침하고 머리굴리는 말뱉음이 감탄할 국어수준이라니..
    살다 별소리를 다듣네요.

  • 21. 깐족이
    '24.2.3 1:30 AM (98.97.xxx.222)

    저도 근래들어 깜놀했어요
    굥거니때문에 그 이하의 저질은 못 보지않을까 했는데
    싫으면 시집가 ~!!!
    푸하하하하
    깐족이도 아깝네요 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596 사주 관련 글이 많이 올라 오길래 공부하는 사람으로 생각 적어봐.. 31 사주요정 2024/02/05 6,087
1545595 초면에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는건 이유가 뭔가요 9 ........ 2024/02/05 2,004
1545594 바람이 굉장히 불어요 5 aa 2024/02/05 2,172
1545593 도우미아주머니 일찍 퇴근?? 17 ... 2024/02/05 5,088
1545592 식혜 냉동보관용기 추천 좀 2 보관 2024/02/05 882
1545591 작은 수술한후 개인보험 청구시, 보장형과 실손보험 각각 청구가능.. 3 보험 2024/02/05 1,005
1545590 제왕절개를 세번하면 위험할까요? 19 제왕절개 2024/02/05 4,506
1545589 인스타 82 오글거리는거 9 ㅇㅇ 2024/02/05 2,021
1545588 오해를 푼다는게 이젠 넘 힘이 들고 괴로워요 10 깊은 슬픔 2024/02/05 2,283
1545587 업라이트피아노 어떻게하까요 ㅜㅜ 12 nn 2024/02/05 2,411
1545586 돼지갈비 피 한시간 빼면 안데쳐도 되나요? 7 2024/02/05 1,712
1545585 다음 대통령은 어디서 업무를 보나요? 21 다음 2024/02/05 3,824
1545584 슬픈 동생 17 누나 2024/02/05 6,011
1545583 자자자 명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시가 에피소드 들려주세요. 20 ... 2024/02/05 3,760
1545582 산책은 휴식일까 노동일까 12 다르다 2024/02/05 2,773
1545581 당당하게 살라구요 1 wetwtw.. 2024/02/05 1,135
1545580 오전에 있었던 사주도둑글 찾아요 4 궁금 2024/02/05 2,912
1545579 만약 사랑니 빼고 피 안멈추면 14 궁금이 2024/02/05 2,029
1545578 축구팀 주장은 나이순? 잘하는순? 7 cn 2024/02/05 1,479
1545577 문과 집중해야 할 과목 5 .. 2024/02/05 1,282
1545576 무한리필집 못가겠어요 9 ㅡㅡ 2024/02/05 6,035
1545575 음흉한 화법 7 이기는법 2024/02/05 3,100
1545574 전문대 문의드려요 10 전문대 2024/02/05 1,862
1545573 평화의 댐 건설 성금 모금 6 대한뉴스 2024/02/05 1,639
1545572 기초체력 테스트 9 ㄱㄴ 2024/02/05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