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실혼 이혼할 시에

조회수 : 3,139
작성일 : 2024-02-01 20:23:46

저는 집에서 나오고 한사람은 그집에 그대로 산다면가전에 든 비용을 받으려하는데요

결혼생활하면서 쓴 돈을 저보고 토해내라고 하는데

생활비명목으로 준거고 거기서 자잘하게 밥값이나 화장품값이런것도 따져서 가전에서 제한다는게 맞나요??

그래봤자 저 개인돈 쓴건 달 30도 안될턴데

 

IP : 118.235.xxx.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또라이
    '24.2.1 8:43 PM (106.102.xxx.131)

    안전이별이 시급한 상태군요.

  • 2. ..
    '24.2.1 8:45 PM (121.130.xxx.90) - 삭제된댓글

    집을 장만한 사람이 누군지 내가 기여한 가전의 비용 사실혼기간은 얼마인지 적으셔야지 하지 않을까요?

  • 3. 그렇군요 집은
    '24.2.1 8:51 PM (118.235.xxx.32)

    남자엿어요 사실 연애결혼이 아주 짧아서 3개월정도였는데
    남자쪽에서 결혼비용을 다 댔거든요 6개월정도 살고 헤어지면 결혼비용도 다 제가 반반해줘야하나요 사실 결혼비용도 빚이었구요

  • 4. 빚은
    '24.2.1 8:52 PM (118.235.xxx.32)

    월세가 들어와서 남자쪽에서 거의 부담하긴햇지만
    알고 있던 빚에서 좀 더 늘어난 상태였죠

  • 5. 빚은
    '24.2.1 8:54 PM (118.235.xxx.32)

    그럼 어차피 생활비가 넉넉해지는 기간도 길어지는거고
    저도 힘든거자나요 그런데 그전에 파토날경우 님자쪽에서 결혼비용도 반반해달라는게 맞는지도 궁음합니다

  • 6. 음..
    '24.2.1 9:04 PM (180.70.xxx.42)

    정답이 있나요 그냥 다 각자 상황이 다른데요...
    반반하는 사람도 있고 한쪽에서 다 하는 사람도 있고...

  • 7. 바람소리2
    '24.2.1 9:35 PM (114.204.xxx.203)

    가전도 같이 쓴거라.
    들곺나오세요

  • 8. 치사해져
    '24.2.1 10:45 PM (112.167.xxx.92)

    남녀가 좋을때나 좋지 헤어질판이면 드럽고 치사하고 못 볼꼴을 다 보는걸 내가 해온 가전비 달라 하면 그래 줄께 니도 내가 준 생활비 토해내라고 응수하자나요

    남자가 식비용내고 집제공하고 생활비 줬어 이혼원인이 남자에게 있다고 해도 님에게 십원하나 안준다고 버팅기면 소송밖엔 그러나 소송도 변호사비가 더 나오겠구만 포기하는게 낫지 않나요

  • 9. ..
    '24.2.1 10:56 PM (73.148.xxx.169)

    한살이도 젊을때 새출발 응원합니다.

  • 10. 변호사
    '24.2.1 11:42 PM (119.148.xxx.38)

    변호사랑 상의하세요
    동거한 사실혼이 아니고 결혼식등을 하고 혼인신고전 이라면 예단예물 등등에 대해 유책과 재산분할이 다르다고 하던데요

  • 11. 그냥
    '24.2.2 10:55 AM (119.207.xxx.239) - 삭제된댓글

    몸만 나올수 있으면 얼른 나오세요
    더 바라지 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8940 예전 피부 좋아지는 글 중 올리브유 2 ㅡㅡ 2024/03/01 2,615
1558939 듄2 봤는데요 스포유 11 궁금 2024/03/01 2,710
1558938 금쪽같은 내새끼 3 ........ 2024/03/01 3,566
1558937 아니 뭔 3월이 1월보다 더 춥네 4 ㅇㅇ 2024/03/01 2,629
1558936 세럼,에센스 뭐 쓰시나요 2 화장품 2024/03/01 1,872
1558935 몸이 굉장히 약한고 항상 피곤한데 감기가 안걸려요 6 2024/03/01 2,014
1558934 시댁식구들 소통 하세요,,앓치말고 10 -- 2024/03/01 3,424
1558933 넷플릭스 사채소년 재밌나요? 2 유리병 2024/03/01 2,912
1558932 20여만원 헤드셋을 중학생 아이 사주시나요? 21 중등아이 2024/03/01 2,593
1558931 파크리오 김치냉장고 자리 …. 2024/03/01 605
1558930 필수의료는 이제 대가 끊어질 듯 55 이 나라 2024/03/01 4,050
1558929 혹시 갱년기 초기증상이 감정기복 심한건가요? 3 2024/03/01 1,367
1558928 윤석열 3.1 자위대에서 개사과 8 2024/03/01 2,364
1558927 의대 정원 확대는 미친 짓입니다. 17 뒤통수치기전.. 2024/03/01 3,062
1558926 오타니 부러워서 졌네요 13 2024/03/01 7,502
1558925 자식한테 증여할땐 2번3번 생각해야할듯요. 56 절대 2024/03/01 22,201
1558924 임박한 해외여행 잔여석은 어디서 찾나요 5 ㅇㅇ 2024/03/01 2,588
1558923 야구모자가 안어울려요 13 .. 2024/03/01 3,026
1558922 남사하훼단지 잘 아시는 분 5 ㅇㅇ 2024/03/01 785
1558921 운동.식단하는데 감기가 안떨어져요 ㅜ 10 ㅇㅇ 2024/03/01 1,400
1558920 제국주의가 식민지배한 나라에 이권을 취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5 ㅇㅇ 2024/03/01 539
1558919 막내 새 교복 빨아널었어요. 4 .. 2024/03/01 1,829
1558918 윤석열의 3.1절 기념사, 자위대 만세? 12 왜구 2024/03/01 2,372
1558917 기숙사 자녀 이불 세탁은? 8 .. 2024/03/01 2,242
1558916 드라마 영화 안보는 분 있나요 10 ㅇㅇ 2024/03/01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