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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형제자매 사이좋은경우 드물죠?

ㅇㅇ 조회수 : 4,309
작성일 : 2024-02-01 15:02:12

다들 사이안좋은게 보통이겠죠??

IP : 59.16.xxx.23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 3:03 PM (58.79.xxx.33)

    사실 사이좋은 집이 더 많아요.

  • 2. 가을은
    '24.2.1 3:0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저희나 남편네나
    다 사이 좋은데요?

  • 3. ....
    '24.2.1 3:04 PM (118.221.xxx.87)

    저희집 좋아요.

  • 4. ...
    '24.2.1 3:05 PM (58.226.xxx.122)

    부부사이도 그렇고 형제관계나 가족사이도
    화목하고 사이 좋은 경우가 훨씬 많아요.
    우리집 이렇게 행복해요 자랑하는게 입찬소리같고 중뿔나보여서 자제해서 드물게 보일뿐이죠.
    문제있고 욕해서 속이라도 시원해지고 싶은 집만 떠들고 다녀서
    사이나쁜 집이 많아 보이는듯합니다.

  • 5. less
    '24.2.1 3:06 PM (182.217.xxx.206)

    자매들은.. 나이먹을수록 좋지 않나요. 결혼하면 특히더.

  • 6. 바람소리2
    '24.2.1 3:06 PM (114.204.xxx.203)

    돈 문제 아니면 그냥 그래요

  • 7. ...
    '24.2.1 3:07 PM (114.200.xxx.129)

    사이 나쁜집들만 인터넷에 글 많이 올라오곤 하잖아요.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이구요
    당장 저희집안만 보더라도 양가 친척들중에서 사촌들 귀에까지 들어올정도로 사이나쁜집은 없거든요. 저사촌들이랑 친한편이라서
    집안 행사 아니더라도 같은 지역에 사는 사촌들은 일년에 2-3번정도는 꾸준하게 만나고 사는편이예요.. 제남동생은 옆동네에 살기 때문에 수시로 볼일이 있으면 만나기 때문에 일년 기준으로는 그래도 꽤 친한 친구 만나는 정도는 보고 사는편이예요 .. 남동생네가 저희집에 놀러올때도 있구요.

  • 8. 형제
    '24.2.1 3:07 PM (175.223.xxx.64)

    형제들 끼리는 좋은데 동서들은 서로 안 친해요
    서로 동서들 각각 이기적이라 그냥 삽니다

  • 9. 동그리
    '24.2.1 3:09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그래요.
    축하할 일 있음 챙겨주고
    큰일 생기면 돕고..뭐 그정도.

  • 10. 양가모두
    '24.2.1 3:1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그래요.
    축하할 일 있음 챙겨주고
    큰일 생기면 돕고..뭐 그정도.

  • 11. ...
    '24.2.1 3:11 PM (114.200.xxx.129)

    근데 사실 우리집 이렇게 행복해요 라고 말할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요..ㅎㅎ
    저 사촌들이랑 주기적으로 만나고 살지만 그 사촌들도 자기 형제들이랑 사이 안좋으면
    저같은 사촌들까지 뭐 그렇게 만나겠어요. .. 저또한 마찬가지이구요.. 내동생이랑도 관계가 매끄러운관계 아니면 사촌들은 아마 안친했을것 같아요..

  • 12. 양가모두
    '24.2.1 3:12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그래요.
    축하할 일 있음 챙겨주고
    큰일 생기면 돕고..뭐 그정도.

    전 딱 좋네요, 이정도 거리감.

  • 13. ~~
    '24.2.1 3:19 PM (211.114.xxx.126)

    시댁쪽은 엄청 좋아요 서로 죽고 못살아요
    친정쪽은 좀 무심한듯 서로 친절해진것 같아요
    공통점은 양가 유산이 별로 없어요
    돈 문제가 없다는거죠

  • 14. 양쪽
    '24.2.1 3:33 PM (219.240.xxx.133)

    다 사이 좋아요
    친정 형제 시가 형제

  • 15. 저희는
    '24.2.1 3:37 PM (112.223.xxx.58)

    나이들수록 형제 사이가 더 좋아진것같아요
    어려서는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지금은 제일 많이 이야기하고 그래요

  • 16. ....
    '24.2.1 3:40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시댁은 4남매인데, 1번이랑 3번이 사이가 나쁘고 나머진 다 사이 좋아요. 우리 집은 모두와 친한 2번입니다.
    친정은 다 사이 좋아요. 사촌들끼리도 친구처럼 가까워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세대는 엄청 사이가 나빠요. 그럴 수밖에 없는 사정이 있어요(원인 제공자는 우리 아버지=공공의 적)

  • 17. ...
    '24.2.1 3:43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안좋은 집이 드물지않나요? 나쁜집이나 좋은집이 소수. 다수는 그냥 데면데면. 싫은건 아닌데 큰일 있어야 모이는.

  • 18.
    '24.2.1 3:48 PM (112.164.xxx.140) - 삭제된댓글

    좋아요
    내동생하고 엄청시리 사이좋아요
    나이 많아요
    일주일에 주말에 한번 통화해요,

  • 19. 우린
    '24.2.1 3:53 PM (211.60.xxx.195)

    양쪽집 형제들 사이좋아요
    부모님 안계시고 나이먹으니 서로 의지하고 잘지내요
    젊었을땐 먹고사느라 뜸했는데 늙으니 형제밖에 없네요
    자식들은 부모가 의지하는거 부감스러워하잖아요

  • 20. 흠..
    '24.2.1 3:57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뭐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사이 좋지 않나요?
    형제자매가 이상성격이 아닌이상에야 사이 안좋을 이유가 없을거 같은데요.

  • 21. 친정쪽
    '24.2.1 4:04 PM (106.101.xxx.144)

    사이 완전 좋아요. 친구 다 필요없을정도 !
    시가쪽으로는 큰형 빼고 남편이랑 시동생 사이 좋은 편이에요.

  • 22. ....
    '24.2.1 4:06 PM (89.246.xxx.204)

    형제/자매는 보통 돈독 . 결혼한 남매는 거의 남남. 오빠 여동생이면 더더욱. 누나 남동생은 누나가 그래도 살핌.
    대충 이런듯

  • 23. ????
    '24.2.1 4:16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보통은 좋지 않나요?
    저희는 동생네랑 사이 엄청 좋고, 친정조카랑 저희 아이도 서로 아껴주고 너무 잘지내고 있습니다

  • 24. 좋아요.
    '24.2.1 4:17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어릴적부터 사이 좋았고 서로 다툼도 거의없어 같이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 자주 다녔어요. 여행 다니다가 많이들 싸운다던데 우린 여행 다니면서도 말다툼 한번 없었어요.

    그렇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좋은 사이였는데 요즘은 제가 많이 아파서 전화통화만 해요. 그래도 저 입원하면 간병해준다고 찾아오고 항암하고 엄마집에 있으면 맛있는거 사서 들고와요. 자매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지냅니다.

  • 25. ㅇㅇ
    '24.2.1 4:37 PM (112.152.xxx.192)

    양가 모두 좋아서 아이도 둘 낳았어요

  • 26. 호구하나 있으면
    '24.2.1 4:44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사이좋아보이고
    호구가 각성하거나 호구해줄사람 없어지면 사이 나빠집니다.

    저희 친가외가 세상없이 사이좋고 평화로운줄 알았는데
    종손이면서 상호구이던 큰아빠 큰외삼촌 돌아가시고 편찮으시니 바로 사이나빠짐

    어릴때는 평화롭고 우애로운줄 알았는데 어른의 눈으로 한걸음 떨어져서 보니까 말도안되는 이유로 두분이 너무 오랫동안 희생한 결과더라고요.

  • 27. 은이맘
    '24.2.1 6:08 PM (213.55.xxx.108)

    대부분 사이 좋아요..

  • 28. ㅇㅇ
    '24.2.1 6:16 PM (96.55.xxx.141)

    양가 다 겉으로는 좋아보이지만 한명씩 참고 있는게 보여요.
    우리집은 막내, 남편쪽은 둘째가 쿠션역할을 하네요.
    그리고 재산 관련해서 이제 하나씩 삐그덕 거리네요. 다들 생각하는게 달라서..... 물려주는 게 많은 집은 그거 때문에 없는 집은 병원비 간병비 문제로 점점 소원해지는게 느껴집니다

  • 29.
    '24.2.1 9:03 PM (74.75.xxx.126)

    나이 들면서 언니랑 훨씬 좋아졌어요. 이래서 자매밖에 없다고들 하는 구나 싶을 정도로요.
    자랄 땐 서로 경쟁 시기 질투 그런 것도 있었고 엄마가 둘을 늘 비교하고 저만 예뻐하셔서 언니랑 사이가 좋을 수가 없었는데요. 부모님 나이드셔서 힘없어 지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치매인 엄마 돌봐야 하고 이런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굉장히 끈끈해 진 것 같아요. 세상에서 내 입장을 제일 잘 이해해주는 둘도 없는 동지요. 예전엔 만나도 말도 잘 안 섞었는데 요샌 언니랑 전화로 한 시간씩 통화하는게 젤 큰 낙이네요.

  • 30. 엥?
    '24.2.2 1:12 AM (219.255.xxx.39)

    대개는...남보다는 낫지않나요??

  • 31. 자매사이
    '24.2.2 11:34 AM (118.235.xxx.252)

    아주 좋아요.
    엄마같았던 언니라 환갑 넘은 지금도
    언니 존재가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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