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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딱 하루만 살고올수 있다면 언제로 가실래요?

ㅇㅇ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24-02-01 14:28:56

과거로 가서 미래를 바꾼다 이런게아니고

그냥 기억 다 잊어버리고

그때로 돌아가서 하루 살고온다면요

IP : 211.36.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4.2.1 2:33 PM (119.201.xxx.194)

    돌아가고 싶은 그 하루가 없어요 ㅠ ㅠ
    마음 편하게 하루라도 살아본 날이 없으니ㅠ ㅠ

  • 2. ....
    '24.2.1 2:35 PM (112.220.xxx.98)

    아부지 돌아가신 전날요
    아침에 기상해서 물마시러 주방쪽가다가
    그대로 쓰러져서 돌아가셨거던요....

  • 3. ..
    '24.2.1 2:37 PM (125.168.xxx.44) - 삭제된댓글

    전 저 심장마비 온 날로 돌아가서
    미리 병원 가야겠어요
    근데 기억이 없으면 쓸모가 없네요.

  • 4. ......
    '24.2.1 2:4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엄마 있을때요..ㅠㅠㅠ 지금이 경제적으로는 엄마가 살아계시던 시절보다는 훨씬 나은데 그래도 저 엄마 있을때가 더 행복했던것 같거든요.. 정말 그런 능력이 있어서 되돌아갈수 있다면 엄마 있던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 5. ///
    '24.2.1 2:44 PM (114.200.xxx.129)

    엄마 있을때요..ㅠㅠㅠ 지금이 경제적으로는 엄마가 살아계시던 시절보다는 훨씬 나은데 그래도 저 엄마 있을때가 더 행복했던것 같거든요.. 정말 그런 능력이 있어서 되돌아갈수 있다면 엄마 있던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그게 행복한지 지금 엄마 있는 사람들은 잘 모를것 같아요. 저희 올케한테 가장 부러운게 .. 친정엄마 살아계시는거.. 그게 가장 부럽더라구요

  • 6. 무더운여름
    '24.2.1 2:47 PM (223.39.xxx.134)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외할머니가 저 잘 때까지 부채질을 해주셨었어요..
    사랑받던 기억...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 7. 밥상
    '24.2.1 2:51 PM (211.104.xxx.48)

    엄마에게 맛있는 밥 한 끼 해드리고 싶네요

  • 8. 기억을
    '24.2.1 2:51 PM (211.206.xxx.180)

    잊어버리면 어차피 똑같을 거 같은데...
    그냥 행복감을 느끼러 가야겠네요.

  • 9. ㅇㅇ
    '24.2.1 2:58 PM (118.235.xxx.33)

    2023년 12월 31일

  • 10.
    '24.2.1 3:04 PM (211.114.xxx.77)

    아뇨. 없어요. 의미가 있나... 과거 보다는 주어진 그리고 주어질 순간에 최선을...

  • 11. Dd
    '24.2.1 3:15 PM (73.86.xxx.42)

    답글 달면 이루어 질것같은 기분 좋은 느낌으로 적어요. 아버지랑 함께 하루만 더 보낼수 있는 그날로 돌아가서 아버지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 12. 111
    '24.2.1 3:52 PM (211.51.xxx.77)

    우리딸 모유수유했던 시간이 그리워요. 그땐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조물조물 귀여운 아기가 모유먹다 켁켁거리고 그 때로 돌아가보고싶어요

  • 13. 울아들
    '24.2.1 3:57 PM (1.227.xxx.55)

    아기 때로요. 아랫니 두 개 났던 시절

  • 14. 뭘 하루를
    '24.2.1 4:28 PM (116.41.xxx.218) - 삭제된댓글

    귀찮아요 하루살거 올거면 안가는게 나아요

  • 15. ....
    '24.2.1 5:45 PM (222.116.xxx.229)

    중학교때로요
    친구들과 하하호호 행복한 중딩이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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