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강림하지 않는 지름신이 와서
구매했는데 제기준으로는 소리가
커요 아파트에서 사용하는건
좀 민폐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어제 오늘 두번 쓰고
창고템 될 것 같아요 ㅠ
유리로 된 7만원정도
제품이예요
잘 강림하지 않는 지름신이 와서
구매했는데 제기준으로는 소리가
커요 아파트에서 사용하는건
좀 민폐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어제 오늘 두번 쓰고
창고템 될 것 같아요 ㅠ
유리로 된 7만원정도
제품이예요
갈면 드릴소리 날것 같아요. 저는 물에 불려놨어요.
우아 ..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그정도 노이즈도 민폐면
휴대폰은 밤중에 사용을 못하겠네요 ?
콩 가는 소리는 비교불가죠.
는 그래도 민폐일 정도는 아닌듯하던데요~ 검은콩 불려서 김냉에 넣고서 한참 마셨었네요.
24.1.31 9:07 PM (211.250.xxx.112)
콩 가는 소리는 비교불가죠.
그러니깐요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휴대폰 진동보다 고요 합니다
불린 콩으로 잘 쓰고 있는데....
휴대폰 진동보다 고요한 두유 제조기가 있다고요? 사고 싶어요.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
소음 생각보다 깜놀이었어요..시간이 그나마 짧아 다행인 수준? 낮에 만드는 수 밖에요..진짜 그 조용하다는 기계 뭔가요? 그걸로 바꿀래요..
오늘 새벽 처음으로 만들어 봤네요.
소리가 하도 크대서..밤에 예약 걸어 두고 작은방에 넣어 두고 문을 닫아 놓았는데..제껀 불리지 않아도 되는 콩으로 두유 만드는 거예요.
새벽 6시 반쯤 되니 콩 갈리는 소리에 깼네요. ㅠ
쓰고 , 낮에만 써요
용량이 작은건 콩이 적게 들어가고
가는 시간도 더 짧아요
내가 참을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이웃에서 민원들어올지가 문제같아요
주방에서 돌리면 멀리있는 안방 욕실에서
샤워할 때 머리 감는데 소음이 들려요
작은 전동드릴 정도인 듯
세척은 어떻게 해요? 통 분리가 안되죠.. ㅠ 식세기 넣어서 돌리고 싶은데
마른콩으로 할리가요??
제 기준 소음 심해요
마른콩으로 만들었어요
기계가 불리고 갈고 돌리고...
통분리 안되요
두유제조기에 세척코스가 있어요
제가 구매한 두유제조기는
로봇청소기보다 시끄러워요
지속적인 소음은 아니고
간헐적이지만 느낌이
엘지무선청소기 온인원타워에
먼지 비울 때와 유사한 데시빌이예요
두유제조기 사고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샀어요
소음 크단소리에 후기나 이곳 댓글들 쭉 읽어보고 그래도 소음 덜하단 온더온으로 샀는데 정말 소리가 별로 안크네요
불린콩으로 해서 그럴까요?
전 콩을 많이 불려서 냉동했다가 평소에도 사용하거든요
원두 가는 소리에 버금간다는 얘기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소리 별로 안커서 다행이다 싶어요
남편이 콩+견과류 넣고 해 놓으면 잘 먹네요
3만원도 안주고 산 중국산인데요.
23분인가? 26분 걸리던데 계속 큰 소리가 나는건 아니에요.
처음에 티틱 돌리고 그 담에 끓이는지 그런 느낌의 전기주전자 같은 소음 좀 나다가
좀 지나서 윙 갈다가
또 좀 멈춰서 있다가 또 갈다가 이런 느낌이라 그리 오래 시끄럽지 않고요
저는 두툼하게 키친타올 깔고 그 위에 실리콘 매트 놓고 올려 놓고 쓰는데
안갈리콩 넣어도 그리 심하게 느껴지진 않더라고요
불려서 해보니 소음 더 줄어 들고요.
저는 원래 하루를 늦게 시작 하는 사람이라 늘 오전 10시쯤 사용하기 때문에
주변 집들 다 출근하고 없어서 그냥 맘 놓고 돌려요.
제 기준으론 뭐 참을만한 소음이에요.
따끈한 두유 너무 맛있어서 저는 대만족 이에요.
그리고 식기세척기 돌려야 할만큼 세척이 복잡하지 않아요.
병솔로 안에 휙 돌려서 씻고 잘 물로 헹구기만 하면 끝나요.
두유 제조기 혹 하네요. 전 사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앗... 주문해놨는데 어떡하죠?
불렸다가 하면 좀 나을 것 같긴 한데요 ㅠㅠ
유리라 더 심할수도? 제건 7만원대인데 소음심하긴해요 마지막에 갈릴때 드르륵 드르륵 드릴소리처럼 낮에만 써요 이른아침이나 늦은 저녁은 민폐일듯
콩 갈 때 잠깐이에요.
우리 집에서 제일 바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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