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볶음탕도 전날 끓여서 다음날 먹으면 맛있나요?

급질 조회수 : 3,362
작성일 : 2024-01-30 20:43:04

아니면 되려 맛이 떨어지나요?

 

내일 먹을건데

오늘 시간이 돼서요.

 

답변보고 요리 시작하려고 합니다.

IP : 123.214.xxx.13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는 레시피
    '24.1.30 8:44 PM (123.214.xxx.132)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디ㅡ.

  • 2. 그게
    '24.1.30 8:46 PM (210.117.xxx.5)

    고기냄새가 날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제가 찬물에 핏물을 좀 오래빼고 요리를 했는데 이틀후 먹게되었어요.
    근데 냄새가 안나더라는. 그 이유인지는 몰라두요.

  • 3.
    '24.1.30 8:48 PM (39.123.xxx.114)

    전날 끓인게 더 맛있어요ᆢ고기에 간도 베고
    감자랑 당근이 뭉글뭉글하게 많이 익은게 더 맛있어요

  • 4. 아..
    '24.1.30 8:48 PM (123.214.xxx.132)

    저도 가끔 남은것 다음날 먹을때
    특유의 잡내가 있었던것 같기도 해요.

    핏물이 문제일 수도 있겠어요

  • 5.
    '24.1.30 8:50 PM (121.185.xxx.105)

    닭은 조금이라도 더 신선할때 요리하는게 냄새도 안나고 좋죠.

  • 6. 저는 늘
    '24.1.30 8:5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https://blog.naver.com/kimarts/40175148602

    이 레시피로 해요
    이분 블로그 요리 참 쉽고 잘 되요.

  • 7. 아~
    '24.1.30 8:55 PM (223.39.xxx.118) - 삭제된댓글

    아ᆢ윗댓글~~ 이분 책도 있을텐데요

  • 8. 어멋
    '24.1.30 8:56 PM (211.217.xxx.96)

    윗님 링크해주신 거 나물이님 레시피네요 ㅜㅜ
    그분의 성장과정을 처음부터 지켜봤던터라 마음이 아팠었는데

  • 9. 감자
    '24.1.30 8:5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감자를 많이 넣으면 국물이 사라지고 카레처럼 굳습니다. 오늘 해두시려면 감자는 따로 해두세요.
    여긴 요리 한번 하면 다 냉장고에 소분한다. 냉동한다 그러는테 전 그냥 실온에 두고 다음날까지 먹습니다. 멀쩡합니다.
    핏물제거는 안 합니다. 닭을 씻지 말고 바로 냄비에 붓고 끓인 다음 찬물에 씻어서 기름을 제거하고 껍질을 손질합니다. 야채랑 양념을 붓고 끓입니다.

  • 10. 그럼
    '24.1.30 8:57 PM (123.214.xxx.132) - 삭제된댓글

    핏물 충분히 빼서 끓여봐야 겠어요.
    내일 잡내나는지 후기 올릴게요

  • 11. 그럼
    '24.1.30 8:58 PM (123.214.xxx.132)

    핏물 충분히 빼서 끓여봐야 겠어요.
    내일 잡내나는지 후기 올릴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 12. 근데
    '24.1.30 9:01 PM (116.38.xxx.203)

    닭도리탕은 담날되면 닭살이 딱딱해지던데요
    국물이 살에 다 잠길정도로 많아야 다시 끓였을때 부드러워지긴 하는데
    닭도리탕 국물이 그렇게 많지 않차나요.
    국물이 적어서 다시 뎊힐때 뒤적거리면 닭은 살이 부스러지기도 하구요.
    다른분들은 안그런가요?

  • 13. 어멋님
    '24.1.30 9:0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얘기 쓰려다 말았어요

    요리 못하는 새신부를 먹고 살게 만들어준 분인데.....

    에효.....

  • 14. ^^;;;;;
    '24.1.30 9:06 PM (123.214.xxx.132)

    국물을 넉넉히 해봐야겠어요.

    닭을 볶아서 끓이는것도 있고..

    검색해보니 방법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 15. 나물님은
    '24.1.30 9:07 PM (123.214.xxx.132)

    저도 기억하고 있어요

  • 16. ㅇㅇ
    '24.1.30 9:46 PM (118.34.xxx.184)

    닭볶음탕은 나물이님 레시피가
    쉽고 맛도 최고에요.
    저도 자주 해먹어요.

  • 17. 아뇨
    '24.1.30 11:10 PM (222.120.xxx.110)

    냄새나는 경우가 많고 닭살자체가 단단해져서 맛없어져요.
    금방 끓여서 그날 먹는게 제일 맛있었어요

  • 18. 맛없어요
    '24.1.31 7:53 AM (124.62.xxx.69)

    닭살 단단해지고 음식색감도 구려짐
    채도가 낮아진달까요.
    저희집은 닭도리 남음 그냥 버림 아무도 안먹음.
    입맛은 귀신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029 전부치고 또 심부름시키는 시모 16 지난 설때.. 2024/02/05 4,687
1545028 손태영 유튜브 보는데 부럽네요 28 ㅠㅠ 2024/02/05 9,470
1545027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코로나 예산으로 과일값 천만원 이상 .. 53 ㅇㅇ 2024/02/05 3,132
1545026 곶감 보관 질문이요~ 7 저기 2024/02/05 1,416
1545025 로또 3등 되었어요 생애 처음... 45 행운 2024/02/05 6,830
1545024 02-6006-0101 번호로 여론조사 전화가 왔는데 11 zzz 2024/02/05 3,866
1545023 법인 대표이사가 되면 6 ..... 2024/02/05 1,502
1545022 2024년 전세계 가장 가치 있는 100대 회사 7 ㅇㅇ 2024/02/05 1,701
1545021 주호민사건 선생님 내일 기자회견 한대요 59 . . . .. 2024/02/05 5,830
1545020 스타일난다 김소희는 매도타이밍이 예술 14 .. 2024/02/05 7,048
1545019 생필품 몇개 샀더니 10만원.. 10 어휴 2024/02/05 2,855
1545018 계획형 인간형인분들은 학교 다닐때도 그런 스타일이었나요.???.. 8 .... 2024/02/05 1,144
1545017 쿠에른 요 로퍼 어때요? 6 로퍼 2024/02/05 1,752
1545016 1990년대 아파트 근황  8 그땐그랬지 2024/02/05 3,391
1545015 오랜만에 과자를 먹는데 조미료 맛이 왜이리 나는지.. 4 ... 2024/02/05 1,450
1545014 직장20년. 얼마나 쉬고나면 일을 다시 하고 싶을까요? 8 번아웃 2024/02/05 1,928
1545013 명절 식구들 같이 먹을 음식 택배로 보내려고 하는데 추천 7 배달 2024/02/05 1,829
1545012 넓적한 중국당면 5 ... 2024/02/05 1,920
1545011 방학에 오전에 여는 학원이 없는데요 9 ㅇㅇ 2024/02/05 1,494
1545010 의대 증원 늘리면 수능 13 ㄴㄴ 2024/02/05 2,758
1545009 지학 선행은 어디까지 하나요? 7 예비고2 2024/02/05 693
1545008 몸이 찬 체질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요 16 ㅇㅇ 2024/02/05 2,630
1545007 아버지 정신상태가 ㅠ 8 5324 2024/02/05 4,018
1545006 요즘도 아파트 사전점검때 전화번호 묻는 아줌마들 있나요? 2 ... 2024/02/05 1,251
1545005 3년간 믿고 가던 수학 학원인데ㅠㅠ 46 .... 2024/02/05 16,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