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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축구를 좋아하게 됐는지 ...

.....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24-01-30 19:22:48

아마도 손흥민 보면서 좋아하게 된 거 같아요.
그러다 이강인도 황희찬도 눈에 들어고 시작하고.
이따 국대 사우디전 새벽1시인데 시간이 좀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꼭 봐야지.
엄청 기다려져요.

IP : 118.235.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4.1.30 7:2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게 있다는건 좋은거죠.
    재밌게 보세요.

  • 2. 그러니까요
    '24.1.30 7:31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저는 60넘은 할매인데 토트넘경기 다 챙겨봅니다. 새벽경기까지요
    심지어 바이에른뮌헨에 이강인경기까지요
    삶의 활력입니다

  • 3. ㅡㅡ
    '24.1.30 7:53 PM (223.38.xxx.114)

    손흥민 때문에 축구에 빠진 사람 많죠
    울남편 포함.
    덕분에 저는 황희찬에 빠짐요ㅎㅎ

  • 4. ㄴㄴ
    '24.1.30 7:57 PM (122.203.xxx.243)

    말레이시아에 이겼으면 8시에 볼수있었는데...

  • 5.
    '24.1.30 9:30 PM (116.121.xxx.223)

    덕분에 오늘 축구 보겠어요.
    깜박하고 있었어요

  • 6. 저도요
    '24.1.30 9:49 PM (58.29.xxx.135)

    2002년에 대학생일때 난리였었죠ㅎㅎ그러다가 모르고 지냈는데 요즘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축구에 푹 빠져서 생활의 즐거움이 되고있어요.
    꼭 축구라기보단 우리나라 축구와 선수들에게 빠진듯. 우리나라 축구선수들 하는거 보면서 난 저렇게 열심히 살고있나..하며 동기부여되요ㅎㅎㅎ

  • 7. 저는
    '24.1.31 12:40 AM (183.97.xxx.184) - 삭제된댓글

    스포츠 관람에 별 관심 없는데도 축구야말로 모든 스포츠중에서 가장 재밌는 스포츠라고 생각해요. 고도의 전략과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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