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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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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남편이 무능력 한탄 말고

조회수 : 3,619
작성일 : 2024-01-30 16:02:43

전업이면 같이 벌던가 아님 이혼해서 자립해요

내가 봤을땐 전생에 큰 은혜나 죄지은 경우아니람

삼자가  객관적으로  봤을때 니 남자 수준이 자기 수준일 확률 92프로는 되는듯

특히 남자가 외벌이 시원찮은데도  몸 핑계 자식 핑계로 전업 하면서 남탓하고 징징 거리는 여자들 노답 

나가서 알바라도 하면서 징징거림 동정이라도 받지 

 

IP : 223.39.xxx.3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지어
    '24.1.30 4:05 PM (175.223.xxx.81)

    니남자 수준이 너보다 두세단계 높은 경우도 많아요
    왜 참고 살겠어요?

  • 2.
    '24.1.30 4:07 PM (223.39.xxx.39)

    남자가 돈 버는게 시원찮은데도 여자가 남편 시댁탓 하면서 징징거림 남편수준이 여자보다 더 높은거 맞아요 근데 여자는 지가 결혼 잘못햇다고 징징 에휴

  • 3.
    '24.1.30 4:07 PM (223.39.xxx.39)

    자기는 힘들다고 알바도 안함서 남편 돈벌이 안좋다고 징징 양심도 없고 자기객관화도 못하는 여자들 노답

  • 4. 너는
    '24.1.30 4:10 PM (118.235.xxx.214)

    이런글 쓰는 원글은 대게 잘났나봐요 ?
    뭐해먹고 살아요?

  • 5. .....
    '24.1.30 4:10 PM (118.235.xxx.135)

    알바가 아니라 맞벌이 하는데
    남자가 능력없으면요?
    이혼하라고 할꺼에요?

  • 6. 동감
    '24.1.30 4:11 PM (59.13.xxx.51)

    본인은 돈 못벌면서 남편 돈벌이 탓하는거 정말 노답에 한표요~
    남편이 노예처럼 돈벌어다주던 시대는 끝났는데.
    형편 안좋으면 맞벌이가 당연한건데.

  • 7. 아래
    '24.1.30 4:11 PM (175.223.xxx.233)

    글 때문이죠 남자가 무능하면 여자가 진상된다는 글
    다 남편 때문이야~~~~~

  • 8.
    '24.1.30 4:11 PM (223.39.xxx.39)

    난독증 심하네요 글의 내용도 이해 못하네ㅉ

  • 9.
    '24.1.30 4:12 PM (203.175.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정상적인사고도 하는분들 있어 다행이에요ᆢ

  • 10. 대부분
    '24.1.30 4:14 PM (218.54.xxx.254)

    유유상종, 끼리끼리에요.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말라고 합니다.

  • 11.
    '24.1.30 4:14 PM (223.39.xxx.163)

    정상적인 사고도하는 분들있어 다행이네요

  • 12. ...
    '24.1.30 4:14 PM (118.235.xxx.135)

    그럼 그 글에 써야죠.
    남편 한탄 하는 사람들이 다 전업도 아닌데
    싸잡아 욕하지 마세요.

    그리고 남자가 무능하다고 욕하는 여자가 전업이란 법이 어딨어요?
    원글이 일반화 하면서 욕하는거면서
    난독증 타령은

  • 13. 본인
    '24.1.30 4:14 PM (118.235.xxx.214)

    먼저 까요 뭐 해먹고 사는지 ㅋ 원글이 뭔가 잘났다고 떠드는데 좀 웃김

  • 14. ...
    '24.1.30 4:23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배우자만큼은 유유상종 끼리끼리 대다수

    잘나면 떠들어도 되고 못나면 입닥하라는것도 참
    아무렴 등신남에게 빌붙어 사는 백수보다 못할까

  • 15. 피씩
    '24.1.30 4:24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배우자만큼은 유유상종 끼리끼리 대다수

    잘나면 떠들어도 되고 못나면 입닥하라는것도 참
    아무렴 등신남에게 빌붙어 사는 전업징징이 보다 못할까요

  • 16. 피씩
    '24.1.30 4:24 PM (223.38.xxx.233)

    배우자만큼은 유유상종 끼리끼리 대다수

    잘나면 떠들어도 되고 못나면 입닥하라는게 웃기는거고
    아무렴 등신남에게 빌붙어 사는 전업징징이 보다 못할까

  • 17. ㅇㅇ
    '24.1.30 4:27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원글같은 오지랍쟁이 60대 젤 극혐.
    지가 경험한것만 가지고 남 재단하지마세요
    이혼하면 뭐 보태줄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각자 다 사정이 있는겁니다

  • 18. 으잉?
    '24.1.30 4:29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윗님 원글이 60대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나저나 남편만 바라보며 징징대는 전업들 한심한 건 맞죠.
    요즘은 여자들도 교육 받을 거 다 받고 최저시급도 1만원이라
    뭘 해도 200은 버는데
    집에 늘어져서 가사도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면서 남탓만 하며 바가지 긁으면 개짜증날듯

    물론 남자가 그래도 한대 쥐어박고 싶을거 같아요
    김혜선 남편 보니까 한심 그자체더만요.

  • 19. 한심하죠
    '24.1.30 4:38 PM (121.166.xxx.226) - 삭제된댓글

    오지랖이라 하기에는 여권 바닥치게하고
    사회에 일절 도움이 안되는 부류죠. 남이사 신경끄라면서
    왜 남에게 징징되는지 ㅉㅉ

  • 20. 한심하죠
    '24.1.30 4:39 PM (121.166.xxx.226) - 삭제된댓글

    오지랖이라 하기에는 여권 바닥치게하고
    사회에 일절 도움이 안되는 부류죠. 남이사 신경끄라면서
    왜 남에게 징징되는지 ㅉㅉ 딱 사고가 초딩수준이니 저리 사는거네요

  • 21. 한심하죠
    '24.1.30 4:41 PM (121.166.xxx.226)

    극혐이 뭔지도 모르는 지능이 그저 극혐한다고
    혐오드러내는걸로 감정표현 미숙 그자체

    오지랖이라 하기에는 여권 바닥치게하고
    사회에 일절 도움이 안되는 부류죠. 남이사 신경끄라면서
    왜 남에게 징징되는지 ㅉㅉ 한심하네요

  • 22. 같이잘하며
    '24.1.30 4:48 PM (113.199.xxx.45)

    살아야지요 남편이고 아내이고 어느한쪽만 의지하지 말고
    서로가 협력해서요

    내배우자 무능하다고 한탄해봐야 밥이나오나 옷이나오나
    누워서 침이나 뱉는거지요

  • 23. 근데
    '24.1.30 4:55 PM (211.36.xxx.152)

    정말 매일 아웅다웅 하면서도 안 헤어지고 있으면
    자녀 눈으로 봐도 결국 똑같아 보입니다.
    남의 눈엔 더 그래보이겠죠.

  • 24. ㅇㅇ
    '24.1.30 5:02 PM (118.235.xxx.21)

    그러게요 남편 무능하다고 욕하면서 본인은 평생전업
    전업들이 대체로 염치가 없더라구요

  • 25. 보통
    '24.1.30 5:04 PM (14.42.xxx.44)

    유유 상종이긴해요
    아니다 싶으면 신혼 초에 아기 낳기 전에 헤어져야 해요

  • 26. ㅎㅎ
    '24.1.30 5:05 PM (161.142.xxx.65)

    맞는 말인데

  • 27. 맨날
    '24.1.30 5:44 PM (112.145.xxx.70)

    몸이 약해서 나가서 일 못한다는 글이 제일 웃겨요 ㅎㅎㅎㅎ

    세상에 이렇게 몸 약한 사람 많은 지 몰랐음

  • 28. ...
    '24.1.30 5:47 PM (114.200.xxx.129)

    솔직히 그런글 보면 진짜 생판남이지만 한심하고 자식들 눈에 비치는 모습은 얼마나 한심할까 싶어요..

  • 29. ...
    '24.1.30 5:48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일 할만한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남편 탓하는 무능한 여자 욕하는건데 맞벌이 하는 여자 끌고 오는
    쌩뚱 맞은 인간은 뭔가요
    맞벌이면 무능한 남편 깔 수 있는 까방권이러도 있지
    어디서 맞지도 않은 예시를 끌고오는지

  • 30. ...
    '24.1.30 5:53 PM (218.55.xxx.242)

    일 할만한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남편 탓만하는 무능한 여자 욕하는건데 맞벌이 하는 여자 끌고 오는
    쌩뚱 맞은 인간은 뭔가요
    맞벌이면 무능한 남편 깔 수 있는 까방권이라도 있지
    어디서 맞지도 않은 예시를 끌어와서 편드는건지

  • 31. ㅇㅇ
    '24.1.30 8:29 PM (223.39.xxx.171) - 삭제된댓글

    아들 등에 평생 빨대 꽂고 살면서 자기는 일 같은 거 못한다던 시모 생각나네요. 지 아들 혼자 일하는 꼴도 보기 싫고 집안 일 하는 것도 보기 싫어하던 못된 여자.

  • 32. ...
    '24.1.31 5:47 PM (121.133.xxx.17)

    이 글에 예시 아무거나 끌고 오는건
    말의 내용보다 전업에 꼽힌 사람이죠. 그냥 열등감에 발끈
    시야가 막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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