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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한사람도 살지 않는다” 경남 진주 농촌의 현실

현실 조회수 : 7,437
작성일 : 2024-01-29 18:04:02

지금 경남 진주시에서 5분거리 농촌의 현실

아랫마을에 한사람도 살지 않는다고 합니다

빈 마을이 되버렸습니다

기적처럼 사라져 버렸답니다ㅜ

 

윗마을도 90% 빈집,

남아 있는 어르신도 80대

아이들은 아예 없다고 합니다

농촌집도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땅도 잘 안팔리구요

 

서울도 폐교 3군데

 

https://youtu.be/Xv_2FLJDw_Q?feature=shared

https://youtu.be/Xv_2FLJDw_Q?feature=shared

 

 

 

IP : 175.213.xxx.1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중에
    '24.1.29 6:10 PM (221.155.xxx.193)

    어찌 될런지... 걱정이네요.

  • 2. 앞으로
    '24.1.29 6:14 PM (118.235.xxx.51) - 삭제된댓글

    모든 물가가 오르겠지요
    그리도 서울만 좋아하는대

  • 3. 서울만
    '24.1.29 6:18 PM (110.70.xxx.216)

    좋아할수밖에 없죠. 지방 천것들 하는 시각으로 82에서도 보잖아요

  • 4.
    '24.1.29 6:33 PM (218.155.xxx.211)

    시골 주택은 1가구 2주택에서 제외 시켜 주거나
    농막 허가 좀 완화 하면 좋을텐데..

  • 5. 저는
    '24.1.29 6:59 PM (175.213.xxx.18)

    저는 홍동심 TV 보먄서 인구 절벽 현실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지금 농촌 인구감소에서 지방도시, 경기, 인천, 서울도 앞으로
    체감할 것입니다
    초등학교 먼저 폐교되고 중학교 고등헉교 수순으로 전국적으로 폐교되고 있답니다 서울도 폐교되는 실정이구요

  • 6. 진짜
    '24.1.29 7:00 PM (175.213.xxx.18)

    씁쓸합니다 활기가 넘쳤던 마을에 한사람도 살지 않다니…

  • 7. ...
    '24.1.29 7:01 PM (121.188.xxx.134)

    애들을 낳지 않으니 마을이 없어지는거죠.

  • 8. 출산율
    '24.1.29 7:06 PM (175.213.xxx.18)

    북한 출산율 1.8명 VS 한국 출산율 0.7명
    그래서 여자들도 군대가야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 9. 제가 어렸을때
    '24.1.29 7:09 PM (175.213.xxx.18)

    제가 어렸을때 다니던 초등학교도 폐교되었습니다
    항상 그자리에 있을것 같던 학교가 없어지니 추억을
    잃어버린 느낌입니다ㅜㅜ

  • 10. 82기준
    '24.1.29 7:12 PM (39.7.xxx.132) - 삭제된댓글

    광역시도 시골이고
    병원때문에라도 못살곳이라고 하는데
    광역시는 커녕 저런 시골이 사람 살곳이 되나요?

  • 11. 거의
    '24.1.29 7:32 PM (124.5.xxx.102)

    자연 빼고 좋은 거 99% 서울에 있지 않나요?
    편중 너무 심해요.

  • 12. 전북
    '24.1.29 7:35 PM (14.55.xxx.141)

    진안도 읍내 중심가가 밤 8시만 되면
    인적끊긴 동네가 됩니다
    다니기 무서울 정도로

    무주는 전주에서 다니는 직행이 하루에 몇번 없어요
    손님이 없어서 운행을 줄였답니다

  • 13. 읍내가
    '24.1.29 7:49 PM (175.213.xxx.18)

    읍내 중심가가 밤 8시만 되면 인적이 끊기군요
    차없으면 다니기 무섭겠어요

  • 14. 1가구
    '24.1.29 8:56 PM (39.118.xxx.27)

    시골집 세컨하우스로 가지고 있는데 1가구 2주택이라고 종부세 냅니다. 경기도도 아닌데 장려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 15. 71년생인데
    '24.1.29 9:01 PM (58.141.xxx.56)

    저 어릴때도 시골가면 당시 10년도 더 된 잡지가 있고.. 가게 선반엔 과자가 10개 ..덩그라니..간격을 두고 팔았어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교통이 불편하고 자원없고 아프면 어쩌지도 못하고.. 천대하다뇨. 살 이유가 없으니 떠나는겁니다.
    게다가 공장 들어오면 오염에 쓰레기 트럭으로 투기하고 도망가니...누가 그 힘든데 살려고 할까요?

  • 16. 저희집도
    '24.1.29 9:03 PM (175.213.xxx.18)

    1가구 2주택 지방집 팔리지도 않아요

  • 17.
    '24.1.29 9:19 PM (74.75.xxx.126)

    정말인가요. 저 아버지 고향이 진주 시골인데 몇 해 전에 남편이랑 아이랑 방문했다가 너무 반해서 거기에 세컨 하우스 지어볼까 생각했거던요. 집터만 남은 땅인데 거기서 자란 자손들이 다 성공해서요 뭔가 좋은 기운도 느껴지는 것 같고 고즈넉해서 그 땅을 사고 싶었는데 문중에 묶여 있어서 땅은 못 산다고 하더라고요. 그 때도 주위에 사시는 가구가 한 80대 이상 노인만 혼자 사시는 집 잘 해야 서너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분들도 지금쯤은 다 거기를 뜨셨겠네요.

  • 18. ...
    '24.1.30 5:33 AM (49.171.xxx.187)

    은퇴후 지방에 대한 로망을
    재고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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