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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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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쥐를 혼낼 때..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4-01-29 16:19:08

잘못했어? 안했어? 혼나 하면서 눈 부라리고 혼내면 

요녀석이 슬픈 눈빛으로  막 손으로  저를 툭툭 치며 안겨요 ㅠㅠ

그롬 맘이 아파 안아줍니다 

미쵸요 ㅋㅋ

IP : 223.38.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4.1.29 4:35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모름지기 원글님네 강아지같아야 개 키우는 재미가 있죠. 우리집 견우 제가 눈 부라리면 코때기를 찡긋거리면서 지가 더 성을 내서 더 빡쳐요. 진짜 박명수말대로 똥뀐 놈이 썽내고 자빠져요.

  • 2. ^^
    '24.1.29 4:39 PM (125.178.xxx.170)

    듣기 싫은 소리는 안 듣겠다
    표정 지어요.

  • 3. ...
    '24.1.29 4:48 PM (220.69.xxx.7)

    어릴땐 혼낼때마다 앵기고 낑낑대고 애기짓하더니..
    나이들어서는 못들은척하고 다른데로 가버립니다. --
    거실에서 뭐라고하면 베란다로 나가버리고 방에서 뭐라고하면 거실로 나가버려요 .. 18살입니다.. 잔소리들을 나이 아니라 이건가!!!!

  • 4. 그집 개는 양반
    '24.1.29 4:49 PM (58.124.xxx.84)

    누구네 집 인간이 짖나보다 먼산 보고,

    아님 지가 더 씅질내고..

  • 5. ......
    '24.1.29 4:53 PM (121.165.xxx.30)

    너어~~~~~!!!!! 이러면 이미 어디론가 사라져버림..
    넌떠들어라 난 모르겟다...... 그러다 제가 조용해지면 다시 등장
    화풀어쪄?ㅋㅋ 찡긋?? ㅋㅋ 하고 안기지도 않고 그냥 다시 지나감...
    휴..그래도 귀여우니 참는다.ㅋ

  • 6.
    '24.1.29 5:38 PM (223.63.xxx.116) - 삭제된댓글

    혼내면 아련한 눈빛으로 대놓고 쳐다보면서
    축 늘어진 앞발을 힘없이 살포시 제 손에 얹어놓고
    징그럽게 계속봐요
    웃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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