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연금받다 사망시

상속 조회수 : 5,274
작성일 : 2024-01-29 15:59:49

저희 시아버님이 아파트로 주택연금받으시다가 저번주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도 지금 치매로 요양원에 계십니다
그러면 주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자녀는 1녀3남입니다

제생각은 아파트를 처분해서 나누나인데, 첫째누나앞으로 상속해서 집명의를 하고 나중에 나눠준다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61.80.xxx.6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속
    '24.1.29 4:00 PM (61.80.xxx.67)

    나누나....나누자

  • 2. 의견
    '24.1.29 4:01 PM (175.120.xxx.173)

    그들 형제들끼리 알아서 하게 두셔야죠..

  • 3. 00
    '24.1.29 4:02 PM (123.215.xxx.241)

    가입자가 사망해도 배우자 사망시까지 연금 지급되던데요.

  • 4. 그게
    '24.1.29 4:03 PM (115.138.xxx.26)

    타 먹은건 뱉어내야 처분 가능할걸요 처분해서 나누는게..

  • 5. ..
    '24.1.29 4:05 PM (118.45.xxx.113)

    나중에 제대로 나눠진다는 보장이 있을지요

  • 6. 자식들이
    '24.1.29 4:08 PM (175.223.xxx.161)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하겠죠. 원글님이 모셨나요?

  • 7. 어차피
    '24.1.29 4:09 PM (175.223.xxx.161)

    타먹은거 내놔야 해요. 그리고 며느리가 나설일도 아니고요

  • 8.
    '24.1.29 4:09 PM (119.148.xxx.38)

    그냥 처리안되요 주택연금이란게 명의는 그대로일지라도 처분에 관해서는 양해가 되야 가능 종료 원하시면 연금지급액과 진행비용등 대비 집가격이 남았을때 받을수있고 부당하면 그 비용 다 내주고 집을 다시 가져(?)오면됩니다

  • 9. 제가
    '24.1.29 4:19 PM (175.223.xxx.161)

    알아봤는데
    1. 배우자가 자동 승계될수 있다 하지만 체크 항목에 체크 안했음
    승계 안될수도 있다.
    2. 남는 금액이 있으면 1년 기안을 준다 그사이 빚과 이자를 다 갚거 나 팔수 있다 . 1년안에 못팔면 경매로 넘어간다
    3. 고인이 쓴 금액보다 받을 금액은 미미하다
    집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거고 이자가 복리로 불어난다
    제가 대충 알아본건 이랬어요

  • 10. ...
    '24.1.29 4:19 PM (116.32.xxx.73)

    형제들끼리 상의해서 깔끔하게
    1/n로 나눠야죠

  • 11. 깔끔하게
    '24.1.29 4:31 PM (118.235.xxx.189)

    팔고 나누는게 나아요
    뭘 또 명의를 바꾸고 말고...번잡합니다

  • 12. 깔끔하게
    '24.1.29 4:32 PM (175.223.xxx.242)

    자식들이 알아서 하게 둡시다. 뭐하러 남의집 귀한 딸이 그런일에 끼는 수고스러움을 할려는지

  • 13. 어머니
    '24.1.29 4:36 PM (39.7.xxx.133)

    앞으로 받으실수있고 치매시니
    가족중 한분이 대리 관리하시게
    ㅡ좋은 요양원에 깔끔하게 모시세요
    그거 팔아받자 얼마 안되요
    요새 팔기도 어렵고
    지금 집은 월세 놓거니 할수있어요.
    공단에 물어보세요

  • 14. 알아본사람
    '24.1.29 4:39 PM (110.70.xxx.43)

    어머니 앞으로 승계되면 그집 빈집이라도 월세 못놓아요. 가족들 전부 주택연금을 모르시는듯
    공단에 알아보세요

  • 15. ...
    '24.1.29 4:40 PM (117.111.xxx.213)

    시어머니 요양원비용으로 계속 주택연금 받아야 하지 않나요? 팔아야 얼마 안나와요. 주택연금으로 받은건...

  • 16. 집구석이야
    '24.1.29 4:44 PM (112.167.xxx.92)

    아니 배우자인 노모가 살았구만 사망후에 정리하면 될일을 더구나 연금 배우자승계되니 요양원비용으로 쓰면될것을 왜 벌써 부모집을 누가 갖네 욕심을 내나ㅉ 자식것들이 상거지들이야 뭐야

    더구

  • 17. 상속
    '24.1.29 7:55 PM (61.80.xxx.67)

    윗님 막말 하지마시죠?
    어머니 병원비 할건 있어요
    자녀들이 알아서 상의 하겠지만
    깔끔하게 나누는게 나을거 같아서 말이에요

  • 18. 며느리가
    '24.1.30 8:57 AM (175.223.xxx.235)

    왜 남의 재산에 욕심 부리나요? 모신것도 아닌것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481 학교선택 너무 고민입니다. 22 ... 2024/02/05 4,415
1545480 별거해보신적있으세요? 1 헛똑똑 2024/02/05 2,328
1545479 ‘尹 장모 가석방 추진’ 법무부 “검토한 적도 없다” 반박 19 들키니쫄리냐.. 2024/02/05 2,858
1545478 전세를 들어가는데 좀 이상해요. 14 .. 2024/02/05 5,850
1545477 미우새 요즘 너무 대놓고 조작하는거 보기 안좋네요 4 2024/02/05 5,948
1545476 넷플릭스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 6 do 2024/02/05 3,323
1545475 명절날 최소한 디저트는 남자들이 챙겨야죠 8 .... 2024/02/05 1,948
1545474 내 의사 상관없는 접촉 스킨십 정말 싫어요 10 강제접촉 2024/02/05 4,086
1545473 남자도 무능한 여자 부담스럽겠죠? 10 함께 2024/02/05 4,872
1545472 아이들 키우는거 딱 10년 열심히 하고 났더니 23 ㅇㅇ 2024/02/05 15,022
1545471 딸이 사내 평가 최고 7 엄마 2024/02/05 5,018
1545470 네델란드 2학기 교환학생 어떨까요. 8 네델란드 2024/02/05 2,130
1545469 며느리발톱은 왜 이름이?? 10 .... 2024/02/05 4,409
1545468 명의 9 ㅇㅇ 2024/02/05 2,270
1545467 내 남편과 결혼해줘 질문이요 스포 있어요 4 가을은 2024/02/05 4,276
1545466 30대 그곳에 새치??? 5 ..... 2024/02/05 2,836
1545465 자가용 마일리지 할인은 보험회사를 바꾸면 2 참나 2024/02/05 505
1545464 포토- 생닭 구매한 한동훈 20 선거와 전통.. 2024/02/05 2,824
1545463 팝핀현준과 박애리 너무 좋네요. 6 ... 2024/02/05 4,974
1545462 모니카 벨루치의 어떤 면이 예쁜 건가요? 96 호불호 2024/02/05 8,495
1545461 김포를 서울로?? 정치 쇼..한동훈에게 일침 6 목련은곧피는.. 2024/02/05 1,618
1545460 자꾸 괴로운 쪽으로 흘러가는 인생 5 aa 2024/02/05 3,749
1545459 머리 싸매고 누웠습니다 30 단비 2024/02/05 14,582
1545458 윤석열 지가 한말 기억도 못해요 9 2024/02/05 2,366
1545457 나이들수록 혼자서도 시간을 잘 보내야한다는데 . 5 ㄷㄷ 2024/02/05 4,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