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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터졌다는 표현 싫어요

…… 조회수 : 3,892
작성일 : 2024-01-29 09:27:53

첨엔 뭔 말인가 했는데 식욕 발동해서 많이 먹는다는 표현인거죠?

저는 너무 거슬리네요. ㅠㅠ

IP : 114.84.xxx.25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9 9:28 AM (175.212.xxx.96)

    생리 터졌다도 천박해 보여요

  • 2. 첨 들었어요
    '24.1.29 9:29 AM (108.41.xxx.17)

    무슨 소린가 궁금해서 들어 왔어요.

  • 3.
    '24.1.29 9:31 AM (118.235.xxx.121)

    마렵다.싸겠다 그런 말들이 더 삻어요.
    천박하고 성에 미친자들 같아요.

  • 4. 여전히
    '24.1.29 9:31 AM (59.10.xxx.133)

    사람들 많이 써요 정말 저렴한 표현..

  • 5. 저두요
    '24.1.29 9:32 AM (106.102.xxx.36)

    정말 tv에서 상스러운 표현 막 쓰는것 같아요.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걸러지지않는 표현들을 가져와서 여기저기 쓰니까 언어생활이 하향평준화되는것 같아요. 나혼자산다가 특히 앞장서서 그런 표현 많이 씁디다. 밥 먹는것도 게글스럽게 더럽게 먹어서 마치 그게 복스럽게 먹는양 포장하는것도 싫어요.

  • 6. ……
    '24.1.29 9:40 AM (114.84.xxx.252)

    마렵다도 그렇고 무슨 성애자로 소개하는 것도 …

  • 7. ..
    '24.1.29 9:44 AM (175.119.xxx.68)

    제목보고 입 양쪽 옆 찢어져서 아프다는 표현인가 하고 들어왔는데

    저런뜻이라니 저는 오늘 처음 듣네요

  • 8. ㅇㅇ
    '24.1.29 9:44 AM (175.114.xxx.36)

    혐오스런표현 3종세트 ㅋㅋ ~터진다.마렵다,성애자

  • 9. 저두요
    '24.1.29 9:48 A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마렵다도
    무슨 여행마렵다. 친구 마렵다..이런식으로도
    쓰더군요. 넘 싫어

  • 10. ㅇㅇ
    '24.1.29 10:03 AM (211.234.xxx.184)

    네 너무 듣기 싫어요
    방송에서 그런 단어 남발해대고 더 난리예요

    걸러지지않는 표현들을 가져와서 여기저기 쓰니까 언어생활이 하향평준화되는것 같아요.
    나혼자산다가 특히 앞장서서 그런 표현 많이 씁디다.
    밥 먹는것도 게글스럽게 더럽게 먹어서
    마치 그게 복스럽게 먹는양 포장하는것도 싫어요. 2 2 2

  • 11. 한동안
    '24.1.29 10:03 AM (121.133.xxx.137)

    ~고자도 많았죠
    다행히 그건 이제 시듦
    지나가지 않을까요? 빨리 지나가길 ㅎ
    진짜 방송이 다 망치는듯해요

  • 12. ...
    '24.1.29 10:06 AM (114.204.xxx.203)

    상스러워요
    위에 적은 표현들 안쓰고 싶어요

  • 13. 장애
    '24.1.29 10:1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결정장애 도 싫은 표현

  • 14. ㅇㅇ
    '24.1.29 10:18 AM (175.211.xxx.182)

    터졌다는 괜찮은데,

    마렵다, 성애자 너무 이상한 표현 이예요.
    인스타에 애엄마들이 마렵다, 성애자 이러는데 너무 무식해보여요.

  • 15. .....
    '24.1.29 10:40 AM (211.221.xxx.167)

    마렵다.싸겠다.성애자.ㅇㅇ고자
    전부 남초에서 나온 말들이 유행한거죠.
    남자들은 왜 이리 성적으로 저급한 단어만 쓰는지 모르겠어요.

  • 16. ...
    '24.1.29 10:47 AM (218.155.xxx.202)

    다른걸 다 싫은데 입터진건 좀 이해돼요
    식욕이 폭발한거의 한글버전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하다 미친듯이 먹을때가 많아 표현이 적절한거 같아요

  • 17. ...
    '24.1.29 11:12 AM (1.241.xxx.220)

    전 그정도는 뭐 괜찮던데요.

  • 18. 더하기
    '24.1.29 11:59 AM (121.175.xxx.142)

    "미쳤다" 도 싫어요
    맛있어도 미쳤다
    좋아도 미쳤다...좋은 표현도 많은데
    미쳤다로 통일ㅠㅠ

  • 19. ...
    '24.1.29 12:40 PM (122.37.xxx.59)

    고급진 도 극혐

  • 20. 저도
    '24.1.29 1:04 PM (121.134.xxx.179)

    저도 생리 터졌다 너무 거슬리고 싫어요.
    유투브보면 남편한테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 21. 저도
    '24.1.29 1:15 PM (14.5.xxx.38)

    싫어요.
    요즘은 티비가 온통 먹는거, 외국인 불러다 먹는거, 먹방유투버 불러다 먹는거, 해외에서 식당차려서 반응이 어떤가 보는거.
    아니면 범죄사건 파헤친다는 명목으로 상세 재연,
    아니면 아이돌뽑는 경연 등등
    방송 볼게 하나도 없고, 심지어 맞춤법도 틀리는 자막이 버젓이 등장.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티비 틀기가 겁이 날 정도네요
    언급하신 그런거 다 예능자막에 등장하죠.
    자막에다 같은 편집을 세번씩 반복해서 보여주는거
    정말 징글징글해요...

  • 22.
    '24.1.29 2:27 PM (61.47.xxx.114)

    저도 나이들어서인가 글읽을때마다 뭐~~마럽다 터졌다
    끝맺는말을 뭐뭐하노~~ 이런글읽으면 좀불쾌해요
    나이어린작가들도 그렇게쓰고요
    글을 쓸러면 좀 끝까지쓰지 줄임말처럼 써놓으면
    그냥덮어요

  • 23. ㅡㅡ
    '24.1.30 11:14 AM (39.7.xxx.33)

    글에도 인격이 보인단 말이 맞다 싶고
    그런 이해 못할 원초적 표현 쓰는 거 진심 모질이 같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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