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취업하고 독립해 사는 20대들 흔한가요.

.. 조회수 : 4,071
작성일 : 2024-01-28 22:39:10

자녀나 주변 둘러보시면 어떻던가요. 

 

20대에 취업해서 몇 년 목돈 만들어 

 독립하는 추세인가요. 

본인 월급 딱딱 예금하며 돈 모으고 

집에서 절대 안 나간다 분위기인가요. 

IP : 125.178.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8 10:42 PM (106.101.xxx.179)

    집에서 안나가고 흥청망청이.. 대세죠. 부모 속 갉아먹는 ..

  • 2. ...
    '24.1.28 10:44 PM (61.79.xxx.23)

    독립 많이 하던데요
    서구화...

  • 3. @@
    '24.1.28 11:30 PM (223.38.xxx.39)

    누구 말이 맞는건지

  • 4. 청년주택
    '24.1.29 1:32 AM (116.87.xxx.30)

    조카1. 청년주택 20에 들어가 독립
    조카2. 증권사 들어가 근처 오피스텔 얻어 독립.
    취직한 애들은 독립과 집에서 다니는 비율이 반반이에요. 직장이 집에서 다닐만 하면 독립 안 하던데요?

  • 5. ㅇㅇ
    '24.1.29 1:57 AM (218.51.xxx.7) - 삭제된댓글

    우리 딸 적금 꼬박꼬박 넣고 월세 내며 독립생활 잘하고 있어요

  • 6. ㅇㅇ
    '24.1.29 2:55 AM (187.191.xxx.11)

    주위 독립해 사는 애들보면 부모가해준 전세. 생활비도 대부분 부모돈. 회사 아주멀어 기숙사에 사는애빼고 대부분 돈있는집애들이라 회사 가까운 곳에 집얻어 살더군요.

  • 7. ...
    '24.1.29 6:25 AM (1.228.xxx.227)

    저희는 오피스텔 전세 해줬어요
    일부는 애가 전세자금 대출받았고요
    혼자서 지하방 알아보길래...
    알뜰한 애라서 열심히 모으고 투자하고 그러네요

  • 8. 무슨 대세
    '24.1.29 7:01 AM (121.162.xxx.234)

    직장 멀면 독립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만
    죽어도 안 나가느니 나가야겠느니 하진 않던데요
    이십대먼 직장 생활 연차도 짧고 부모도 아직 어리게? 생각하구요
    대세는 속 썩이는 애들 아니고 주식 코인 부동산에 관심 많아서 하진 않더라도 주관심.
    언젠가 카페 주인이 젊은애들 화제가 많이 바뀌었다고도 하더만요

  • 9. 직장이 가까우면
    '24.1.29 8:42 AM (221.139.xxx.188)

    대부분 집에서 다녀요.
    그래서 목돈을 많이 모아서 결혼하는 아이들..
    울 애 친구들이 돈모은다고.. 집에서 다닌다 했데요.
    물론 울아이도, 독립해서 월세 나가면 아깝다고.. 집에서 다니네요.
    확실히 돈이 많이 모인다고 하네요.
    조카는 회사가 집에서 거리가 있으니.. 원룸으로 독립..
    원래 대학때도 원룸생활해서 그게 더 편하다고 하네요,

  • 10. 친구네 아들딸
    '24.1.29 9:03 AM (104.234.xxx.15)

    둘 다 좋은 대기업 취직해서 나가살다가 아들은 결혼해서 쭉 나가사는 셈이 되었고 딸은 처음엔 나가살아서 넘 좋다 하다가 2년 못채우고 집에 들어갔어요
    본인은 돈 굳고 엄마밥 먹어서 좋다는데 정작 엄마 아빠는 따로 살아서 이제 자유다! 외쳤다가 성인이 같이 사니 힘드네..라고 하더군요
    이쁜 자식이니 크게 속상할 일은 없는데 자유의 시간을 맛보았다가 다시 합치니 여러모로 신경쓰이는 일들이 많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4571 달다 달아..고구마도 다네요.. 12 ㄴㅇ 2024/02/03 3,156
1544570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 공동창당 무산… 총선 제3지대 판세 안갯속.. 3 ... 2024/02/03 1,011
1544569 초성 1 .. 2024/02/03 392
1544568 신입생 아이들 술 단속 시키세요. 17 ㅠㅠ 2024/02/03 7,744
1544567 천 만원 안에 냉장고 추천요. 7 냉장 2024/02/03 3,031
1544566 음주 운전이 왜 아직도 여전한가요? 9 2024/02/03 923
1544565 온찜질하세요. 4 다래끼 2024/02/03 2,681
1544564 나이 많은 화려한 여배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13 ... 2024/02/03 6,121
1544563 고양이 내보내기 (고양이 잘 아시는분좀) 4 .... 2024/02/03 2,938
1544562 태권도 학원에서 6 살 아이가 울면서 나가길래 8 ㅇㅇ 2024/02/03 3,969
1544561 냉동식품을 라면박스로 한 상자 받았어요ㅠㅠㅠ 18 ㅠㅠㅠㅠ 2024/02/03 7,636
1544560 조중동에 세뇌된것과 털보에게 8 ㅇㅇ 2024/02/03 1,273
1544559 주말 알바요 3 베보 2024/02/03 2,098
1544558 대학생 3학년 딸이 6 공부 2024/02/03 3,646
1544557 유툽..프리미엄..가격 미쳤네요 45 황당 2024/02/03 30,893
1544556 아이를 키우면서 내게 도움이 되었던 노래들(마음의 안정과다짐) 3 해외 2024/02/03 1,040
1544555 사주공부해보고 싶은데 유투브 추천 좀 해주세요 7 사주 2024/02/03 1,542
1544554 O사 치즈듬뿍 피자 ..... 2024/02/03 767
1544553 나는 ㅇ경ㄱ 재미 없고 별로예요. 5 ㅇㅇㄱ 2024/02/03 5,456
1544552 쏜에 이어서 차준환 선수에게도 응원을 3 .... 2024/02/03 1,665
1544551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4 명문 2024/02/03 2,260
1544550 이하늬 나오는 드라마 재미있나요? 17 MBC 2024/02/03 5,641
1544549 일본에 나라를 갖다 바쳐도 할말 없는게 우리 국민들이죠 31 우리 2024/02/03 2,650
1544548 요즘 중고딩 다 아이폰 사주시나요? 24 .. 2024/02/03 2,493
1544547 쌍수 후 오랜시간 배타도 될까요? 13 쌍수 2024/02/03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