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선균이 보고싶네요

슬픔 조회수 : 4,813
작성일 : 2024-01-28 19:08:25

Tv에서 

나의아저씨 주제가 나오는데

갑자기 이선균이 보고싶고.

이세상 떠났다는 사실이 실감되면서

너무 슬프네요.

생판 남인 내가 이런데

가족들은 어찌 견딜지.. 슬프네요.

IP : 125.244.xxx.6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4.1.28 7:11 PM (182.229.xxx.41)

    저 역시 딱히 이선균 팬이었던 것도 아닌데 나의 아저씨 ost를 들을떄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그동안 부지런히 활동해서 나온 드라마, 영화도 생각보다 참 많았다는...너무 아까운 사람이 빨리 간 것 같아 참 슬픕니다.

  • 2. ..
    '24.1.28 7:15 PM (125.244.xxx.36)

    선균오빠 왜그래써 ㅠㅠ

  • 3. 나의 아저씨보며
    '24.1.28 7:15 PM (219.249.xxx.181)

    이 추운 1월 힘든 우울증을 견뎠는데 전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은 배우지만 그렇게 떠난게 안타깝고 아쉬워요

  • 4. ㅠㅠ
    '24.1.28 7:23 PM (175.197.xxx.81)

    잊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또 가슴이 아려오네요
    참 이상해요
    평소 관심1도 없던 배우인데 떠나고 나서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왤케 보고싶은지 모르겠어요
    하늘나라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 그 멋진 미소 지으며 잘 지내기를 바래요ᆢ

  • 5. 그러네요.
    '24.1.28 7:45 PM (211.241.xxx.231)

    주변에 침착하고 덤덤하게 행복이라는 걸 알려줬던 박동훈 부장 보고싶네요.

  • 6. 나의아저씨
    '24.1.28 7:46 PM (147.46.xxx.200)

    저도 나의아저씨 팬인데, 아직도 믿어지지 않네요. 이선균 씨를 다시 볼수 없다는게…가족들은 얼마나 힘들지..가끔 생각하면 맘이 저려와요.

  • 7. ....
    '24.1.28 7:59 PM (180.92.xxx.77)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잠'에서 이선균님을 처음 보았는데 섬세하면서 여리고 남자분으로서는 참 곱다고 느꼈는데.....
    늘 마음 속에서 얼굴이 떠올라요.

    이선균님~~~
    좋은 곳에 가셨지요?

  • 8. ㅠㅠ
    '24.1.28 8:01 PM (58.120.xxx.112)

    전 팬이라
    오래오래 좋아했는데
    참 허무하고 문뜩 왜 그랬을까 아깝기만 해요
    검사내전 다시 보고 있는데
    새 드라마로 보고싶네요

  • 9. 은근히
    '24.1.28 8:20 PM (211.250.xxx.112)

    팬은 아니었는데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의 좋아하는 캐릭터가 이선균이 많아요

  • 10. 저도
    '24.1.28 8:2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지난 주 검사내전 정주행했어요..
    나의 아저씨도 그렇지만
    검사내전에서 사기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뭔가 이선균 본인이 되돌아봤음 좋았을 대사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이션균의 마지막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그런가..
    드라마 보면 이선균씨는 그냥 그냥 살아있는거 같아요..

  • 11. ...
    '24.1.28 9:02 PM (221.168.xxx.187) - 삭제된댓글

    나의 아저씨 손안에 꼽을 명작인데....ㅠㅠ

  • 12. 어제
    '24.1.28 9:18 PM (122.32.xxx.159)

    서울 시청 인근 촛불집회가 매주 열리는 장소에서 3시에 '더이상 죽이지 마라' 며 문화예술계 사람들의 집회가 있었어요. 법 절차대로, 원칙을 지켰다면 죽지 않았을 배우 ..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우리도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 13. .....
    '24.1.28 9:25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설마 이선균씨 비난하는 댓글 단 사람들은 아니겠지요?

  • 14. ^^
    '24.1.28 10:19 P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아주 옛날에 최강희랑 나왔던
    달콤한 나의 도시 란 드라마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거기서 아픈 최강희랑 참 잘어울렸는데 어두운 과거 있는 역할로
    연기도 너무 잘했고
    거기 오나라도 조연으로 나왔거든요
    최강희 회소동료로요

  • 15. ..
    '24.1.28 10:24 PM (175.208.xxx.95)

    아직도 안믿어져요.

  • 16.
    '24.1.29 2:06 AM (61.80.xxx.232)

    어제 오랫만에 만난 지인들 다 이선균 아깝다고

  • 17. iii261
    '24.1.29 12:12 PM (222.121.xxx.68)

    죽으면 절대 돌이킬수 없는건데
    왜그런 선택을 했는지 지금도 안믿기네요.
    조금만 더 버텼으면 괜찮아졌을텐데.
    마음이 넘 약한분이라 그런신걸까요?
    전 아직도 안믿기네요. 드라마얘기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2327 60넘었는대도 육식은 일절 안먹게 되네요. 그래서 사골이니 곰탕.. 15 거의 50년.. 2024/01/27 6,110
1542326 붉은색 도는 김 버려야겠죠 4 .. 2024/01/27 3,015
1542325 당근 해보신 분. 12 당근 2024/01/27 2,608
1542324 얼린 미니양배추와 단호박 11 얼린 2024/01/27 1,661
1542323 선지국 맛집은 어디인가요? 23 서초강남 2024/01/27 3,041
1542322 (조언절실) 몇년 전부터 친정하고 연끊고 사는데요 23 고민됩니다 2024/01/27 6,167
1542321 밖에 나가서 쫌 돌아다니면 졸려요 4 Huhuh 2024/01/27 1,417
1542320 전청조 vs 일론머스크 펜싱대결의 전말 10 아이고야 2024/01/27 4,285
1542319 공대 남자스타일 남편 26 단순 2024/01/27 6,382
1542318 사라져 가는 멸치칼국수 노포집들.... 61 .. 2024/01/27 17,019
1542317 고등 졸업하면서 선생님께 선물은 할 수 있나요? 4 mm 2024/01/27 2,308
1542316 가슴 가운데에서 약간 오른쪽이 찌릿찌릿 거려요 2 흉통 2024/01/27 1,697
1542315 각종 향 시리즈 중에 저는 레드향이 제일 좋아요. 6 제주 2024/01/27 2,140
1542314 병원에서 근무하는 분들 신발요. 6 .. 2024/01/27 2,641
1542313 저는 결혼 결국 못할 것 같아요 17 30중반 2024/01/27 7,627
1542312 돌지나지도 않은 아이가 시샘하나요? 6 편애 2024/01/27 2,250
1542311 정시로 입학한 딸과 수시로 입학한 딸친구 22 ㅇㅇ 2024/01/27 8,176
1542310 교통사고후 기억력 감퇴인데 한의원 갈까요? 2 치료 2024/01/27 810
1542309 고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안 좋다고 하잖아요 12 ㅁㅁ 2024/01/27 3,660
1542308 이에 뭐 잘 끼시는 분들 밖에서요 6 어휴 2024/01/27 2,280
1542307 수원 스타필드 때문에 환...장;; 31 bb 2024/01/27 21,947
1542306 동네부동산 말고 중개법인 매물 거래해도 되나요? 3 부동산 2024/01/27 1,081
1542305 건강검진 결과지 우편 며칠 후에 받으셨어요? 3 나나 2024/01/27 1,141
1542304 급질)연말정산시 10 으악 2024/01/27 1,563
1542303 배달 외식은 돈 아깝고 집밥 너무 지겨워지는 순간순간... 21 2024/01/27 8,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