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선균이 보고싶네요

슬픔 조회수 : 4,869
작성일 : 2024-01-28 19:08:25

Tv에서 

나의아저씨 주제가 나오는데

갑자기 이선균이 보고싶고.

이세상 떠났다는 사실이 실감되면서

너무 슬프네요.

생판 남인 내가 이런데

가족들은 어찌 견딜지.. 슬프네요.

IP : 125.244.xxx.6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4.1.28 7:11 PM (182.229.xxx.41)

    저 역시 딱히 이선균 팬이었던 것도 아닌데 나의 아저씨 ost를 들을떄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그동안 부지런히 활동해서 나온 드라마, 영화도 생각보다 참 많았다는...너무 아까운 사람이 빨리 간 것 같아 참 슬픕니다.

  • 2. ..
    '24.1.28 7:15 PM (125.244.xxx.36)

    선균오빠 왜그래써 ㅠㅠ

  • 3. 나의 아저씨보며
    '24.1.28 7:15 PM (219.249.xxx.181)

    이 추운 1월 힘든 우울증을 견뎠는데 전 딱히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은 배우지만 그렇게 떠난게 안타깝고 아쉬워요

  • 4. ㅠㅠ
    '24.1.28 7:23 PM (175.197.xxx.81)

    잊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또 가슴이 아려오네요
    참 이상해요
    평소 관심1도 없던 배우인데 떠나고 나서 왜이리 마음이 아픈지, 왤케 보고싶은지 모르겠어요
    하늘나라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 그 멋진 미소 지으며 잘 지내기를 바래요ᆢ

  • 5. 그러네요.
    '24.1.28 7:45 PM (211.241.xxx.231)

    주변에 침착하고 덤덤하게 행복이라는 걸 알려줬던 박동훈 부장 보고싶네요.

  • 6. 나의아저씨
    '24.1.28 7:46 PM (147.46.xxx.200)

    저도 나의아저씨 팬인데, 아직도 믿어지지 않네요. 이선균 씨를 다시 볼수 없다는게…가족들은 얼마나 힘들지..가끔 생각하면 맘이 저려와요.

  • 7. ....
    '24.1.28 7:59 PM (180.92.xxx.77)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잠'에서 이선균님을 처음 보았는데 섬세하면서 여리고 남자분으로서는 참 곱다고 느꼈는데.....
    늘 마음 속에서 얼굴이 떠올라요.

    이선균님~~~
    좋은 곳에 가셨지요?

  • 8. ㅠㅠ
    '24.1.28 8:01 PM (58.120.xxx.112)

    전 팬이라
    오래오래 좋아했는데
    참 허무하고 문뜩 왜 그랬을까 아깝기만 해요
    검사내전 다시 보고 있는데
    새 드라마로 보고싶네요

  • 9. 은근히
    '24.1.28 8:20 PM (211.250.xxx.112)

    팬은 아니었는데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의 좋아하는 캐릭터가 이선균이 많아요

  • 10. 저도
    '24.1.28 8:2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지난 주 검사내전 정주행했어요..
    나의 아저씨도 그렇지만
    검사내전에서 사기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뭔가 이선균 본인이 되돌아봤음 좋았을 대사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이션균의 마지막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그런가..
    드라마 보면 이선균씨는 그냥 그냥 살아있는거 같아요..

  • 11. ...
    '24.1.28 9:02 PM (221.168.xxx.187) - 삭제된댓글

    나의 아저씨 손안에 꼽을 명작인데....ㅠㅠ

  • 12. 어제
    '24.1.28 9:18 PM (122.32.xxx.159)

    서울 시청 인근 촛불집회가 매주 열리는 장소에서 3시에 '더이상 죽이지 마라' 며 문화예술계 사람들의 집회가 있었어요. 법 절차대로, 원칙을 지켰다면 죽지 않았을 배우 ..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우리도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 13. .....
    '24.1.28 9:25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설마 이선균씨 비난하는 댓글 단 사람들은 아니겠지요?

  • 14. ^^
    '24.1.28 10:19 P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

    저는 아주 옛날에 최강희랑 나왔던
    달콤한 나의 도시 란 드라마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거기서 아픈 최강희랑 참 잘어울렸는데 어두운 과거 있는 역할로
    연기도 너무 잘했고
    거기 오나라도 조연으로 나왔거든요
    최강희 회소동료로요

  • 15. ..
    '24.1.28 10:24 PM (175.208.xxx.95)

    아직도 안믿어져요.

  • 16.
    '24.1.29 2:06 AM (61.80.xxx.232)

    어제 오랫만에 만난 지인들 다 이선균 아깝다고

  • 17. iii261
    '24.1.29 12:12 PM (222.121.xxx.68)

    죽으면 절대 돌이킬수 없는건데
    왜그런 선택을 했는지 지금도 안믿기네요.
    조금만 더 버텼으면 괜찮아졌을텐데.
    마음이 넘 약한분이라 그런신걸까요?
    전 아직도 안믿기네요. 드라마얘기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5406 스키레슨 2시간 1:1 레슨이 낫나요 4시간 3:1 레슨이 나은.. 3 ... 2024/01/28 1,359
1535405 기능성 깔창 인솔 오프매장에서 살만한곳 어디 있을까요? 2 신발 2024/01/28 890
1535404 잘생긴 남자 연예인 살찜 금지법 제정 시급 10 2024/01/28 6,239
1535403 양파의 효능 11 건강이제일 2024/01/28 4,060
1535402 사랑의 가족보시는 분요. 궁금 2024/01/28 649
1535401 이재명 살인미수범 = 국민의 힘당 태극기 부대 9 일제불매운동.. 2024/01/28 1,639
1535400 남편 빚 갚아줄까요?(친정에서 상속받은 돈으로) 74 safhrt.. 2024/01/28 16,818
1535399 레이 모닝 스파크 중 뭐가 젤낫나요? 19 00 2024/01/28 4,355
1535398 뮤지컬 레베카 엄청 재밌네요 21 ㅇㅇ 2024/01/28 5,095
1535397 잔인한 장르물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3 ... 2024/01/28 2,398
1535396 느긋하고 미적거리는 자식... 정말 못키우겠네요ㅜㅜ 9 ........ 2024/01/28 3,748
1535395 이오공감 오태호 좋아했던 분 계신가요. 28 .. 2024/01/28 4,599
1535394 서울의 봄 1300만명 돌파! 4 ... 2024/01/28 2,047
1535393 우리 다 이 정도는 변했잖아요… 5 ㅇㅇ 2024/01/28 3,688
1535392 점점 더 사람 만나는데 흥미가 없어져요 ㅠㅠ 6 .. 2024/01/28 3,885
1535391 보일러 겸 주물벽난로 있네요. 5 대박 2024/01/28 1,456
1535390 제 나이 44... 이제 나이든 축으로 넘어가나봐요. 21 ... 2024/01/28 7,240
1535389 해장국 먹으려다 동태탕 먹었는데 8 냄새 2024/01/28 2,613
1535388 이런 심리는 무엇일까요 중3 딸아이와의 대화 13 궁금 2024/01/28 4,091
1535387 드라마 세작 조정석 연기 최고네요 11 .. 2024/01/28 5,744
1535386 외국에 사는 사람이 한국에서 핸드폰 개통 7 핸드폰 2024/01/27 2,032
1535385 노브랜드 중국산 과자들 5 ........ 2024/01/27 3,512
1535384 살기가 싫어요.. 21 그냥.. 2024/01/27 7,188
1535383 남자가 초면에 계속 쳐다보는거 뭐죠? 8 ㅇㅇ 2024/01/27 5,544
1535382 나훈아가 알려주는 저출산 정책 8 .. 2024/01/27 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