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혼수나 집준비는 보통 어떻게하나요?

궁금 조회수 : 4,102
작성일 : 2024-01-28 18:21:05

물론 형편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이란게 있잖아요.

서울 10억정도 집사서 시작할경우 부족한건 대출로.

집준비는 남자쪽에서 4~5억정도

여자쪽에서 2억~3억정도 준비. 혼수는 여자쪽.

맞벌이 정도면 어떨까요?

양가 노후준비는 다 되있습니다.

IP : 115.138.xxx.23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8 6:22 PM (106.101.xxx.87) - 삭제된댓글

    일반적은 아닙니다

  • 2.
    '24.1.28 6:22 PM (175.120.xxx.173)

    그 정도면 평범하진 않네요.
    넉넉

  • 3. 경향
    '24.1.28 6:23 PM (122.34.xxx.13)

    10억짜리 자가로 하면 남자1, 여자1해서
    집값내고, 공동 명의하고 그 금액 안에서 살림 사고, 부족한 것은 대출.
    결혼식비용이나 양가 필요 금액 다 그 안에서 해결해요.

  • 4. ㅇㅇ
    '24.1.28 6:23 PM (210.178.xxx.120)

    저라면 신랑신부 돈 낼수 있을만큼 합치고 그 돈으로 집 구하고 살림 마련하겠어요. 모자란건 대출하고요.
    여자=혼수 노노

  • 5. ....
    '24.1.28 6:23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여자도 혼수담당말고 그 돈까지 집준비에 넣는 게 좋겠죠?

  • 6. 바람소리2
    '24.1.28 6:24 PM (114.204.xxx.203)

    둘이 돈 합쳐서 집 구하고 그 돈에서 혼수도 하죠

  • 7. 가을에
    '24.1.28 6:26 PM (211.206.xxx.191)

    결혼했고 양가 지원 하는 돈,
    둘이 모은 돈 합쳐서 아파트 전세, 혼수 준비 둘이 같이 했어요.
    요즘 여자가 따로 혼수 이런 건 잘 없죠.
    양가 어느 쪽에서든지 집 사주면 안 사주는 쪽에서 혼수, 차 하겠지만

  • 8. 아줌마
    '24.1.28 6:30 PM (223.62.xxx.12) - 삭제된댓글

    양가에서 넉넉하게 지원해주네요.

    그런데 여자쪽에서 나중에 받은거 별로 없네
    돈 많이 보탰어도 혼수까지 해서 티도 안나네 어쩌네
    반반했네....할지도 몰라요. 셈이 흐려질 염려.

    윗님 말씀대로 차라리 1:1로 지원하고
    나중에 집 옮길때 시부모가 도와주면 더 모양이 좋을듯.

  • 9. 집에 몰빵
    '24.1.28 6:31 PM (106.102.xxx.238)

    따로 혼수 하지 말고, 최대한 집에 보태는게 남는거죠
    공동명의로 각자 지분 몇 %인지 명확히 표시 되는걸요

  • 10. 집..
    '24.1.28 6:33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10억집이면
    각자 모아놓은돈 보태고
    부족한 금액 같이 대출받고
    공동명의 하고
    가전가구도 같이 하는게 좋겠네요

  • 11. . . .
    '24.1.28 6:34 PM (180.70.xxx.231)

    요즘은 혼수 안하고 반반 해서 집구하고 가구 가전 채웁니다

  • 12. 부자남인거
    '24.1.28 6:39 PM (112.167.xxx.92)

    남자가 4~5억 준비하는거 흔하진 않아요 일반적인 서민남들 빌라 얻기도 힘들다는거

    4~5억이면 남자가 억대의 고연봉이거나 남자부모가 지원해주던다 해야 가능한거

    님같이 그리 생각하는 여자들때문 결혼 포기한다는 남자들이 나오는거잖아요 지금 현실이 괜찮은 직장 얻기도 살인적인 경쟁이라 백수들 의외로 많은걸요

  • 13. 반반안해요
    '24.1.28 6:54 PM (175.223.xxx.42)

    반반하면 딸 시집 못보낸다 악악 거리는 여기 딸엄마들 못보셨나
    그나마 진보적이란 82쿡에서도 반반 못한다 난리 치는데

  • 14. 그게
    '24.1.28 6:57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무슨 일반적이에요.
    가구당 자산 통계만 봐도 그 정도 지원해주면 10% 상위에 속하는데요
    둘이 모아 집장만 살림장만하고 부족한 자금은 대출받아 결혼생활하면서 갚아요.

  • 15.
    '24.1.28 7:03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저정도면 증여세만 해도 티날 정도 일텐데.

    양가 합쳐 3억 까지만 지원이 법적한도 최대로 법안 통과중.

    일반적인 경우 아니란거 알고 글쓰시는 거죠?

    남자쪽 5억 까지 지원가능하면 자산 최소수십억은 되실껀데 그정도 자산가가 몰라서 그냥 글 쓰시지는 않을거 같고...
    소설 준비로 던지는 건가요?

  • 16.
    '24.1.28 7:04 PM (223.38.xxx.15)

    저정도면 증여세만 해도 티날 정도 일텐데.

    양가 합쳐 3억 까지만 지원이 법적한도 최대로 법안 통과중.

    일반적인 경우 아니란거 알고 글쓰시는 거죠?

    남자쪽 5억 까지 지원가능하면 자산 최소수십억은 되실껀데 그정도 자산가가 세금 무서운거 몰라서 그냥 글 쓰시지는 않을거 같고...

    소설 준비로 던지는 건가요?

  • 17. 여자 집이
    '24.1.28 7:05 PM (211.206.xxx.191)

    돈이 없으면 반반 못.하는 거지
    안 하는 집은 잘 없어요.
    최하 아파트 전세 5억인데...

    남자네는 나라에서 혜택이 있나요?^^
    기업에서 남자네라고 월급을 더 주나요?
    집값이 비싸니 반반 풍조가 생기는 것이고
    80-90년대에는 전세나 혼수나 금액이 비슷했답니다.
    부모가 집 사주는 거 아니고서는요.

  • 18. 저런집들은
    '24.1.28 7:17 PM (106.102.xxx.215) - 삭제된댓글

    양쪽다 여유로운 집이고
    다들 원하지만 현실에선 잘 없어서 양쪽집이 운괜찮은 경우인겁니다
    재력과 마인드가 서로 통해서
    살면서 다른것도 잘 맞을 확률이 크죠

  • 19. ...
    '24.1.28 7:48 PM (1.235.xxx.154)

    10억 주고 어디 아파트를 살까요
    직주근접이라는데 맞벌이부부 회사가까이 살 집이 있으면 굉장히 좋은 케이스라고 봐요
    제 주위엔 7억 전세도 부자라고 하는분위기고
    예전에 사둔 재건축아파트 입주해서 아들 준 집이 제일 부자였어요
    신라호텔에서 결혼하고..
    의사동창끼리 결혼한 집도 집은 ...

  • 20. 흠.
    '24.1.28 10:03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작은언니네는 딸 결혼할때 5억 줬어요
    사위네도 5억
    합쳐 10억 전세얻고 공동명의 했대요
    신축이라 붙박이 장농 화장대 있어 안했고
    소파 식탁 이런건 언니네가
    전자제품은 신랑네가
    그릇 그런건 친척들이 했구요
    두집 다 살만해요

  • 21. 공평하게
    '24.1.28 11:19 PM (58.120.xxx.236)

    각자 낼수있는 만큼 내서 그 비율대로 공동명의하고 남은 돈으로 혼수마련해야죠
    여자돈으로 혼수하는거 반대

  • 22. ..
    '24.1.29 7:20 AM (59.152.xxx.170)

    혼수하지말고 최대한 다 털어서 집에 넣겠어요
    저는 10년전 반반 결혼했는데 (양가 도움없이 각자 직장생활로 모은돈으로만) 집에 최대한 넣기위해 신혼여행 생략하고 결혼식도 40명으로 스몰웨딩해서 이런저런돈 안 썼어요.
    제 친구중엔 아예 결혼식을 생략하고 여행지가서 사진만 찍은 친구도 몇명 있긴해요 반지도 서로 금반지로만 맞추고.

  • 23. 댓글
    '24.1.29 11:44 AM (115.138.xxx.234)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0128 은퇴의사 재배치한다고함 19 막던짐 2024/03/13 3,787
1550127 조카가 초임 발령 받았는데 선물을... 14 이모 2024/03/13 3,673
1550126 성유리 “억울한 일에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 10 ㅇㅇㅇ 2024/03/13 7,964
1550125 제 시어머니는 다른줄 알았어요 35 ooo 2024/03/13 8,226
1550124 아카데미.. 유튜브 댓글 8 ........ 2024/03/13 2,579
1550123 분당에 쑥캐러 갈만한데 있을까요? 22 봄날 2024/03/13 2,336
1550122 담배 호기심으로라도 한번쯤 피워 보셨나요? 14 ? 2024/03/13 2,588
1550121 달걀 3판 있어요. 27 2024/03/13 3,535
1550120 식당 서빙알바도 보건증 필요하죠? 6 ... 2024/03/13 2,775
1550119 신경치료를 했는데 이가 더 아픈 경우 있나요 5 치과 2024/03/13 1,636
1550118 운동화 엄지발가락 부분의 바닥(땅닫는 부분)이 딱딱해졌는데 버려.. 운동화 2024/03/13 1,010
1550117 특활비로 구속시켜 놓고 여기 와 지금 유세하는 심정은? 7 한동훈에게 2024/03/13 1,203
1550116 예민한 기질 , 급한 성격 아이 7 ** 2024/03/13 1,958
1550115 차량용 청소기 쓰시는 분 계세요? 1 ... 2024/03/13 1,043
1550114 피부가 자꾸 쓰라려요. ... 2024/03/13 1,345
1550113 이석증 의심되는데 내과로 가도 되나요? 6 답답 2024/03/13 1,828
1550112 다음 브런치하시는 분들 있나요?어떻게 해야하나욧? 1 브런치 2024/03/13 1,092
1550111 네이버부동산에 소개소가 거짓으로 글을 올리면? 5 의도가..... 2024/03/13 993
1550110 칭다오 2박3일 169000원 19 현소 2024/03/13 3,968
1550109 머리가 생머리로 변했어요 9 갱년기 2024/03/13 3,106
1550108 시판 파스타 소스 유리병 재활용 되나요? 11 재활용 2024/03/13 4,162
1550107 당근 껍질에 흰색 곰팡이가 조금씩 핀거 4 .. 2024/03/13 2,096
1550106 시나 소설 등단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9 wetyyy.. 2024/03/13 1,417
1550105 친정엄마 칠순기념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7월) 6 두근두근 2024/03/13 2,264
1550104 요즘 장례식장에서 밤새는거 안하나요? 17 ... 2024/03/13 8,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