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엄마

나는나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24-01-27 19:03:03

친정엄마가 저하고 통화하시다가 내가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서방은 전화한통이 없냐 쌩판남인데도 추운데 어떻게 지내시냐 전화하는데 사위는 전화한통 없다 섭섭하다하시네요.

가까이 살고 계시고 자주는 아니라도 한달에 한번정도 다같이 보는데요.

저도 시골에 계신 시부모님한테 추위에 연락한번 안했고 남편도 자기부모 님한테 전화하고 저는 엄마랑 거의 매일 통화해요.

엄마가 말씀하시니 괜히 신경쓰이는데 나도 하기싫은 안부전화 한번 하라고 하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 그냥 뭔가계속 답답하네요ㅜㅜ

IP : 175.210.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하세요
    '24.1.27 7:0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나도 시댁에 전화 안 해!

    우리는 서로 그래

    똑같아.

    나도 시댁에 전화 안 하니 *서방한테도 전화드리라고 얘기 못하겠어

  • 2.
    '24.1.27 7:04 PM (175.120.xxx.173)

    엄마 나도 시가에 안해..하고 마세요.

  • 3. 남편
    '24.1.27 7:04 PM (175.223.xxx.5)

    보호는 님이 하셔야죠
    님 시부모에게 한달 한번 가세요?
    엄마에게 나도 시가 전화 안하고 시가도 한달 한번 안간다 왜 말을 못해요?

  • 4. 아.
    '24.1.27 7:06 PM (175.210.xxx.212)

    말은했어요.
    엄마 나도 전화안했어 나는 잘가지도 않아 라고요.
    근데 엄마가 말하는 순간 뭔지모르게 마음이 답답하네요

  • 5. ..
    '24.1.27 7:13 PM (211.208.xxx.199)

    효도는 셀프가 괜한 말이 아닙니다.
    저 시어머니께 전화 안하고
    남편 울 엄마한테 전화 안합니다
    양쪽 어머니들 불만 없으세요.
    내 자식이 나한테 잘하면 됩니다
    어른들도 가르쳐야 합니다.
    [효도는 내자식에게 받자.]

  • 6. 바람소리2
    '24.1.27 7:48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내가 하잖아 하나 하면 되지!!
    뭐가 서운해 ㅡ 하세요
    사위 전화하고 내가안했다고 다음날 왜 이리
    연락없냐고 난리
    그놈의 연락 더하기 싫고 지겨워요

  • 7. 바람소리2
    '24.1.27 7:49 PM (114.204.xxx.203)

    늙으면 뭐 그리 서운한게 많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4427 중년 이후에는 운동부터 하고 남는 시간에 일하고 일상 유지하래요.. 9 2024/03/22 2,816
1564426 조수진은 안되고 조수연은 됩니까? 30 어제 2024/03/22 1,567
1564425 한시간째 무릎냥..꼼짝을 못하고 있어요. 3 인체공학 의.. 2024/03/22 1,115
1564424 부동산 강의팔이 유투버들이 나라를 망쳐요 10 ... 2024/03/22 1,699
1564423 9광수가 9옥순에게 15 나솔사계 2024/03/22 3,684
1564422 조국혁신당 후원계좌 홈피 7 ........ 2024/03/22 1,240
1564421 12살에 요양병원 입원한 사연 6 .. 2024/03/22 3,303
1564420 학고 재수중인 대학교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8 ........ 2024/03/22 2,911
1564419 기존 순금반지 갖고가서 녹여서 만들어달라고 하는거 9 반지글 쓴사.. 2024/03/22 2,082
1564418 조국 혁신당 후원금 계좌 5 돈벌어서 2024/03/22 826
1564417 게시판이 특정세력 팬카페네요 59 ㅇㅇ 2024/03/22 2,863
1564416 육교 2 .. 2024/03/22 376
1564415 쌓이고 바다로 가는 옷들 4 지구 2024/03/22 1,663
1564414 새벽의깊은어둠이 지나야 밝은아침의 태양이 뜨는것처럼 2 희망 2024/03/22 568
1564413 의사 갑질, 불법리베이트 포상금 최대 30억~ 20 신고 2024/03/22 1,013
1564412 조국, 다 가진 남자(세상은 불공평해!) 20 ... 2024/03/22 2,177
1564411 송중기 부인 나이가 많이 연상인거죠? 15 같이 찍힌샷.. 2024/03/22 8,122
1564410 청소하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7 반짝 2024/03/22 1,712
1564409 채 상병 사망 수사 중에 줄줄이 중용·공천되는 ‘의혹 인사들’ 9 0000 2024/03/22 890
1564408 20일전에 임시치아 장착했는데 요즘들어 시려요 1 시린 이 2024/03/22 549
1564407 세척당근이 더 저렴한 이유가 있나요 19 2024/03/22 7,293
1564406 삼성 스마트폰 업데이트 후 녹음기능이 사라졌네요 4 .. 2024/03/22 1,322
1564405 고1 여자 아이 성격 상담 부탁드려요 6 고1 2024/03/22 1,109
1564404 며칠 전 글. 인생은 기차와 같다 8 .... 2024/03/22 2,285
1564403 순금반지 어떨까요? 13 50대초반 2024/03/22 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