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늙어서 자식들에게도 의지할 수 없다면

비참한 노후 조회수 : 5,539
작성일 : 2024-01-27 18:36:46

요즘 알다시피 늙어서 자식들이 있다해도 자기네들도 자식키우며 먹고살기 힘든데

60-70대 홀로 사는 노인이 되서 자식들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상황이라면

형제자매라도 도와줘야 하는 의무같은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

물론 형제자매도 그럴 능력이 있다면 도와주는게 당연하겠지만

그 들도 먹고 살기 힘들다면 ?..

 

 

 

IP : 64.229.xxx.15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4.1.27 6:37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형제 자매 무슨 죄... 각자 사는 겁니다. 각자.

  • 2. .....
    '24.1.27 6:39 PM (118.235.xxx.87)

    형제자매도 비슷한 연배일텐데 누굴 도와요.
    본인 건사하기도 벅찰텐데요.

  • 3. ㅇㅇ
    '24.1.27 6:40 PM (176.9.xxx.53) - 삭제된댓글

    자식도 안 돕는데 형제자매가 무슨.
    아주아주 부자라면 몰라도 대부분은 자기 살기 바쁘죠
    좀 넉넉하다고 해도 자기 자식에게 주지 그걸 형제자매를 위해서야 잘 안 쓰죠

  • 4. ㅅㅇ
    '24.1.27 6:41 PM (211.36.xxx.87)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남..

  • 5.
    '24.1.27 6:44 PM (61.74.xxx.175)

    자식들도 안하는데 형제가 뭘 어떻게 돕나요?
    형제도 같이 늙어서 자식들 보살핌이 필요할 나이에 누굴 도울 처지가 되나요?

  • 6. 50대
    '24.1.27 6:45 PM (115.164.xxx.209)

    50대 후반 되면
    노후 대충 계산 되지 않나요?
    소득이 생길수 있는기간
    그후 들어올 수입 총계 등등 계산해서
    노후대책 세우고 생계비 모으죠
    미물들고 겨우살이 준비
    평생준비들 하고 사는데
    사람이 자신이 계획세워 준비하지 못한 노년을
    누가 책임져주나요?
    더구나 자식도 안 돕는다는데
    누가요??

  • 7. ㅅㅇ
    '24.1.27 6:45 PM (211.36.xxx.87)

    형제자매남매는 결혼하면 서서히 남이 되죠.

  • 8. 돈 아니라
    '24.1.27 6:45 PM (14.32.xxx.215)

    정서적 도움은 주고 받으면 좋죠
    그리고 70이 그렇게 노인도 아니에요

  • 9. 설마
    '24.1.27 6:46 PM (39.7.xxx.18)

    나도 내 부모에게 기본도 안하고
    그래서 애 낳아도 나만 힘들것 같아서 안낳는데
    형제를 돕다니 ...

    형제를 돕는건
    옛날에 첫째가 먼저 나서서 밑에 동생 거둘때나 가능했지
    지금은 남.

  • 10. 내 노후는
    '24.1.27 6:46 PM (1.224.xxx.152)

    스스로 준비해야죠. 나도 다른 누군가의 노후를 돕는거 부담스러워요. 각자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1. ..
    '24.1.27 6:53 PM (14.55.xxx.77)

    우리도 힘든데 더 힘들게 뻔한 형제자매 땜에 형제계 하고있어요

  • 12. 하ㅡㅡ
    '24.1.27 6:55 PM (211.234.xxx.106) - 삭제된댓글

    도움받을 입장이몀 포기하고
    도움줄 입장이면 도우몀 될 듯

  • 13. ㅇㅇ
    '24.1.27 7:03 PM (223.62.xxx.69)

    형제, 자매 가족들은 무슨 죄인가요?
    미혼에 재산이 아주 많다면 모를까...

  • 14. 바람소리2
    '24.1.27 7:04 PM (114.204.xxx.203)

    형제가 무슨죄
    굶어죽을 정도면 몰라도요

  • 15. 바람소리2
    '24.1.27 7:05 PM (114.204.xxx.203)

    70에도 청소일.요양보호사 하던대요
    뭐라도 해야죠

  • 16. 아뇨
    '24.1.27 7:10 PM (58.29.xxx.185)

    도와주고 사는 형제자매들도 있지만 의무는 아니죠

  • 17. .....
    '24.1.27 7:14 PM (121.141.xxx.49)

    능력되고 건강하면 도와 줄 수 있어요..

  • 18. .......
    '24.1.27 7:17 PM (58.126.xxx.214)

    싱글인 저도 형제자매에게 짐되지 않으려고 노후 준비 열심히 하는데,
    자식도 있는 분이 무슨 형제자매에게 노후를 바라나요?

  • 19. ..
    '24.1.27 7:20 PM (182.220.xxx.5)

    형편 되면 도와주고 아니면 마는거죠.

  • 20. 글보면
    '24.1.27 11:46 PM (219.255.xxx.39)

    내가 누구에게 도움될 형편은 생각없고
    나 늙고힘빠지면 누가에게?그 생각만...

  • 21. ....
    '24.1.28 2:32 AM (110.13.xxx.200)

    형제지매도 자기 가정 꾸리면 남이에요.
    같이 늙었는데 무슨 의지를...

  • 22. ????????
    '24.1.28 11:13 AM (59.13.xxx.51)

    의지할 준비를 하고 계실 시간에
    혼자서 살 궁리를 하시지.

  • 23. 00
    '24.1.28 4:48 PM (211.197.xxx.176)

    누구한테 도움받을 생각 마시고 누구한테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7867 오늘이 4.3 추모의 날이네요. 7 대한민국힘내.. 2024/04/03 713
1567866 50대 이상이신 분들 건강을 위해 드시는게 있나요? 13 수요일 2024/04/03 5,197
1567865 여러나라에서 다들 중국 싫어하네요 ;;; 28 .. 2024/04/03 4,608
1567864 네이버 뉴스 정치면에는 왜 한동훈 기사만 있나요? 4 ㅁㅁㅁ 2024/04/03 1,171
1567863 여론조사 박경미 지역구는 어떤가요. 13 .. 2024/04/03 2,122
1567862 오늘 해야할 일 중 못한 거 ........ 2024/04/03 1,161
1567861 푸바오 정도면 사회에 좋은 영향 준 거죠 10 2024/04/03 1,945
1567860 중2 수련회 불참하면 불이익있을까요? 7 푸바옹 2024/04/03 1,829
1567859 커튼 색 어느게 좋을까요? 8 ... 2024/04/03 1,616
1567858 석촌 호수 벚꽃 상황이 어떤가요? 4 2024/04/03 2,480
1567857 혼자 드라이브 해서 꽃놀이 갈만한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3 ㅇㅇ 2024/04/03 1,440
1567856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2 2024/04/03 694
1567855 치아가 너무 누래요 14 ㅇㅇ 2024/04/03 6,056
1567854 [펌]여론조사꽃- 동작구 을 여조입니다 13 가즈아 2024/04/03 4,186
1567853 드디어 한동훈 닮은 사람 찾았어요ㅎㅎㅎ 12 허허허 2024/04/03 3,635
1567852 다시는 판다 안받으면 좋겠어요 11 어휴 2024/04/03 4,433
1567851 조국이 오늘 이수역에 간 이유 설명 하신 말씀 12 이러니 2024/04/03 3,220
1567850 애초에 판다의 어디가 매력인지를 모르겠어요 37 노이해 2024/04/03 3,817
1567849 결혼 19년차 남편한테 정 떨어진 이유 98 쪼잔하지만 2024/04/03 25,058
156784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2024총선 ㅡ 조국 쇼핑 , 믿는.. 3 같이봅시다 .. 2024/04/03 1,776
1567847 국민의미래 강선영, 사령관 시절 '부하에 "왜 육아휴직.. 2 .. 2024/04/03 1,213
1567846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산부인과 의사들 10 높은자살율 2024/04/03 22,783
1567845 저는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타인과의 이별감정이 아무렇지가 않아.. 13 ... 2024/04/03 6,542
1567844 푸바오 도착했네요 29 보리 2024/04/03 5,735
1567843 짭짤이 토마토, 어디서 구입하세요? 5 질문 2024/04/03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