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식하면 살이 찌는 것 같네요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24-01-27 13:14:16

한식이라도 예외는 아닌 것 같아요

확실히 전보다 더 달고 짜고 더 자극적이네요ㅠ

 

며칠 전에 유명한 한우 물회를

경주 가서 다시 먹어 봤는데

 

지난 여름에 시원했던 그 맛을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실수였네요ㅠ

 

강추위라 빙수같은 육수 물이 싫긴했지만

너무 달아서 고기만 건져 먹었어요.

차라리 비빔밥을 주문할걸 그랬나 싶으면서

많이 후회했어요.

 

배달을 해도 외식을 해도

자극적이고 단짠 단짠하는

너무 음식이 많네요

IP : 14.42.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7 1:22 PM (114.204.xxx.203)

    단짠에 외식은 더 먹게 되더군요

  • 2. ..
    '24.1.27 1:24 PM (124.5.xxx.99)

    짬뽕전에 먹구 몸의 발란스를 완전 깨는거보거
    살두찌구요
    먹고싶지만 참는중이에요

  • 3. 이런 말 하면
    '24.1.27 1:46 PM (218.48.xxx.80) - 삭제된댓글

    또 할매사이트다 뭐다 하겠지만
    요즘 외식하기 많~~이 꺼려집니다.
    값이나 싸나
    이렇게 대놓고 자극적인 음식을
    내돈 내고 왜 사먹나싶을 때가 많거든요

  • 4. 한식.,인스턴트
    '24.1.27 6:14 PM (223.39.xxx.6) - 삭제된댓글

    제가 전업이라 집밥을 거의 먹거든요.
    친구도 아주가끔 만나고 이래저래 외식을 안해요.
    맛없어도 내손으로 만들어 먹고, 철저히 매일 운동하고요.

    지난달 강추위가 왔을때
    집에서 라면1끼,
    그다음날 외식으로 닭도리탕 1끼,
    그 다음날도 외식으로 파스타 1끼. 요렇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확~올라가서 꼼짝을 안하는 거예요.
    집밥에 간을 저염으로 해서 한달만에 겨우 되찾았네요.

    나이들어 그런지 옛날에는 이틀만 조심하면 외식해도
    제 몸무게 잘 찾았는데.,.

    요즘은 한달 꼬박 걸렸어요.

    그나저나 너구리 라면 한번 먹고 싶은데
    저는 체중 늘어나는 스트레스 감수가 싫어서 참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7244 두유제조기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11 팔랑귀 2024/04/02 2,260
1567243 멱살 잡읍시다, 배우가 아까워요 5 드라마 2024/04/02 3,804
1567242 인스턴트팟 미니(3QT)는 작을까요? 8 .. 2024/04/02 1,209
1567241 솔직히 조국 인기에 외모 지분이 어느 정도일까요 28 정치 2024/04/02 2,837
1567240 과거 직장내괴롭힘, 아직도 같이 다니고 있는데 그사람이 너무싫고.. 7 직장 2024/04/02 1,197
1567239 이말이 어법에 맞나요? 7 여용 2024/04/02 985
1567238 "금리·물가 못버텨…실손 빼고 보험 다 깼어요".. 3 ... 2024/04/02 3,066
1567237 관세사되기 어떤가요? 4 50대 2024/04/02 1,697
1567236 나이드니 주말에 못 쉬면 힘드네요. 7 주말 2024/04/02 2,498
1567235 베이지 롱트렌치 안에코디요 6 고민 2024/04/02 1,722
1567234 경북 영주봉화 2번 후보 화나요 12 화남 2024/04/02 2,101
1567233 출근길에 몇호선이 제일 지옥철인가요? 3 2024/04/02 1,869
1567232 정부는 말 장난 그만하고 의료 조속 정상화 시켜라. 6 참나 2024/04/02 1,289
1567231 다이어트 지겨워요.. 15 ... 2024/04/02 4,660
1567230 문득 한자 부부 2 오늘 2024/04/02 2,427
1567229 한동훈 한계론 20 파리지엔 2024/04/02 5,579
1567228 신경외과 방999 2024/04/02 765
1567227 대학병원 입원실에 환자들이 별로 없네요 1 ㅇㅇ 2024/04/02 2,751
1567226 내가 무가치하게 느껴질 때 6 ㅇㅇ 2024/04/02 2,548
1567225 평생 단풍 벚꽃 관심이 없어요 15 111 2024/04/02 4,394
1567224 아직 서울에는 벚꽃 활짝 핀 곳이 없지요? 2 66 2024/04/02 1,822
1567223 호주 동포들 "이종섭 사퇴로 끝 아냐..윤석열 사과하라.. 1 light7.. 2024/04/02 1,795
1567222 여러분 저 칭찬해주세요! 8 고독한대식가.. 2024/04/02 2,805
1567221 최근에 산 에센스오일 3종류 병 뚜껑 못 땄어요 5 안열려요 2024/04/02 1,957
1567220 해군이 키를 덜 보나요? 12 ;; 2024/04/02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