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솔로 영자는 광수한테 왜 맘이식은거에요?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24-01-26 11:55:59

18기는 재미없어서

 

초반에 1회만 잠깐보다 지금까지 안봤어요

 

그때분명 영자가 광수한테 맘이있어서

 

티키타카도 잘되고  호감표시둘이 하던데

 

게시판보니

 

영자 광수 말이 많네요

 

광수가 스토커 처럼구나봐요?

 

아..첨부터 보려니

 

귀찮고:;;

 

어긋난계기는 모에요?

근데

 

둘이

소름끼치게 닮았어요ㅜ

특히코모양

남매같아

IP : 117.110.xxx.2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11:58 AM (118.235.xxx.149)

    광수 하는 짓 봐요.
    소름끼치게 일방적이잖아요.
    자기 얘기만 하는것도
    혼자 망상으로 만리장성 쌓는 것도 소름
    아침에 여출 숙소에 막무가네로 들어온다고 할때는 정말 소름

  • 2. 광수영자
    '24.1.26 11:58 AM (39.118.xxx.41) - 삭제된댓글

    영자 말투 너무 ㅠㅠ
    먼저 광수한테 그렇게 흘리더니.
    갑자기 무섭다. 무겁다. 부담스럽다하니 ㅠ
    광수도 짜증나는 캐릭터이긴하지만.
    영자 너무 하네요

  • 3. 영자도
    '24.1.26 12:01 PM (121.133.xxx.137)

    첨에 넘 흘렸어요
    나이도 있던데 무슨 십대 애들처럼....

  • 4. 영자
    '24.1.26 12:01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둘이 어화둥둥하고
    남자한테 엄청 난리더니
    영호랑 데이트가서 맘 식고 내빼서
    광수 눈치못채고 이상한사람만들었어요

  • 5. ㅇㅇ
    '24.1.26 12:02 PM (116.42.xxx.47)

    대화해보니 아니였나보죠
    밤샘 데이트 장면에서 쇼파에 앉아있는 위치가 편집때문에
    수시로 바뀌는데 그때마다 영자는 광수가 너무 밀착해오니
    밀려 쇼파 끝자락에 있는 느낌
    눈지그시 감고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 모습도 소름
    좀 과장된 표현으로 미저리 찍는 줄...
    방송으로 내보낸게 이정도면 실제는 더 한거잖아요

  • 6. .....
    '24.1.26 12:03 PM (211.221.xxx.167)

    보는 나도 도망치라고 하고 싶던걸요.
    광수같은 남자가 수 틀리면 여자만 나쁜년 만들며
    복수하겠다고 나댈꺼 같은 느낌
    저런 남자 무서워요.

  • 7. aa
    '24.1.26 12:04 PM (39.7.xxx.199)

    광수는 그냥 연알못 눈치없는 남자고

    영자는 정말 음흉 꿍꿍이 스타일
    지가 다 흘려놓고 (이름 광수라 전문직일 줄 알고 미리 선점)
    시간 지나서 어머 왜 이러세요~

  • 8. ....
    '24.1.26 12:06 PM (211.221.xxx.167)

    그리고 영자를 왜 욕하나요?
    처음에야 호감있으니 잘보이고 싶어서 그랬을꺼고
    겪어보니 남자가 변태같고 아상하잖아요.
    무서울만 하지 않나요?

    속된말로 여자가 흘린다고 광수같이.반응하는 남자가
    어딨어요.
    흘린단 표현도 웃기지만 광수행동 옹호하자고
    여자 까내리는것도 웃겨요.

  • 9. ㅇㅇ
    '24.1.26 12:07 PM (119.69.xxx.105)

    밤샘 데이트에서 영자가 광수가 자기한테 확신 줬다하니
    광수가 감동
    광수가 거의 커플 확정짓고 나가서 만나자고 하자
    영자가 갑자기 돌변해서 광수가 두렵다 무섭다고 하더군요
    대놓고 광수와 데이트 안하고 싶다고 했어요
    여기서
    광수가 눈치채고 물러났으면 좋았는데
    자기는 꺽이지 않는 마음이라며 계속 호감 표시하니까
    광수가 스토커로 보이는 분위기가 된거죠

  • 10. 선플
    '24.1.26 12:09 PM (182.226.xxx.161)

    대화를 하면 할수록 매력이 떨어져서...떱

  • 11. 길게
    '24.1.26 12:1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밤샘 대화해보니 너무 지루하고 빙빙 돌려서 말하는 스타일인데다가 혼자 너무 앞서나가요.
    상대방 배려하는 센스도 부족하구요.

  • 12. ㄷㅂ
    '24.1.26 12:16 PM (1.237.xxx.23)

    소파 장면 잠깐 봤는데도
    광수 질리던데요.

  • 13. ...
    '24.1.26 12:33 PM (175.115.xxx.148)

    처음에 호감표시가 너무 과하다 싶었어요
    근데 둘이 같은 마음에 같은 텐션이라 다행이다 싶었는데 광수는 점점 집요해지고 영자는 그런 광수가 부담백배고

  • 14. 궁금한 게
    '24.1.26 12:56 PM (106.101.xxx.159)

    영자처럼 애교 있고 애기같이 귀엽게 말하는 사람들은
    짜증나거나 화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급정색하면 오히려 평소에 무표정인 사람보다
    더 마이너스될 듯…;;
    그 첫 데이트에서 애기같이 말하는 거 개인적으로 넘 듣기 싫었는데
    정말 광수 만나서 애기동자 도망간 듯…;;

  • 15. 갖고 노는거에요
    '24.1.26 1:1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잉잉 거리는 목소리로 먼저 꼬리 처봤는데
    금방 낚여 정신못차리는 쉬운남자

    싫은티는 못내고
    횡설수설 방송용 멘트만 ..

  • 16. ...
    '24.1.26 2:31 PM (1.241.xxx.220)

    82에서 광수 옹호하는 글은 못본거같은데
    영자도 그렇게까지 빌드업되는데 일조했다는거지
    광수는 아무 잘못없다는 사람 있어요?

  • 17.
    '24.1.27 1:55 AM (116.37.xxx.236)

    안아서 여자숙소에 데려가 눕혀주고 싶다 할때 캭 소리 나오던걸요. 너무 앞서가고 징그러웠어요.
    그리고 아침에 화장중이라고 들어오는거 거절하는데 자기 눈 가렸다고 밀고 들어오는것도요.
    영자가 호감 보이고 애교도 부리고 했지만 처음부터 감성 앞세우는거 별로고 이성적인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다 말 했었는데 자기 감정만 밀어붙이잖아요.
    너무 너무 질리고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3196 회사는 구멍가게인데 대표 접대비등 너무 큰 회사. 6 .. 2024/01/29 1,360
1543195 식비절약 어떻게 해야할까요 8 고민 2024/01/29 3,407
1543194 향수 고수님들, 향수 어떻게 몇 번 뿌리나요~? 4 joosh 2024/01/29 1,987
1543193 신혼 침대 알아보는데 에이스 시몬스 16 ... 2024/01/29 3,992
1543192 너무 기분좋았던 글 4 미주 2024/01/29 1,782
1543191 치아교정 고무줄 통증 언제까지 가나요? 6 레몬 2024/01/29 2,010
1543190 입 터졌다는 표현 싫어요 21 …… 2024/01/29 3,772
1543189 공무원 정년 정말 연장될까요? 17 &&.. 2024/01/29 5,707
1543188 클래식 유튜브 추천 꼭 좀 5 Help 2024/01/29 785
1543187 배가 싸하게 아픈데 어떻게 해야까요? 3 화장실 2024/01/29 1,248
1543186 소파 색상 일해라 절해라 해주세요 17 컬러 2024/01/29 3,069
1543185 건강댄스가 어떤걸까요 1 물어봅니다 2024/01/29 693
1543184 [FT] 젊은세대 남성 보수화, 여성 진보화는 세계적 경향 5 ㅅㅅ 2024/01/29 1,131
1543183 친구들 모임에서 제일 많이 하는 대화 주제는 뭔가요? 20 2024/01/29 5,223
1543182 어릴때 영재라고 난리났던 아이 31 영재 2024/01/29 13,979
1543181 “국민연금 잘못 손댔다가 노후 망쳐”…매달 25만원 건보료 유탄.. 24 ... 2024/01/29 7,348
1543180 휴대폰 공기계 초기화관련 도움 부탁드려요 2 gj 2024/01/29 823
1543179 잇몸치료 후 잇몸이 시렸다가 요즘은 괜찮네요. 2 잇몸치료 2024/01/29 1,301
1543178 두부를 갈아서 찌개를 끓이면 콩비지와 비슷할까요 3 두부 2024/01/29 1,761
1543177 쑥갓전 어떨까요? 4 oo 2024/01/29 825
1543176 미혼친구가 서운해하는데 13 ias 2024/01/29 4,623
1543175 명절에 밥 한끼만 먹고 헤어지는 집들도 있나요? 20 홀시모 2024/01/29 5,238
1543174 EMS 국제소포 내용물 1 소포 2024/01/29 982
1543173 사랑니 빼고 이틀 지났는데요 6 치과 2024/01/29 1,336
1543172 냉동실 정리하는 용기 쓰시는분 어떠세요? 11 ㅇㅇ 2024/01/29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