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에서 리더랑 한사람이 저를 싫어하는거 같은데

..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24-01-26 08:17:11

얼마전 가입한 동아리 형식 모임인데 대놓고는 아니지만 리더랑 한사람이 저를 은근히 싫어하는 것 같은 느김이 들어요.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 왜 그러는지 알수가 없구요. 은근히 그런 느낌이라 그냥 내가 예민한 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약간 대놓고 둘이 그런 행동을 하구요. 모임자체는 좋은 사럼들도 많고해서 계속하고싶은데 갈때미다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 모임리더에게 물아보는것도 이상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못하겠구요. 어땋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그냥 무시하고 다니기엔 기분이 좋지않구요. 이모임에 안나가자니 좋아하는 모임이라 그러기 싶지않네요.

IP : 114.207.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엲ㄱ
    '24.1.26 8:19 AM (175.120.xxx.173)

    싫어할 수 있지요..
    그냥 내가 좋으면 유지하는거고.

  • 2. .....
    '24.1.26 8:19 AM (112.166.xxx.103)

    싫어하는 이유가 있겠죠.
    물어봐도 얘기는 안 하겠죠.

    그걸 무시하고 다닐 만한 성격이면 나가고
    그럴 깜냥이 안 되면 그만 두면되죠.

  • 3. 흠..
    '24.1.26 8:45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님도 같이 싫어하세요.
    저는 누가 저 싫어하면 똑같이 싫어해주고 상종안합니다.

  • 4.
    '24.1.26 8:48 AM (175.212.xxx.245)

    저같음 안나가요 직장은 돈이나 주죠
    대놓고 티내는 여자들 다 이상한 여자들 가까이 해봐야 좋을거 없어요

  • 5. 남들이
    '24.1.26 9:03 AM (61.101.xxx.163)

    좋아봤자 얼마나 좋다구...
    좋은 사람들이 그 모임에만 있을라구요.
    윗님 말씀대로 직장은 돈이라도 주죠.

  • 6.
    '24.1.26 9:17 AM (218.147.xxx.180)

    좋은해답이 없네요 예전엔 어떻게해봐라 그런글들보였는데 요즘은 다 포기포기~~ 다스릴만한분들 다 나가셨나봄

    그런사람 있죠 티내고 싫어라하는 굳이 찾자면 나르시시스트나 여왕벌타입 밑으로 들어가거나 호구찾길바라는거아닌가요 님이 그들보다 나은거 있음 질투

    차라리 둔하게 갈구면 아 정말요? 하고 멕여주면 포기하던데 민감하게 느껴지면 보통 못견디더라구요

  • 7. ...
    '24.1.26 9:31 AM (211.179.xxx.191)

    저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안들어서 안나갔어요.

    모임 대표에게 다들 싫은 소리나 반대 의견 안내는데
    다들 칭송하며 굽실대는게 영 안맞아서요.

    결정적으로 돈도 이상하게 걷기 시작해서 관뒀어요.

    어느순간 내가 모임에 나가는 것과 안나가는 것 중에 어느것이 나은지 선명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 결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5343 손윗 형님 언어선택이 좀 심하다고 생각드는데 9 .. 2024/02/12 4,632
1545342 '가장 받고 싶은 상' ........동시대회 초등학교 최우수상.. 7 엉엉... 2024/02/12 3,136
1545341 헤어라인 두피문신 궁금해요 7 문신 2024/02/12 1,907
1545340 봉사중에 장난이 있나요.? 10 Fhjhgh.. 2024/02/12 3,147
1545339 일과 결혼 2 ㅇㅇ 2024/02/12 1,227
1545338 민주 “임종석, 중·성동갑 출마 불가" 59 웃긴다 2024/02/12 5,556
1545337 약사님 계신가요? 항생제 문의 3 나물 2024/02/12 1,648
1545336 남편과의 불화로 마음이 힘들어요 27 길이 있을까.. 2024/02/12 8,932
1545335 자가생체실험을 통해 체리가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 4 설연휴에 2024/02/12 2,380
1545334 월급 700만원 받아서 500만원 쓰면 많이 쓰는걸까요? 8 소비지출 2024/02/12 5,024
1545333 동대 vs 건대 11 대학 선택 2024/02/12 2,823
1545332 조국 "신당 창당으로 총선 승리 헌신" 69 ... 2024/02/12 7,744
1545331 진학부터 진로까지 부모 말 잘 듣는 남자들 15 ㅜㅜ 2024/02/12 2,419
1545330 사주로 목소리 글재주 아는 방법 5 사주 2024/02/12 3,076
1545329 내일부터 다시 회사 가려니 2 2024/02/12 1,670
1545328 강제규 감독 부인 박성미씨는 왜 연기활동을 안할까요.??? 18 ... 2024/02/12 10,213
1545327 유명 정치인과 그 분의 배우자 여사님 꿈꿨어요 10 대박 2024/02/12 1,896
1545326 변기레버 위치때문에 1 ........ 2024/02/12 739
1545325 빚 내서 빚 갚는 '돌려막기'…다중채무자 역대 최다 6 ... 2024/02/12 2,405
1545324 펑해요 34 합가 2024/02/12 4,661
1545323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것 맞는것 같아요 15 ㅇㅇ 2024/02/12 4,815
1545322 방석 추천 좀 해주세요 2 ... 2024/02/12 740
1545321 50 넘어서 살이 찌신분들은 소화력도 좋으신거죠 11 50살 2024/02/12 3,947
1545320 너를 닮은 사람 1 너닮사 2024/02/12 1,507
1545319 전 '오늘만 살자..'이말 좋은것 같아요 9 456 2024/02/12 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