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돈도 별로 없고 먹고살기 힘든 자식들이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국가에서 지원같은게 뭐가 있죠?..
부모님 두분 다 치매 걸리셨다면
1. 부모도
'24.1.26 8:05 AM (110.70.xxx.53)돈없음 공짜로 료ㅣ요양원 갈수 있지않나요?
나라에서 기초연금도 나옿거고2. 요양원가도
'24.1.26 8:07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돈 내야해요.
별도인 비용도 있고 본인 부담금이 상태에 따라 다르거든요. 우선 병원가서 치매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둘다 치매시면 생활이 안될텐데요.3. ㅇㅇ
'24.1.26 8:09 AM (116.42.xxx.47)주민셀타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4. 그러니
'24.1.26 8:09 AM (118.235.xxx.58)인생을 살아내기가 쉽지 않은 거죠 부모든 자식이든.
장기요양등급 받아 요양보호사 부르거나 주간보호센터에 가거나 하는데 비용이 국가보조가 많으니 적죠 15% 8% 부담 혹은 전액면제도 있어요 요양원은 더 심해져야 갈 거고요5. 하아
'24.1.26 8:15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아예 돈이 없으면 지원가능한데
어정쩡하게 없으면 진짜 힘들더라구요.
같이사는 수 밖에....ㅜㅜ6. 도움요청할권리
'24.1.26 8:19 AM (118.47.xxx.16)막막할 수 있어요.
넓게는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1. 지역민원상담센터 : 120
2.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에게 전화로 일차 상담하시고 추가요청이
있으면 가져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지인의 친.인척들을 사정을 듣고 요양원으로 모셔서 지금은 잘 지내고
계신다고 합니다.7. ……
'24.1.26 8:34 AM (114.207.xxx.19)치매초기가 더 괴로워요.. 요양시설 이용햘 수 있는 등급이 안되거나 본인이 거부하고 생활하던 대로 하먄서 계속 문제가 생기고 발견되고 가족이나 남들한테 피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은 시기라서.. 치매진단 받고,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하시고, 기초수급자라면 요양시설 본인부담금도 낮아집니다.
부모님 재산이 있어 기초수급자도 아니라면 부모님 재산을 처분해서 부모님 생활비 병원비 등으로 최대한 사용할 계획을 세우시고,
저희 같은 경우는 신분증 하나 한도 낮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하나만 남겨놓고 나머지 통장 카드 신분증을 다 빼내고 보험, 다른 자산 목록 정리해두신 게 있어서 그걸로 부모님 관련한 비용 쓰고 있어요.
부모님 자산에 접근이 어려우면 형제들이 의논해서 성년후견인 신청을 하시면, 부모님에게 들어가는 비용이라는 걸 증빙할 수 있어야만하지만, 아무튼 성년후견인이 부모님 부동산이나 금융자산을 처분, 비용으로 쓸 수 있어요.
치매 진단 후 정신과에서 치매약과 망상이나 과잉행동 폭력성 우울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처방을 받으시고, 장기요양등급 중 집에서 돌보는데 문제가 많거나 가족이 돌보기 힘든 경우 요양원으로 갈 수 있는 시설등급을 받을 수 있는데, 두 분이 다 치매등급을 받게 된다면 시설등급은 가능할 것 같아요.
아무튼 생계때문에 시간이 자유롭지 못하면 자식도 이 모든 것들을 처리하기 쉽지가 않아요. 요양시설에서 생활한다고 해도 병원갈 일이 있으면 보호자가 직접 모시고 다녀와야하구요. 요양병원은 입원비보다도 간병비가 더 커서 가능한 다치지 않고, 힘든 병 없으신 상태로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게 낫습니디.8. ..
'24.1.26 8:39 AM (118.235.xxx.203)기초생활수급자면 비용이 없구요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는분 앞으로 부모님이
있으시면 요양원비가 적게 나옵니다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힘내세요9. **
'24.1.26 9:09 AM (211.234.xxx.65)요양 등급부터 받으셔요 ㅠㅠ 등급받을때 시설인가 옵션선택해서요 시설좋은 요양원에 두분이 가시는것도 방법이예요.
10. 요양
'24.1.26 9:52 AM (112.164.xxx.27) - 삭제된댓글요양등급 받으셔서 두분 함께 요양원 들어가게 하세요
부모님 살던집 정리해서요
두분이; 치매시면 그러는게 나아요
이건 제가 그래도 마찬가지예요11. 사시던
'24.1.26 4:21 PM (198.98.xxx.36)집이 있나요?
제 지인 친정부모님이 두분 다 치매세요.
데이케어 다니시다 두분 모두 요양원에 모셨어요.
그집도 돈이 많지는 않은데 3남매 자식이 십시일반 내고 사시던 집 팔아서 대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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