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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다 갖고 계세요 ?

ㅇㅇ 조회수 : 4,086
작성일 : 2024-01-26 07:19:39

저는  재작년에  집안사정이 너무 안좋아  대출해서 쓰다 해약을 하고 

지난달에   우체국보험으로  새로 가입을 했어요  요새는 암수술 국가지원도 잘 되어  비용도 크게 들지는 않는데서   보험생각 안하다

저렴한거  하나  들었네요

IP : 211.234.xxx.10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7:28 AM (222.116.xxx.229)

    진단금만 들었어요

  • 2. ㅇㅇ
    '24.1.26 7:32 AM (119.198.xxx.247)

    돈크게안드는게 맞긴한데 가족이 암에걸린거보니
    암치료하면서 일단 일을못하니 손실이구요
    별게다비급여라 사오란거 많구요
    무엇보다 낫고자 하는데 필요한약이나 치료는 의료보험외
    자비들여야 하는게 많아요
    간병비는 말해 뭐하구요
    우리가족분은 표적치료도 디엔에이 안맞아서 못하신건맞는데 맞다고해도 비싸서 망설이셨을거예요
    암 돈있어야 맘편히 치료받는병 맞아요
    진단비 세게나오는게 그래서 필요해요

  • 3.
    '24.1.26 7:54 AM (216.194.xxx.123)

    암 걸리면 주위 민폐 아니라고 깨끗하게 가고 싶어요~~~

  • 4. 오타
    '24.1.26 7:55 AM (216.194.xxx.123)

    안끼치고 깨끗하게

  • 5. ㅅㅈ
    '24.1.26 7:55 AM (210.222.xxx.250)

    암환자이고 지금 항암중인데 암보험ㆍ실비없음 어찌지냈을라나 몰라요ㅜ

  • 6. ㅇㅇ
    '24.1.26 8:01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실제 치료비는 실비로 다 커버되지만 암보험의 목적은 진단금입니다. 암 치료기간동안 일을 못하니까 거의 생계비 명목으로 진단금을 받는거죠. 저도 진단금 중복되는걸로 싼거 (만원대) 몇개 들었어요. 비싸게 들을필요없고 싸게 여러개 중복이 훨 낫습니다.

  • 7. 암보험 있긴해요
    '24.1.26 8:12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신혼때 부부 둘 다 가입했는데 의외로 남편이 걸려서 진단금 받았어요.
    그와 별개로 산정특례받으니 병원비는 정말 얼마 안나왔어요.
    저도 일하고 있어서 남편이 아프다고 생활비가 모자르지는 않았는데요.
    모르죠. 더 나이들었거나 외벌이거나 했음 필요했을거에요.

  • 8. 요새는
    '24.1.26 9:14 AM (106.101.xxx.90)

    아프다하면 다 암이네요.
    올케언니 친정올케언니도 위암말기에 전신에 다퍼져서 호스피스병동 알아본대요.보험 하나없어서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곳 대기중인데 언제 될지 모른다고.

    돈이라도 넉넉하면 유료암전문 요양병원이라도 갈텐데 집에서 고통과 외로움에 울며 지낸답니다.
    65세에요.

    사업이 잘나갈때 들었던 보험들,어려울때 다 해지하고 정작 필요할때 없어서 다른건 몰라도 암보험은 두게정도는 있어야하더군요.

  • 9. ㅇㅇ
    '24.1.26 10:05 AM (175.116.xxx.60) - 삭제된댓글

    경제적으로 안좋으면 진단금정도 나오는거라도 들어놓으면 생활비도 쓸수 있으니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걸렸을때 치료비는 그래도 실비나 의료보험으로 어느정도는 커버가 되는게 맞구요, 그래도 좋은 약 쓰고 싶을땐 실비라도 있어야 할거 같아서, 저는 실비하고 암보험 최소로 넣고 있어요,

  • 10. ㅇㅇ
    '24.1.26 10:07 AM (175.116.xxx.60) - 삭제된댓글

    깨끗하게 간다는 분은 암걸린 분들이 이글 보면 참 기분 별로일듯해요,
    불치병도 아니고 요즘은 약이 좋아 완치도 많이 되요,

  • 11. ....
    '24.1.26 11:03 AM (114.204.xxx.203)

    없어요 집안력도없고 걸리면 내돈으로 하죠

  • 12. 지나가다
    '24.1.26 11:25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흠.. 대부분 있죠. 집안력이야 뭐.. 없어도 걸린사람 많구요.
    솔직히 예전 사람들도 암인지 모르고 죽어 그렇지 암 많을걸요?

    깨끗히 간다는 분은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민폐끼치기 싫으면
    일단 돈부터 많이 벌어놓으세요.

  • 13. ...
    '24.1.26 11:41 AM (221.140.xxx.68)

    암보험~~~

  • 14. 암 요양병원은
    '24.1.26 11:53 A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말기 환자 안받아요
    일상생활 혼자 다 하는 중년까

  • 15. ..
    '24.1.26 11:54 AM (121.137.xxx.119)

    암치료하면 생활비가 없으니 그걸 대신하는거죠 진단비가 더 중요해요

  • 16. 암전문
    '24.1.26 11:54 AM (14.32.xxx.215)

    요양병원은 말기 환자 안받아요
    자기 일상생활 자기가 더 해야 받아주고 간병인도 동행안되는 기형병원이에요
    진단금 말고는 치료에 돈 안들어가요
    표적치료는 유전자 맞아야 쓰는거구요

  • 17. ....
    '24.1.26 8:42 PM (211.200.xxx.97)

    실제 치료비는 실비로 다 커버되지만 암보험의 목적은 진단금입니다. 암 치료기간동안 일을 못하니까 거의 생계비 명목으로 진단금을 받는거죠. 저도 진단금 중복되는걸로 싼거 (만원대) 몇개 들었어요. 비싸게 들을필요없고 싸게 여러개 중복이 훨 낫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싸게 여러개 중복이 낫군요
    암보험 아직 안들었는데 알아보고 가입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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