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점이 곧 단점이 된다네요..
너무 깔끔해서 좋아했는데
살면서 보니까 너무 깔끔해서 잔소리도 심하고
물건도 안물어보고 잘 버린다고..짜증난다고..
자기 관리 잘해서 좋았는데
나름 자기관리에 상당히 돈을 많이 쓰기때문에
그게 때로는 부담이라고 하구요..
아무튼 오늘 은사님만나고 왔는데
60넘은 은사님이 저런 말씀하시네요.ㅋ
그 장점이 곧 단점이 된다네요..
너무 깔끔해서 좋아했는데
살면서 보니까 너무 깔끔해서 잔소리도 심하고
물건도 안물어보고 잘 버린다고..짜증난다고..
자기 관리 잘해서 좋았는데
나름 자기관리에 상당히 돈을 많이 쓰기때문에
그게 때로는 부담이라고 하구요..
아무튼 오늘 은사님만나고 왔는데
60넘은 은사님이 저런 말씀하시네요.ㅋ
같이 살면 결국 싫은 꼴을 보게 되니까요
누구나 다
이야기들 많이 해요
결혼한 이유가 이혼하는 이유가 된다고
착해서 결혼 했는데
너무 착해서 스트레스 받아 이혼
행위는 동일한 데 받아들이는 감정이 변화무쌍하여 그래요.
그게 인간의 한계인 듯요. 감정소모에 많은 에너지를 쓰네요.
술마시면서 만났어요. 술자리에서 환상적인 친구였죠. 좋은 사람이었어요. 결혼하면서 그런 삶을 계속하리라 믿었는데...큰애 낳고부터 전 집에 아기랑 있고 남편은 술마시러 나가서 새벽 4시에 들어왔어요. 평생 나가서 놀더라구요.
결혼 23년을 그렇게 나돌아다니는 자유인이었어요. 결국 간암으로 간 지 삼년 되었어요.
행위는 동일한 데 받아들이는 감정이 변화무쌍22
남편과결혼 할때 과묵하고 진중한모습이 좋았어요
살다보니 그모습이 왜이리 답답한지...
남편이 있으면 집안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요.
다음생에는 밝고 재밌는 사람이랑 만나볼래요
남편 사귈때 동생들 생각을 많이 하고 잘 챙겨주는 모습보고 좋아보였었는데 ᆢ
우애있는줄알았어요
결혼후 30년동안 호구입니다
두시누ㄴ은 지갑한번 들고오지 않고 삥뜯고있고
초등교사인 시누는 자기아버지 돌아가실때 부고도 안하고
친구두명 와서 그돈도 챙겨가고 오빠가 99프로 받은 조의금에서 100뜯어가고
둘째 시누ㄴ도 공기업다니는데 둘이 짜고 부고도 안내고 뜯어가네요
친정살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44268 | 누굴 조각미남 조각미남 하는데... 10 | 00 | 2024/02/02 | 1,888 |
| 1544267 | 선거후 제2금융권 위험할까요? 7 | 어쩌나 | 2024/02/02 | 1,995 |
| 1544266 | 성경에서 2600년 후의 미래를 예언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건 .. 7 | ㅣㅣㅣ | 2024/02/02 | 1,982 |
| 1544265 | 나이 40 중반 넘었는데 결혼하고 애 낳고 싶어요. ㅜ,ㅜ 8 | 흠 | 2024/02/02 | 5,475 |
| 1544264 | 상업용 부동산들 나중엔 그냥 비어있게 될 수도 있을까요? 11 | ㅇㅇ | 2024/02/02 | 3,020 |
| 1544263 | 얼마전에 읽은 도파민에 대한 이야기 1 | 0-0 | 2024/02/02 | 2,759 |
| 1544262 | 야밤에 웃긴 얘기 5 | ㅎㄴ | 2024/02/02 | 2,367 |
| 1544261 | 강경준 결국 뭐에요? 24 | ㅇ | 2024/02/02 | 31,725 |
| 1544260 | 탈모 걱정되시는분들 함 보세요 28 | 고민 | 2024/02/02 | 7,327 |
| 1544259 | 갑상선 암이 언제든 걸릴거래요 13 | 이게 머지 | 2024/02/02 | 8,563 |
| 1544258 | 면세점 립스틱 추천좀요 7 | 면세 | 2024/02/02 | 2,904 |
| 1544257 | (펌) 특수공익 출신이 적어보는 특수학급 시스템 이해 4 | ... | 2024/02/02 | 1,336 |
| 1544256 | 저 82하면서 황당하면서도 좀 슬펐을 때가 26 | 과거 | 2024/02/02 | 4,964 |
| 1544255 | 인사이동 부당함 3 | 메밀차차 | 2024/02/02 | 1,237 |
| 1544254 | 모쏠 삼 옥순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3 | 나솔사계 | 2024/02/02 | 3,252 |
| 1544253 | 제 친정엄마께서도 손드셨네요 6 | Ghjhgh.. | 2024/02/02 | 6,383 |
| 1544252 | 지금보니 겨울연가 배용준 느끼하네요 8 | ㅇㅇ | 2024/02/02 | 3,039 |
| 1544251 | 퇴직했는데 생활비를 더 쓰네요 8 | 걱정 | 2024/02/02 | 6,439 |
| 1544250 | 새마을금고 예금하려고 하는데 타지역은 더뱅킹 앱으로 가능한건가요.. 10 | ... | 2024/02/02 | 2,268 |
| 1544249 |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이재명사건 미스터리, 덫에 .. 9 | 같이봅시다 .. | 2024/02/02 | 1,005 |
| 1544248 | H몰 흠과 아쉽네요 8 | ... | 2024/02/02 | 2,596 |
| 1544247 | 어딘가로 꺼지고 싶어요 8 | .. | 2024/02/02 | 2,029 |
| 1544246 | 미리 라면 먹어요 5 | ㅇㅇ | 2024/02/02 | 2,288 |
| 1544245 | 나침반앱 1 | 블루커피 | 2024/02/02 | 587 |
| 1544244 | 한동훈 화법~ 퍼옴 . 19 | 힐만십센치 | 2024/02/02 | 3,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