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소연안하는데
주변에 저보다 더 상황이 더 좋은 사람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배우자도 있고 자녀도 있고
직업도 있고 부모도 잘사는 사람들이
뭔가 안풀리는 일이 있을때
저에게 카톡이건 전화로 하소연을 하네요
하소연도 들어주기 힘들던데요..ㅠㅠ
자랑만큼이나 하소연도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ㅠㅠ
듣는 사람 힘들수도 있더라구요..
그럼 하소연과 자랑은 누구에게 해야 할까요..ㅠ
저는 하소연안하는데
주변에 저보다 더 상황이 더 좋은 사람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배우자도 있고 자녀도 있고
직업도 있고 부모도 잘사는 사람들이
뭔가 안풀리는 일이 있을때
저에게 카톡이건 전화로 하소연을 하네요
하소연도 들어주기 힘들던데요..ㅠㅠ
자랑만큼이나 하소연도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ㅠㅠ
듣는 사람 힘들수도 있더라구요..
그럼 하소연과 자랑은 누구에게 해야 할까요..ㅠ
여기다 하세요
아님 정신과가서 짧게 속풀이하시고 돈내시구요
전 둘다해요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는 거네요. 손절하세요 그런 사람 손절하니 머리가 상쾌하더라구요
저는 차라리 누가 자랑질하는게 낫지... 하소연은 못들어주겠어요..ㅠㅠ
이런 인터넷에서도 그런글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저한테는 누가 자랑질만 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하소연은 다른곳에 가서 하구요..
그런걸 왜 남에게 하는지
전...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차라리 누가 자랑질하는게 낫지... 하소연은 못들어주겠어요..ㅠㅠ
이런 인터넷에서도 그런글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저한테는 누가 자랑질만 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하소연은 다른곳에 가서 하구요..
저는 그래서 정신과 의사랑 심리상담하거나 .. 오은영박사같은 일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존경스러워요. 저는 오은영 박사처럼 아무리 공부를 잘했다고 해도
절대로 택할수 없는 직업이거든요..
남한테 하면 진상이 되요
그래서 못해요
대나무숲 하나 만드세요
여기가 좋아요
하소연 계속하면 그냥 받지 마세요. 그럼 알아서 안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을 징징이, 진상이라고 하죠.
남을 자기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거니 얼른 손절하거나 그게 힘든 관계면(가족) 화제를 돌리세요.
하소연은 상담사에게 해야죠.
그런 사람만 찾아서 하는 사람들 많아요
일방적으로 귀기울이면 나도 모르게 가까운 친구에게도 이용당해요
내 주변에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애초에 그런 사람은 소수라 내옆에 까지 오는 게 어려운 일이에요 사람 대부분 거기서 거기잖어요
길게 들어주면 병들어요
부모 부부 형제 자매 라도 거리두기 잘하세요
오죽하면 명칭이 다 있겠어요
감정의 쓰레기통
대화를 하다보니 어쩌다가 한두번 하소연 하는거야 사람이니 그럴 수 있죠.
그런데 똑같은 레파토리 반복하면 그건 상대방을 쓰레기통 취급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화라는 게 한사람은 말하고 한사람은 계속 듣고 맞장구와 추임새를 넣는 걸 대화라고 하지않아요.
하소연 아니어도 한사람만 계속 자기 하고픈 얘기 하는 거
그거 상대방 쓰레기통 취급하는 겁니다.
나이 들 수록 스스로 돌아보고 내가 진짜 대화를 하고 있는 건지 잘 생각해봐야 함.
82쿡이요
여기다 하는 겁니다.
듣는 사람들이 되게 싫어하더라구요
여기다 하세요. 들어줄게요.
자랑 듣는게 나아요
사람들응 속마음을 터놓는다 하면 늘 징징인 것도 넘 이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38627 | 극빈층 감자볶음 16 | 어허 | 2024/02/06 | 6,407 |
| 1538626 | 특수교사님 전문 읽으니 7 | .. | 2024/02/06 | 2,047 |
| 1538625 | 부모님 운동복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 | 나나리로 | 2024/02/06 | 1,951 |
| 1538624 | 스파게티 면 미리 삶아놔도 좋을까요? 10 | 스파게티 | 2024/02/06 | 3,423 |
| 1538623 | 샤오미 미지아 로봇청소기 쓰시는 분 계실까요? | 샤오미 | 2024/02/06 | 638 |
| 1538622 | 정시 최초합 안간다고… 8 | ㅠㅡ | 2024/02/06 | 4,108 |
| 1538621 | 이런 집들이 초대 13 | @@ | 2024/02/06 | 5,192 |
| 1538620 | 업무 넘겨주는거 참 힘드네요 11 | 스트레스 | 2024/02/06 | 1,978 |
| 1538619 | 여의사분들은 살림하는 경우도 25 | ㅇㅇ | 2024/02/06 | 6,066 |
| 1538618 | 급)카카오페이 송금 질문 있어요 3 | 죄송한데 | 2024/02/06 | 1,177 |
| 1538617 | 중딩 교정할때 사랑니 빼는 경우도 있나요? 3 | 엄마 | 2024/02/06 | 1,126 |
| 1538616 | 국민연금 개혁(?)은 어떻게 되었어요? 5 | .. | 2024/02/06 | 1,430 |
| 1538615 | 고등 내신 영어는 학원 영향력이 적나요? 6 | .. | 2024/02/06 | 1,647 |
| 1538614 | 오늘 축구하죠? 4 | ㅁㅁ | 2024/02/06 | 1,896 |
| 1538613 | 작은 업장 렌탈 정수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 ... | 2024/02/06 | 500 |
| 1538612 | '고발사주' 4일 전 윤석열-손준성 오찬 7 | ㅇㅇ | 2024/02/06 | 1,216 |
| 1538611 | 인덕션 결정해야하는데 4 | 블루커피 | 2024/02/06 | 1,544 |
| 1538610 | 200만원 이내 팔찌를 산다면? 2 | 질문 | 2024/02/06 | 3,074 |
| 1538609 | 강남 아이들이 타 지역 아이들보다 거친가요 36 | ……… | 2024/02/06 | 4,503 |
| 1538608 | 놋그릇을 내게 주고 싶은 시모와 그걸 가져간 시작은엄마 4 | ㅎ | 2024/02/06 | 3,281 |
| 1538607 | 내남결 박민영얼굴에 겨우 적응했는데... 13 | ㅜㅜ | 2024/02/06 | 7,645 |
| 1538606 | 절 마음에 안 들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4 | 눈 | 2024/02/06 | 1,976 |
| 1538605 | 한동훈 거짓말 한건가요?? 11 | ㄱㄴ | 2024/02/06 | 2,671 |
| 1538604 | 저의 명품브랜드들 20 | ooo | 2024/02/06 | 5,427 |
| 1538603 | 키스 안한지 오만년 7 | …. | 2024/02/06 | 3,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