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이민 간 사람들 만나보면
한국에 대한 인식이 본인들 떠날 때 그 수준 그대로이고
보수적이고 그런데
아래 글 보면 여기 사람들 보다 더 적극적으로 국가일에 진보적 성향이
높은 것 같은데 왜 그런가요?
오래전에 이민 간 사람들 만나보면
한국에 대한 인식이 본인들 떠날 때 그 수준 그대로이고
보수적이고 그런데
아래 글 보면 여기 사람들 보다 더 적극적으로 국가일에 진보적 성향이
높은 것 같은데 왜 그런가요?
문대통령의 공이 크다고 봅니다.
진짜 보수와
국짐이 말하는 보수가 완전 다르니까요.
해외 나간분들은 진정한 보수쪽이겠죠.
한 마음이 아니라서 그렇죠.
의견 다양하니까 각자 알아서 표현하는거지
투표해서 행동하는게 아니잖아요.
보수 라는거 자체가 말이 안돼죠.
보수라는 자들이 어떻게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말하고
일제강점기 피해자분들한테 채권자라 말하고
국민 세금들여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를 홍보를 합니까
“한국에 대한 인식이 본인들 떠날 때 그 수준 그대로” 인 분들은
정보습득에 어려움이 있는 옛날 노인세대들이죠.
요즘은 세계 어디에 살고 있어도 한국에 사는 사람 못지않게 빠르게
한국에대한 뉴스 듣는게 가능해요.
티비도 전부 다 실시간 시청할수 있어요.
숲이 보이지 않잖아요.
외국에 나가니까 한국이란 나라가
제대로 보입디다.
전 찐 보수이지만 국짐당 극혐하고 민주당 지지해요
국짐은 보수가 아니에요
매국노 그 자체 입니다
일본 삽니다
투표 잘 합시다
원글님이 설명한 ‘오래 전에 이민가고 떠날 때 인식에 머물러 있고 보수적인 사람들’은 노인들이예요
지금 행동하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도 많고 많이 배우고 원해서 자기 능력 갖고 이민간 사람들도 많고요
미국에서 세월호 때, 이명박이 광화문에 명박산성 쌓고 전경들 시켜서 사람들 때려잡고 피흘릴 때도 미국에서 집회 많이 했는데 참여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고 거기 와서 깽판치고 빨갱이 외치며 주먹 휘두르는 노인들 많았어요
그러다 폭력행사로 경찰에 잡혀가기도 하고 그랬죠
외국에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기레기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아니고, 영어든 불어든 외국어로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고, 깨인 사람들이 많죠
불러주는대로, 대접하는대로 움직이며 ‘보수’라는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들과 달라요
정상인이라면
국짐을 진짜 보수라고 생각 안하죠.
많이 배우고 깨친 사람들이라서 그런가 했습니다
진짜 조선일보야 말로 폐간시켜야
징글맞은 조선일보
한국사회악
신천지 전광훈 통일교 조선일보
일본 극우 매체와 한 고리
멀리서보면 선명매보이고
거기는 조중동 기레기가 없어서겠죠.
한국 미디어의 영향을 별로 받지않아요.
숲에서 나오면 숲이 보이는 이치.
한국에 도착하면 인천공항부터 시작해서
가는 곳마다 보이고 들리는 각종 뉴스에 노출되죠.
연예방송 밑에 깔리는 자막뉴스.
서울역, 공항, 하다못해 KTX 기차안...
한국은 모든 채널이 같은 이유 몇개를 다 같이 동시에 내보내더군요.
아침 낮 밤으로 계속 반복 반복되는 뉴스에 세뇌되는 것처럼 노출되는데도
여기에 익숙해져 있으면 별로 의식하지 않고 당연한 듯 지내면서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고 사고에 제한을 받아요.
미디어에 의한 대국민 세뇌가 한국을 벗어나는 순간 딱 끊어져버리는 거에요.
한국 미디어의 영향을 별로 받지않아요.
숲에서 나오면 숲이 보이는 이치.
한국에 도착하면 인천공항부터 시작해서
가는 곳마다 보이고 들리는 각종 뉴스에 노출되죠.
연예방송 밑에 깔리는 자막뉴스.
서울역, 공항, 하다못해 KTX 기차안...
한국은 모든 채널이 핫이슈 몇개를 다 같이 동시에 내보내더군요.
채널을 아무리 바꿔도 모든 방송에서 똑같은 얘기만 하는 느낌.
아침 낮 밤으로 계속 반복 반복되는 뉴스에 세뇌되는 것처럼 노출되는데도
여기에 익숙해져 있으면 별로 의식하지 않고 당연한 듯 지내면서
알게 모르게 영향을 받고 사고에 제한을 받아요.
미디어에 의한 대국민 세뇌가 한국을 벗어나는 순간 딱 끊어져버리고
그때부터 숲의 형상이 보이는 거죠.
비율이 많은 것도 있어요.
석 박사 ,교수들 우글거려요.
아무래도 배운사람들 중에 진보가 많죠.
해외에서는 조선 중앙 동아 언론을 안 보니까요.
우리나라 문제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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