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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비싸요(2)

동네아낙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24-01-25 09:48:06

 

 

사건개요

같은 아이디로 지역맘까페 가입한 사람이 한꺼번에 딸기가 비싸요 라는 중복글 올렸다는 것. 

 

사건전개

귀신 같이 이런 글을 찾아내서 정치 선동글이라고 명명.

딸기가 비싼 게 팩트라고 맞서는 글 등장

 

이렇게 질문해보죠.

 

누가 지역맘카페에 중복글을 올렸을까?

누가 굳이 왜 딸기라는 단어를 검색했을까?

 

짜고치는 고스톱?에 향기가 물씬납니다만..

 

- 딸기 혜자스럽게 올린 빵 광고 목적으로 성심당 바이럴마케팅?

- 설 앞두고 물가상승 정책 폭망 선전선동하는 야당?

- 궁지몰린 김여사 구하기 작전 여론 눈돌리기 여당?

- 신생 인터넷(댓글조작) 바이럴마케팅 업체에서 샘플링 돌린 것? 

 

누가 어떤 목적으로?? 근데 요즘은 목적도 없는 경우도 많을 듯. 그냥 재미로. 자기 설계대로 옥신각신하는 여론 보며 자기만족?

 

 

 

IP : 115.137.xxx.9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5 9:49 AM (221.168.xxx.12)

    딸기가 비싸 못사먹는 저같은 소시민의 한숨 섞인 푸념..불평 글...일 확률은 없나요 ㅋㅋㅋ

  • 2. 뭐래
    '24.1.25 9:50 AM (211.234.xxx.5) - 삭제된댓글

    기사로도 나왔는데


    딸기 가격 154% 폭등…생산자물가 석 달만에 상승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9914?sid=101

    “딸기 두번 좋아하면 집안 망하겠다”…한달새 154% 올랐다는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9077?sid=101

  • 3. 딸기 비싸죠
    '24.1.25 9:50 AM (203.247.xxx.210) - 삭제된댓글

    한겨울이니까...지난 겨울보다 폭등은 이해 안 가지만

    그런데 요즘 제철엔 딸기가 없죠

  • 4. 비싸
    '24.1.25 9:50 AM (223.39.xxx.142)

    과일값 비싼것은 팩트.

  • 5. 딸기
    '24.1.25 9:51 AM (121.166.xxx.230)

    요즘 딸기 내렸는데 왜 자꾸 님은 판을 까실까
    심심하신가 댓글모집인가
    딸기못먹어 환장한 귀신들만 모인것도 아니고
    딸기를 주구장창 매일 먹는것도 아니고
    그만 판까세요. 그걸로 정치이야기 끌어들이지 말고
    깔게 없으니 이제 불쌍한 딸기까지....
    딸기값 비싸다는 말에 제일 속상해할 사람은 딸기농사 짓는 사람일듯
    니가 딸기농사 지어봐라 소리 나올듯

  • 6. 해지마
    '24.1.25 9:51 AM (218.50.xxx.59)

    근데 딸기 비싸서 선뜻 손이안가요. 제 경우엔 먹고싶으면 먹을수있어야되는데 망설이게되는 과일인것같아요

  • 7. 동네아낙
    '24.1.25 9:52 AM (115.137.xxx.98)

    아.. 당근 왜 비싸다고도 못하냐는 글은 우리 소시민들 글이죠. 근데 서로 선동을 하네마네 하며 힘빼게 만들어서 짜증나게 하는 건... 쫌.

  • 8. 다른 과일도
    '24.1.25 9:52 AM (211.234.xxx.5)

    비싸다고 기사 나왔잖아요?
    웬 바이럴 마케팅?


    귤 사러 갔다 가격에 ‘깜짝’… 27년만에 최고가 - https://v.daum.net/v/20240108030220153

    설 앞두고 과일값 '껑충'‥사과 96%·배 66% 상승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25905?sid=101

    "사과·배 뺄까?" 차례상 준비 겁나는 과일값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60227?sid=101

  • 9. 동네아낙
    '24.1.25 9:53 AM (115.137.xxx.98)

    비싼 건 팩트

    딸기값 내렸다니...어느 나라 사시길래..

  • 10.
    '24.1.25 9:54 AM (110.170.xxx.195)

    바싸긴 비싸잖아요

  • 11. 언론 기사마다
    '24.1.25 9:54 AM (211.234.xxx.5) - 삭제된댓글

    과일 값 폭등했다고 나오는데
    그럼 언론사가 짜고 기사 쓰는건가요?

    조사기관도 한국은행이나 농수산물유통 등이덴데?

  • 12.
    '24.1.25 9:57 AM (211.234.xxx.66) - 삭제된댓글

    생전 안먹던 딸기를
    먹겠다는 우리집 은퇴자를 보니 화딱지가 납니다.
    봄에 쌀때는 안먹고
    한겨울에 눈밭에 딸기 찾아 다니는 효자
    얘기가 상상이 아니었나 봅니다.
    나이들면 겨울에 딸기가 먹고싶나

  • 13. 언론기사에도
    '24.1.25 9:57 AM (211.234.xxx.5)

    딸기 가격 154% 폭등…생산자물가 석 달만에 상승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9914?sid=101

    “딸기 두번 좋아하면 집안 망하겠다”…한달새 154% 올랐다는데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9077?sid=101

  • 14. 동네아낙
    '24.1.25 9:58 AM (115.137.xxx.98)

    저도 비싸면 안먹고 말아요.. 근데 애가 어느 겨울 그러네요. 엄마, 딸기가 제철인데 우린 딸기 안 먹어??
    어째요.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사줘야죠... 다들 애키우는 집들 그렇지 않을까요?

  • 15. ..,.
    '24.1.25 9:59 AM (180.70.xxx.231)

    비싼게 사실...
    이제 부자들만 먹을수 있는 과일ㅜㅜ

  • 16. 근데
    '24.1.25 9:59 AM (223.62.xxx.43) - 삭제된댓글

    솔직히 딸기가 못 사먹을만큼 비싼가요?????
    평범한 나도 딸기 많이 사먹는데?

    맘카페에 동시 다발적으로 딸기 비싸다는 같은 사람의 같은 글 올라온 건 분명한 선동 같아요

  • 17. Aaa
    '24.1.25 10:01 AM (112.169.xxx.184)

    어차피 겨울에 딸기 비싸다는 글 많이 올라오는데 굳이 자발적으로 누가봐도 뻔한 비슷한 닉네임으로 여기저기 같은 글 올리는 게 이해 안가네요. 목적이 무엇이었을까..

    짜고 치는 고스톱이거나 딸기 농가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쓴거 아니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기는 하죠.

  • 18. ㅇㅇ
    '24.1.25 10:04 AM (223.33.xxx.18) - 삭제된댓글

    겨울 잠깐 두 세달 정도 딸기 먹는 건데...
    딸기를 배터질만큼 밥처럼 먹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깟 딸기 사먹는다고 부자라니 ㅋㅋㅋ
    난 부자네 ㅎㅎ

  • 19. ..
    '24.1.25 10:06 AM (58.29.xxx.209)

    딸기 전혀 못사먹구요
    한팩만 넣어도 결제금액이 확올라버리니까
    귤도 편하게 못사먹구요
    귤도 정말 비싸졌어요
    사과도 세일할때 사놓고 아꺼아껴 먹구요
    단감도 비싸서...
    아 다행히 우리딸 직장서 샤인머스켓을 설선물로 보내주셨네요
    오랜만에 크고 탐스런 과일 실컷 먹었어요
    매해 편하게 쉽게 당연하게 먹던걸 올해는 절대 맘편히 담을수가앖네요
    진짜로 들었다놨다하다가 그냥옵니다
    당장 반찬거리만 사서...

  • 20. 동네아낙
    '24.1.25 10:06 AM (115.137.xxx.98) - 삭제된댓글

    딸기 농가에 손해는 아닐거예요. 쇼핑몰에 키로당 1만원대 딸기가 올라왔길래 망설이다 안 샀어요. 누가 따기값 내렸대서 득달같이 홈플 검색했더니.. 500그람 9900원. 속은 게 열받아서 씩씩거리다가... 그만 성심당 딸기 잔뜩 올린 빵보도.. 못참고 주문했네요. 에이 띠!

  • 21. 동네아낙
    '24.1.25 10:15 AM (115.137.xxx.98)

    딸기가 비싸면 표나는 게 저장성이 없어요... 2만원어치 까짓거 사먹고 말죠. 근데 과일이 밥도 아니고 한번 사면 여러날 두고 먹으면 좋잖아요.. 외식도 아니고 집에서 밥 먹고 후식으로 먹는 게 과일이잖아요.. 사과 귤은 아무리 비싸도 2개 먹을 거 하나씩 먹으며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데..

    아들키우는 집 죄송해요. 제딸은 밥 먹고나서 3개? 5개? 정도 먹어요 ㅠㅠ

  • 22. 딸기
    '24.1.25 10:17 AM (211.243.xxx.169)

    비싸서 못먹을정도냐 ? 거지야? 라고 하신다면 그건 아니죠
    비싸도 먹을 수는 있죠
    근데 돈이 아깝죠

    돈이 좀 아까울 정도로 비싼느낌이란거임
    이 느낌 아실려나..부자들은 몰라요

  • 23. 비싸긴함
    '24.1.25 10:27 A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비싼건 맞는데 같은 아이디, 혹은 다른아이디지만 동일한 복붙글이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온다면 그건 목적이 있는거죠.
    누가 푸념을 전국맘카페 다 돌아다니면서, 그것도 동시에 합니까?

  • 24. ㅇㅇ
    '24.1.25 10:33 AM (121.134.xxx.208)

    1. 한국은행 등 정부기관에서 딸기값 사상최고 인상 등
    물가상승룰 어마무시한 것 빌표해서 언론이 여기저기 이미 기사화
    2. 그 기사를 근거로 이미 소비자들 즉 국민들 불평이 여기저기 쏟아져나온 상태임
    3. 그상황에서 딸기 비싸다 동일 아이디 커뮤니티 중복글 게시함. 여론선동 치고는 내용이 조잡하고 단순함(딸랑 두세줄로 단순히 딸기 비싸다는게 선동?)
    4. 같은 아이디로 여기저기 중복 게시물 올린지 몇시간 안되어 기가막히게 발견해 냄(이상하지?) 누가 네이버에 딸기 비싸다를 검색하지???
    5.(나의 추측) 최고인상률인 딸기로 대표되는 물가상승 발표치로 물가인상에 대한 여론의 술렁임에 두려움 느낀 친여 사이버부대가 거꾸로 불평불만을 친야당 세력의 여론조작으로 몰고가려고 야당선동 작업글인척 여기저기 커뮤니티 조잡한 글 올리고 바로 발견한 척히며 역선동 오지게 하는건 아닐까 싶음. (물가 비싸다는건 야당의 정치선동이라고 역세뇌시키고 있는것 같음)

  • 25. ..
    '24.1.25 10:47 A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검색 안해도 폰으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면 레몬테라스.내가사는 지역맘카페, 옆지역맘카페(정보검색용으로 가입)에 나란~히 같은 제목으로 동시에 새글이 올라와있어요. 시간차나 두고 올리면 몰라, 검색 안해도 딸기 뿐 아니라 그런 글이 수시로 보여요.

  • 26. ㅇㅇ
    '24.1.25 10:48 AM (121.134.xxx.208)

    1.227//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25505?sid=101

    가만 놔둬도 언론이 실제 물가급등 현상을 주요이슈로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야당이 선동(?)하려면 그런 기사만 올려도 되는데
    뭐하러 저런 조잡하고 단순한 두세줄 딸기 비싸요를 지역커뮤니티 여기저기에 올리냐고요? 그리고 그걸 바로 발견했다며 물가앙등 기사 올리면(기사들의 주된 타이틀이 딸기값 사상 최고치였음) 야당 선동 작업글이라고 댓글이 주르륵 달립니까?
    정황상 주작이 의심되니 주작이라니까 지긋지긋하다는 패턴도 똑같음.

  • 27. ...
    '24.1.25 10:56 A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비싸서 비싸다는데 무슨선동?
    지금 싼거있어요?
    대통령이란인간
    물가에 관심이나 있나요?
    사고친 지마누라 감싸는데만 몰두하더만...

  • 28. 동네아낙
    '24.1.25 11:04 AM (115.137.xxx.98)

    나의 추측 쓰신 분이나 저 위에 빨갱이 선동글로 몰려는 의도라고 하신 분... 예리한 분석입니다!!

  • 29. 민주당 알바들
    '24.1.25 5:13 PM (1.236.xxx.80)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불리하면 맨날 상대당에 뒤집어 씌우고 주작이래.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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