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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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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참

놀람 조회수 : 4,166
작성일 : 2024-01-24 15:29:07

   소리도 팍팍 안들리고 처음엔 애가 혼나서 우나보다하다 엇.  그게 아니네 . 그러다 시간  가고 금방 상황종료. 일부러 생활소음있는 주말밤, 평일 7시 전후로 아침출근 준비에 바쁠때 얼핏 들리는 거거든요. 내용은 안들리고 악쓰는 것만.  

 무슨 관음증마냥 남의 집 싸움구경하고 신고는 안하냐는 식의 댓글 보니 황당하네요. 저도 무서워서 얼음된 건데. 

  

IP : 210.205.xxx.1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4.1.24 3:31 PM (115.138.xxx.136)

    다 이해는 가는데 자가 전세는 어찌 알아보신거에요

  • 2. 상가 부동산
    '24.1.24 3:33 PM (1.238.xxx.39)

    가면 전세나 자가 여부 알수 있죠.
    담번에 그러면 신고하세요.
    바람을 피웠음 깨끗하게 헤어지지
    왜 애들 앞서 추한 꼴들을 보이는지

  • 3. 바람 안피워도
    '24.1.24 3:33 PM (1.228.xxx.58)

    남자들 싸울때 자기가 아는 최악의 말 다 끄집어내서 싸우는 사람 있어요
    더러운 ㄴ 잡ㄴ 개ㄴ 그런소리 바람피워서 그런소리 하는게 아녀요

  • 4. ....
    '24.1.24 3:3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아니 아이들이 울고 소리 지르고 하면 신고하겠다는 생각은 안드세요?

  • 5. ㅇㅇ
    '24.1.24 3:34 PM (73.83.xxx.173)

    한번도 신고를 안하신 거예요?

  • 6. 저도
    '24.1.24 3:35 PM (210.205.xxx.119)

    대기중인데 신고하려고 하면 큰 소리가 멈춰요. 그래도 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칼들었는지는 정확하지가 않아서...아직도 제 귀가 의심스러워요.

  • 7. 그래도
    '24.1.24 3:45 PM (58.29.xxx.196)

    신고하면 담부터 조심해요. 전 무조건 신고해요. 혹시나 하는 맘에...
    신고하면 저한테 전화가 오던데 집에서 신고한거라 전화 받는거 별로 불편하지 않았어요.

  • 8. ...
    '24.1.24 3:55 PM (1.228.xxx.227)

    그 조용한 시각에 남들은 안중에도 없는 인간들이네요
    한번쯤은 신고해야 조심 좀 할런지...

  • 9. ...
    '24.1.24 4:10 PM (152.99.xxx.167)

    큰소리나면 무조건 신고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궁금해하지 마시고요
    신고할때 신고자는 노출되지 않게 꼭 부탁하시고요

  • 10. .......
    '24.1.24 4:21 PM (118.235.xxx.155)

    무슨 얘가하나 듣고있을 시간에 신고했어야죠.

  • 11. 찔러 찔러라니
    '24.1.24 4:22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초딩때 방학이라 몰러오라해서
    아이만 고모네 며칠 가 있은 적이 있어요
    사촌형들이 제 아이를 엄청 예뻐했거든요
    근데 이틀만에 아이가 전화로 집에 가고 싶다고해서 데려왔는데 다시는 고모네 안간대요
    뭔가 서운한 일이 있었나부다 했는데
    아 글쎄 이 미친ㄴㄴ이 부부싸움을 했는데
    애들 앞에서 식칼을 들고 싸웠대요
    바로 시누이란 ㄴ에게 전화해서
    지랄발광하고 다신 보지말자했어요
    그 전까진 백퍼센트 시집식구 누구에게나
    잘 하던 사람이에요 저.
    시부모님도 저 그럴만하다 딸 욕하셨고
    이후 명절이고 시부모님 생일이고
    그 ㄴ 온다하면 전 안갔어요
    그랬더니 시누이 못오게 하더군요
    그 미친부부 무려 대학교수입니다 하하

  • 12. 일부러
    '24.1.24 6:51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재미로 남 부부싸움 관망하는거 아님 애들도 울부짖는다며
    전화세도 안나올텐데 신고부터 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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