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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정도 실수 하시나요?

..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24-01-24 01:25:50

반품할 제품이 2개였는데 태연하게 1개만 반품했어요 

나머지 1개 제품이 오늘 눈에 띄었는데 반품가능기일이 3일 지났어요 

평소 꼼꼼한 편인데 스스로 바보 같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사람인데 이럴 수 있지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보통 어떠신지 궁금해요 

편한 밤 되세요 

 

IP : 223.38.xxx.2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머지도
    '24.1.24 1:33 AM (125.142.xxx.31)

    추가반품하셔야죠.
    역지사지

  • 2. 에이
    '24.1.24 1:36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더한 실수도 해요.
    돌았네...싶은.
    그냥 액땜했다 치고 정신차리자며 털죠.

  • 3. ..
    '24.1.24 1:39 AM (175.119.xxx.68)

    백화점은 반품 신청가능일 7일 지나고 8일째였는데 해 주더라구요
    가능할시 반품비 한번 더 내야 되는건 아시죠

  • 4. 할 수 있죠
    '24.1.24 1:41 AM (58.123.xxx.123)

    전 예전에 목욕탕에서 7살 아이 탈의실에서 우유먹는거 잊어버리고 혼자 집에 갔다 찾으러온 아주머니도 봤어요 ㆍㅎ ㅎ 다행히 아이는 티비보면서 계속 우유 먹는 중이였고요.
    누군가에게 큰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자잘한 실수 누구나 다해요. 저는 후라이팬 반품한다고 차에 넣고 다니다 반품시기 놓친적도 있어요 ㆍ아깝지만 뭐 크게 속상해하지도 않고요 ㆍ그 후라이팬은 맘고쳐먹고 다시 사용하고 있어요

  • 5.
    '24.1.24 5:29 AM (211.204.xxx.68)

    흑흑…
    저도 있어요 ㅠ

  • 6. 진진
    '24.1.24 7:52 AM (121.190.xxx.131)

    아이 두고 간 사람이 대박이네요 ㅎ
    저는 집근처 백화점에 차세우고는 집에 올때는 걸어서 왔어요
    다음날 차 없어졌다고 관리실에 신고도 해봤어요 ㅎ

    그렇지만 이런 에피소드 가지신 분들 많을거에요

  • 7. ..
    '24.1.24 6:34 PM (223.38.xxx.244)

    경험담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중학교 때 그루퍼 말고 학교 가고
    떡볶기 집에서 앞치마 여러 번 하고 왔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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