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학년 조카가 이모물음에 답안하는거요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24-01-23 21:21:49

어릴적엔  자주가서 놀아주고했다가 요샌 가끔 봐요.

근처에 살아서요.

그런데  요새   제가 묻는거에 답도 안하고 다른곳보고.

집에 들어가면 인사도  안하고    쌩하는거   그대로 둬야하는건가요?

착한심성으로 봤는데,   자기부모나   저의 다른 형제들이 저를   함부러 대하는거 보고 그러는건지   이대로 크면   못된인성으로 클거같아요.

 

이맘때쯤  원래그런건가요?

IP : 106.102.xxx.1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춘기
    '24.1.23 9:24 PM (220.117.xxx.61)

    사춘기가 빨리 왔네요
    그냥 두세요

  • 2. ....
    '24.1.23 9:26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질문 안하고요. 그냥 서로 노관심ㅇㅇ 그러나 인사는 말할거에요. 인사는 무조건 서로 해야해요. 대신 내가 먼저 인사함.

  • 3. ㅡㅡ
    '24.1.23 9:27 PM (122.36.xxx.85)

    사춘기일수도 있고, 원글님 생각하신게 이유일수도.
    그래도 옆에 부모들 있을텐데 인사도 안시키나요.

  • 4. ....
    '24.1.23 9:30 PM (39.114.xxx.243)

    그 가끔도 안보시면되지 않나요??

    혹시 애가 원치 않는데 만남 하는 거 아닌가요?

  • 5. ㅇㅇ
    '24.1.23 9:30 PM (58.233.xxx.180)

    저라면 인사는 하라고 말할 거예요.
    이모니까요.
    다른 건 노터치하고요.

  • 6. 건강
    '24.1.23 9:41 PM (1.242.xxx.25)

    조카~우리 인사는 하고 살자
    그리고 자꾸 귀찮게 이야기 걸고 하지 마세요
    자아가 생기는 나이입니다
    놔두면 되돌아와요

  • 7. ㅎㅎㅎ
    '24.1.23 9:45 PM (121.155.xxx.24)

    혹시 돈좀 푸시나요
    애들도 돈주면 좋아해요
    이모 ㅠㅠ

    대답안하는 그 조카는 사춘기 왔다 생각하세요

  • 8. . . .
    '24.1.23 9:51 PM (180.70.xxx.60)

    4학년이
    엄마가 물어도 대답 안하면 혼내겠는데
    이모가 물어도 대답을 안한다구요?
    너무 예의없고 가정교육 없는거죠
    사춘기가 씨게 오면 어른 묻는데 답 안하는게 허용되는건가요? 4학년이?

  • 9. , , ,
    '24.1.23 9:59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 부재
    사춘기니 하면서 이해할 일이 아니죠

  • 10. ..
    '24.1.23 10:15 PM (77.136.xxx.14) - 삭제된댓글

    애들이 사춘기왔다 이해하는 건 단답형대답까지죠
    인사도 일부러 안하는 것과 수줍고 뻘쭘해서 피하는거 다르고요

    인사도 안하고 대답자체를 안하는 건
    사춘기가 아니라 명백한 싸가지없음 아닌가요

  • 11. .....
    '24.1.23 10:42 PM (175.117.xxx.126)

    기분은 나쁘시더라도
    일단 누구야 잘 있었어? 먼저 인사해보시고
    만약에 인사를 들은 척도 안 하면 그 땐 좀 짧게 한 마디로 혼내세요.
    단답형 인사를 하면 그러려니 하고 내버려두세요.
    사춘기는 원래 좀 애들이 미쳐있어요...

  • 12. .....
    '24.1.23 10:44 PM (175.117.xxx.126)

    정 기분 나쁘시면
    누구야 네가 이모 말에 대답도 안 하고 그러면 이모 삐져서 이제 누구 용돈은 안 챙긴다? 하고 살짝 농담처럼 얘기해보시든가요..
    사춘기 애들은 오직 돈에만 움직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13. 싸가지없고
    '24.1.23 10:49 PM (1.225.xxx.136)

    공부도 못하는 애일 거 같네요.

  • 14. ...
    '24.1.23 10:52 PM (152.99.xxx.167)

    조카가 개싸가지 인데요
    4학년인데 저러면... 그집 부모는 기본 인사교육 안시키나요?
    사람한테 인사하고 대답하는건 기본 예절인데요 사춘기랑 무슨상관?
    뭐든 사춘기 어쩌고 감싸니 애들이 저모양이죠

  • 15. 그냥
    '24.1.23 11:11 PM (125.240.xxx.204)

    사춘기죠.
    뭐라고 하시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2301 요즘 젊은이들이 애를 안낳는 이유는 51 ㅇㅇ 2024/01/26 10,584
1542300 맞벌이 부부의 신용카드사용 연말 정산 3 헷갈려요 2024/01/26 2,506
1542299 저 큰일났어요. 올림픽대로요 52 ll 2024/01/26 24,893
1542298 요양보호사 8 .. 2024/01/26 3,069
1542297 직방도 직거래 하는거에요? 3 ㅇㅇ 2024/01/26 946
1542296 트레블월렛카드.트레블월렛우리카드? 1 카드 2024/01/26 1,780
1542295 외계 인 영화 꼭 1 안봐도 될까요? 7 .. 2024/01/26 924
1542294 채 상병 사건 수사에 검찰이 기록 달라 요구 또 다른 외압? 2 !!!!!!.. 2024/01/26 544
1542293 쿨 피부이신 분들 카멜 색상 코트 안 입으시나요 25 ㅇㅇ 2024/01/26 4,557
1542292 상조휴가 질문이 있습니다 5 ㅇㅇ 2024/01/26 927
1542291 어떨때 엄마의 사랑을 가장 많이 느끼셨나요? 12 알려주세요 .. 2024/01/26 3,679
1542290 임플란트 하는데 이렇게 자주 가나요? 3 ㅇㅇ 2024/01/26 1,987
1542289 미국주식 한번 팔까요? 12 ㅁㄱ 2024/01/26 2,965
1542288 피부가 어딘가에 스치기만 해도 아픈데 15 해피 2024/01/26 3,477
1542287 60중반 어머니 코로나 걸렸는데 남대문 약국에서 살만한게 있나요.. 5 코로나 2024/01/26 2,529
1542286 뉴스를 보다가 제 무식함을 느꼈어요 9 지식충전요망.. 2024/01/26 5,510
1542285 책 볼 때만 덜 피곤한 안경 쓰시나요.  2 .. 2024/01/26 1,148
1542284 자동차보험외운전자보험 3 .. 2024/01/26 738
1542283 다초점 안경 원래 이런가요? 16 ..... 2024/01/26 4,182
1542282 아들이 혹여 먼저죽으면 해주신집 며느리한테 주실껀가요? 90 ... 2024/01/26 18,947
1542281 수원분들 도움 좀 부탁드려요. 7 헬프미 2024/01/26 1,477
1542280 조민님같은 무결한분도 죄가있다 하는 나라군요 51 ..... 2024/01/26 3,028
1542279 연봉 인상률 물가인상률보다 못한 경우 2 .. 2024/01/26 939
1542278 지금도 이해 안가는 친구들 13 044 2024/01/26 4,960
1542277 주식으로 많이 번사람이 있는데 그냥 어쩌다 그런거죠? 9 ㅁㅇㅁㅇ 2024/01/26 4,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