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재봉틀 돌리는 걸 너무 좋아했어요.
따로 직장이 있어 본격적으로 하진 못하지만, 꾸준히 집에서도 재봉틀 돌리면서 맨투맨, 바지, 블라우스 같은 간단한 의류나 홈패션용품은 만들고 있구요.
노후 대비용으로 수선이나 리폼을 배워볼까 하는데, 별로 쓸모가 없을까요?
사실 직업훈련사 자격증을 따고 싶긴 한데 이게 생각보다 자격증 따기가 까다롭더라구요.
의류 수선 꾸준히 배워서
예전부터 재봉틀 돌리는 걸 너무 좋아했어요.
따로 직장이 있어 본격적으로 하진 못하지만, 꾸준히 집에서도 재봉틀 돌리면서 맨투맨, 바지, 블라우스 같은 간단한 의류나 홈패션용품은 만들고 있구요.
노후 대비용으로 수선이나 리폼을 배워볼까 하는데, 별로 쓸모가 없을까요?
사실 직업훈련사 자격증을 따고 싶긴 한데 이게 생각보다 자격증 따기가 까다롭더라구요.
의류 수선 꾸준히 배워서
좋죠 수선도 하고 제작도 하면요
요즘 수선비 비싸서 괜찮을거에요
제대로 배워 솜씨 있으면 노후에도 괜찮을 듯요.
바지 기장 수선도 요즘, 5천원씩 하니깐요.
좋을 것 같아요.
없어요. 남의옷 수선할려면 옷을 완벽하게 만들어본 사람이나 가능해요
사촌?이모가 나이 70바라보는데 양장점 운영전적있고
솜씨 소문나서 일생 일감밀려 듭니다
저도요. 울동네는 바지길이 8000원예요
한두달.배우면 가족들 바지길이는 줄여입겠죠?
수선만 가르쳐주는곳이 있을까요?
홈쇼핑에 재봉틀 나오면 장만해야겠어요.
예전 살던 동네에 솜씨좋은 수선집이 있었는데
그 아주머니는 그걸로 집까지 장만했다고 그러더군요
정말 솜씨좋으면 괜찮긴 한데 그게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잖아요
수선하시는분들 왕년에 옷공장 계셨던 분들이던데요
의류회사. 양장점. 양복점 그래요
의류 수선하실려면 정말 많이 하셔야해요
남의옷 몇십만원짜리 막 잘라서 하는게
수선이잖아요
옷 보면 딱 알아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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