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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거나 그럼 쇼핑으로 푸는 사람은 없겠죠?

dd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24-01-23 17:11:22

우울하거나 불안하면 쇼핑으로 풉니다.

 

우울하거나 불안하면 쇼핑으로  푸는데  그때는 그걸 모르다가 어느정도 기분이 올라오면 

 

그때는 후회후회 합니다.

 

그 당시에는 이거 없음 안될거 같은데  진짜 이거 하나 산다고 뭐?

 

좀 편하게 살자. 그런 생각으로 사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딱히 사용하지도 않고  자리만 자치하고 있고  마땅히 보관 할 장소 찾느라

 

다니는거 보면  집도 좁아서 자리  찾아 다니는 저를 보면 짜증과 눈물이 나옵니다

 

아휴 진짜 왜 이럴까 싶네요.

IP : 121.19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울증
    '24.1.23 5:12 PM (211.234.xxx.2)

    해소법 중 하나가 쇼핑이에요

  • 2. 흔한 우울증세죠
    '24.1.23 5:12 PM (182.208.xxx.213)

    https://naver.me/50oh9JCM

  • 3. 장바구니에
    '24.1.23 5:13 PM (14.42.xxx.44)

    넣었다가 며칠 지나도 사고 싶으면 사요
    직구도 열심히 하다가 이젠 안하네요
    정신 차렸어요

  • 4.
    '24.1.23 5:18 PM (211.114.xxx.77)

    우울증 해소법은 아닌데... 사고 나서 후회하는게 꼭 생겨요.
    살때는 정말 이거 아니면... 또는 인생 뭐 있어... 하면서 사는데 사고나면 또 다른게 보이고.
    사고 나면 후회하게되는게 꼭 생기네요.

  • 5. 엉엉
    '24.1.23 5:22 PM (218.145.xxx.142)

    저는 먹는거에요ㅠㅠ

  • 6. 바람소리2
    '24.1.23 5:23 PM (114.204.xxx.203)

    저도 소소한 쇼핑 해요

  • 7. ㅜ ㅜ
    '24.1.23 5:48 PM (149.167.xxx.183)

    저요. 그래서 옷이 정말 많아요

  • 8. Hohoho
    '24.1.23 6:00 PM (203.47.xxx.121)

    항우울제가 제일 저렴하고 효과 직방이에요
    더불어 살도 빠졌네요
    제 경우 달달구리 간식으로 스트레스 해소 하곤 했어요

  • 9. ..
    '24.1.23 6:1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쇼핑할 시간이 없게 운동이나 취미 자기개발등으로 바쁘게 사세요.

  • 10. 몇년을
    '24.1.23 7:08 PM (218.49.xxx.53)

    미니멀로 살면서 당근으로 2천정도 수입날정도로 다버리고
    신축 재테크용 아파트 입주하여 월세 더받을꺼라고 보증금 왕창 낮춰 나머지 잔금 치루고 취득세까지 탈탈 털어 다 내고나니
    너무 허해서...

    지금 프라다 가방
    몽클 숏패딩
    오휘와 숨 화장픔 보다가

    일단 화장품은 60만원치 질렀어요 ㅠ
    수영장에서쓸꺼 1세트/ 집에서 1세트
    대용량 에센스 리커버리 에센스 등등

    너무 억누르며 초라하고 검소하게 사니 요즘 막 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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